나경원 국민의힘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이 지난 11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추미애 위원장에게 발언권을 요구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국민의힘이 검찰의 항소 포기로 동결이 해제될 위기에 놓인 대장동 사건 범죄 수익을 환수하는 법안을 발의한다. 국…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의원. 뉴스1 대장동 항소 포기에 따른 검사장들의 사의 표명을 두고 18일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은 정반대 주장으로 충돌했다. 민주당은 항명의 연장이라고 비판했다. 이언주 민주당 최고위원이 이날 페이스북에 “선택적 항명에 이어 이젠 고위직…
프리미엄 주류 수입유통사 디앤피 스피리츠(대표 노동규)가 명품 싱글몰트 위스키 브랜드 맥캘란과 함께 예술적 헤리티지를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는 몰입형 브랜드 공간인 ‘더 맥캘란 360(THE MACALLAN 360)’ 소비자행사를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1824년…
(사진 제공=데상트) 1935년 창립 이후 매 겨울 스포츠 현장에서 기술력을 검증해 온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데상트가 ‘90번의 겨울이 증명한 기술(90 WINTERS, NOTHING UNTESTED)’을 슬로건으로 90주년 다운 컬렉션을 공개했다. …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올겨울 자유계약선수(FA) '최대어'로 꼽힌 유격수 박찬호(30)를 낚아챘다. 두산은 18일 "FA 내야수 박찬호와 4년 최대 80억원(계약금 50억원·연봉 총 28억원·인센티브 2억원)에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두산과 4년 최대 80억원에 계약…
추신수 SSG 랜더스 구단주 보좌역 겸 육성총괄이 지난 6월 1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자신의 은퇴식에서 아내 하원미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SSG랜더스=뉴스1 추신수(43) SSG 랜더스 구단주 보좌역이 한국 선수로는 최초로 미국프로야구 메이저…
지드래곤. 사진=콤플렉스 가수 지드래곤(G-DRAGON)이 미국 매체 콤플렉스(Complex)가 선정한 ‘21세기 베스트 드레서’에 유일한 아시아 아티스트로 꼽혔다. 지드래곤은 지난 12일(현지시간) 미국 패션∙문화 전문 미디어 콤플렉스 네트웍스에…
세상에 문제 없는 인생이 과연 있을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모두의 삶에는 나름의 문제가 있습니다. 저는 그 문제로 인해 우리가 자유롭고, 지혜로워진다고 생각합니다. 왜냐고요 문제를 품고서 골똘히 궁리하고, 궁리하고, 또 궁리하는 과정…
개그맨 김수용. 사진 미디어랩시소 촬영 중 의식을 잃고 쓰러졌던 개그맨 김수용(59)이 의사소통도 가능할 만큼 건강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속사 미디어랩시소는 17일 "김수용씨 상태가 많이 좋아졌고 회복 중"이라며 "현장에서 빠른 처치가 이뤄져…
중국이 자국민에게 일본 여행을 자제하도록 권고하면서 국적 항공사에 수수료 없이 항공편 취소를 지시했다. 사진은 도쿄를 여행 중인 중국인 관광객. AP=연합뉴스 중국 정부의 일본 여행 자제 권고가 발표된 이후, 양국 간 교류 행사와 방문 일정이 잇따라 취소되며 일본…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1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가자지구 평화 구상을 지지하는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EPA=연합뉴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가 17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가자지구 평화구상을…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 EPA=연합뉴스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월드컵) 티켓은 비자가 아니다”라며 월드컵 입장권을 갖고 있어도 미국 입국이 거부될 가능성이 있다고 17일(현지시간) 밝혔다. 2026 북중미월드컵은 내년 6월 11일부터 7월…
마이크 폼페이오 전 미국 국무장관(왼쪽)이 17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인근 발로파크 콘퍼런스룸에서 법무법인 대륙아주가 주최한 공개 대담에서 발언하고 있다. 워싱턴=김형구 특파원 도널드 트럼프 1기 행정부 때 미국의 외교안보 정책을 총괄한 마이크 …
지난달 30일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안보리 회의. 신화=연합뉴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17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9월 말 발표한 가자지구 평화구상을 지지하는 결의안을 가결했다. 안보리는 뉴욕 유엔본부에서 팔레스타인 문제를 논의하는 공식회의를 …
욕창으로 피부가 괴사 상태에 이르렀는데도 부인을 병원에 데려가지 않고 유기한 혐의로 현직 부사관이 경찰에 체포됐다. 18일 경찰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8시 18분쯤 파주시 광탄면에서 “아내의 의식이 혼미하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다. 구급대가 현장에 도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