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에서 입증된 K-뷰티 ‘오방’ 제품 이미지. /아크로제주 제공 미국 뉴욕에서 청정 제주의 자연을 담은 스킨케어 브랜드 ‘오방(Ovang)’이 국내에 재론칭한다. 오방은 정제수 대신 제주 선인장에서 추출한 수분을 사용한 자연주의 스킨케어 브…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문현빈(21)과 노시환(25)이 한국시리즈(KS) 1호포를 연속타자 홈런으로 장식했다. 문현빈 '투런포!' (서울=연합뉴스) 임화영 기자 = 2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한화 이글스 대 LG 트윈스 2차전. …
해트트릭을 작성한 HL 안양 신상훈. [사진 HL 안양] 아이스하키 HL 안양이 신상훈의 해트트릭을 앞세워 3연승을 달렸다. 백지선 감독이 이끄는 HL 안양은 26일 열린 2025~26 아시아리그 정규리그 도호쿠 프리블레이즈(일본)와 원정 경기에서 5-2로…
넷플릭스 드라마 ‘더 글로리’의 강렬한 악역 ‘손명오’에서 ‘은중과 상연’ 속 다정한 ‘상학 선배’로 변신한 배우 김건우(33). 그가 어린 시절 상처로 분노를 주체하지 못하는 17세 고등학생으로 무대에 섰다. 뮤지컬 ‘아몬드’를 통해서다. 뮤지컬 '아몬드'에서 분노로…
배우 류승룡은 회사에선 '꼰대', 집 안에선 가부장적인 50대 남성 김낙수를 연기한다. 사진 SLL, 드라마하우스, 바로엔터테인먼트 ‘내 집 마련’과 ‘안정적인 직장’. 대다수의 한국인이 꿈꾸는 삶의 조건이다. 통신 3사 중 하나인 ‘ACT’에서 근무하는…
(경주=뉴스1) 박지혜 기자 = 27일 경주 국립경주박물관 신라역사관에서 열린 ‘신라 금관, 권력과 위신’ 특별전 미디어데이에서 참석자들이 전시된 신라시대 금관을 둘러보고 있다. 이번 특별전은 신라 금관이 세상에 처음 알려진 지 104년 만에 6점의 금관이 한자리에 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7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일본 도쿄로 향하는 에어포스원(대통령 전용기)에서 기자들과 만나고 있다. AFP=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만남 가능성을 재차 언급하며 한국 방문 일정을 …
‘아베 후계자’를 내세운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 일본 총리의 대미 외교가 돛을 올렸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7일 오후 일본에 도착하며 2박 3일간의 일정을 시작했다. 트럼프 2기 정권 출범 이래 첫 일본 방문에 맞춰 일본은 환대에 나섰다. 트럼프 대통령의…
4박5일간의 아시아 순방길에 오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26일(현지시간) 첫 방문지인 말레이시아에 도착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쿠알라룸푸르 공항에서 환영단의 공연에 맞춰 10여 초간 팔을 앞뒤로 움직이며 화답하는 댄스를 선보였다. AFP=연합뉴스 도널드…
20일(현지시간) 폴란드 바르샤바 국립필하모닉홀에서 열린 제19회 쇼팽 피아노 콩쿠르에서 3위에 오른 중국의 왕쯔통이 일본 브랜드 가와이의 피아노를 연주하고 있다. 쇼팽 콩쿠르 유튜브 캡처 클래식 피아노의 지평이 달라지고 있다. 콩쿠르를 지배해 온 미국·…
마약 밀매 조직의 두목으로 지목된 브라질 여성 인플루언서 멜리사 사이드. 사진 멜리사 사이드 인스타그램 캡처 마약 밀매 조직의 두목으로 지목돼 경찰에 체포된 브라질의 여성 인플루언서가 자신의 혐의를 모두 부인했다. 26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 등에 따르면, …
미국 팝스타 케이티 페리(왼쪽)와 쥐스탱 트뤼도 전 캐나다 총리. AP=연합뉴스 열애설이 불거졌던 쥐스탱 트뤼도(53) 전 캐나다 총리와 미국 팝스타 케이티 페리(41)가 프랑스 파리에서 공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26일(현지시간) 영국 일간지 …
서울 지하철 2호선 객차 안에서 보쌈 등을 먹는 여성.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서울 지하철 2호선 객차 안에서 보쌈 등 음식을 늘어놓고 식사하는 여성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온라인상에 퍼지며 논란이다. 네티즌 A씨는 지난 25일 소셜미디어(SNS)…
심정지 상태 4세 아이의 119 응급치료 요청을 거부해 이른바 ‘응급실 뺑뺑이’를 돌게 한 대학병원 의사가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27일 법조계에 따르면 울산지법 형사9단독(김언지 부장판사)은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양산부산대병원 소아응급실 당직의…
김건희 여사의 최측근 유경옥 전 행정관. 연합뉴스 샤넬 매장에서 근무한 직원이 법정에 나와 김건희 여사의 샤넬 가방 수수 의혹을 뒷받침하는 증언을 내놨다. 김 여사의 측근들이 매장을 방문해 1271원짜리 가방을 작은 사이즈로 바꾸고 남은 차액으로 490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