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고객들이 올리브영 명동 타운 매장에서 쇼핑을 하고 있다. 사진 CJ올리브영 온라인 중심으로 해외 진출을 추진하던 CJ올리브영과 무신사가 내친김에 해외 오프라인 매장도 낸다. 현지 매출을 확대하려면 상권 중심지 출점이 필수라는 판단에서다. 해외에서 K컬쳐의 …
다양한 스테이블코인. 중앙포토. “스테이블 코인이 전통 금융산업과 결합하면서 시스템 리스크로 전환되고 있다.” 국내외에서 스테이블 코인 법제화 가능성에 코인 시장이 들썩이는 가운데 국제결제은행(BIS)이 잠재적 위험을 경고했다. 이달 초 내놓은 보…
류진 한국경제인협회 회장이 16일 제주에서 열린 '2025년 한경협 경영자 제주하계포럼'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사진 한경협 “어려운 시기일수록 근본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국가 경제의 엔진, 기업가정신을 되살리는 제도와 환경이 절실합니다.” 류진 …
구윤철 기획재정부 장관 후보자가 지난달 30일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들어가는 모습. 연합뉴스 17일 국회 인사청문회를 앞둔 구윤철 기획재정부 장관 후보자가 재정준칙 도입에 대해 “기준 완화에 대한 논의가 있다”고 언급했…
16일 서울 종로구 SGI서울보증 본사 앞에 사기가 바람에 날리고 있다. 랜섬웨어 공격을 받은 SGI서울보증의 시스템 복구가 길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SGI서울보증은 백업 데이터를 이용해 최근 거래를 복구하는 한편 소비자 피해를 줄이기 위해 '선 실행 후 보증'이 가능…
삼성중공업이 건조한 암모니아 운반선(VLAC) 모습. 사진 삼성중공업 차세대 탄소 중립 연료로 주목 받는 '암모니아 선박' 수주 경쟁이 뜨겁다. 화물창 기술을 갖춘 일본은 암모니아 운반선에, 저렴한 가격으로 선박을 건조하는 중국은 암모니아 추진선에 집중하…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가 1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장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참석했다. 뉴스1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가 16일 “장관이 되면 곧바로 당정 협의를 통해 노란봉투법 개혁 입법이 추진되도록 노력하겠다”고 …
천영우 한반도미래포럼 이사장이 16일 대만 유사시 주한미군의 전략적 유연성 문제에 대해 "너무 까다롭게 임할 필요가 있을지 의문"이라고 지적했다. 미국은 한국이 동의하지 않더라도 주한미군을 대만 사태에 개입시킬 수 있고 실제 동원되더라도 그 규모는 제한적일 것이라는 이…
정청래·박찬대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16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열린 TV토론회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회사진기자단 “저는 이재명 대통령과 눈빛만 봐도 통하는 사이입니다.”(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의원) “저는 눈빛을 안 봐도 압니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가 16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의원들 질의를 듣고 있다. 임현동 기자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는 과거 음주운전 전과와 지방세 체납 등으로 차량을 압류당한 전력 등에 대해 사과했다. 김…
추천!더중플-청문회 비하인드 이재명 정부 1기 내각을 꾸리는 인사청문회 ‘슈퍼 위크’가 시작됐습니다. 여러 논란 속 여당의 청문회 돌파 전략은 무엇일까요 오늘의 ‘추천!더중플’은 ‘뉴스 페어링 팟캐스트’ 청문회 전략 분석편입니다. 정치부 허진 기자와 이번 청문회 현장에…
정성호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6일 진행 중인 이재명 대통령의 재판에 대한 공소 취소를 지휘할 것이냐는 질문에 “바람직하지 않다”고 답했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6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의원들 질의에 답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윤희숙 국민의힘 혁신위원장이 16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현안 관련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뉴스1 “과거 단절에 저항하고 당을 탄핵의 바다에 밀어 넣는 나경원·윤상현·장동혁 의원, 송언석 비상대책위원장은 스스로 거취를 밝히십시오.” 윤희숙 국민…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병원 갑질 의혹이 불거졌다. 코로나19 바이러스(코로나)가 확산할 당시 서울 소재 A대형병원의 보호자 면회 제한 방침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직위를 이용해 이를 어겼다는 것이다. 당시 강 후보자는 병원을 관리ㆍ감독하는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청…
미 연방 하원 군사위원회가 내년 회계연도(2025년 10월~2026년 9월) 국방수권법안(NDAA) 초안에서 주한미군 규모를 현 수준인 약 2만 8500명으로 유지한다는 내용을 통째로 뺐다가 통과 직전 수정안을 통해서야 반영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년째 포함했던 관련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