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는 매년 프로야구 10개 구단과 여러 야구 관련 단체 임직원의 이름이 담긴 수첩을 제작한다. 올해 키움 히어로즈 마케팅팀 명단에는 '이○○'라는 사원이 포함됐다. 이 씨는 KBO로부터 영구 실격 징계를 받은 이장석(59) 전 히어로즈 대표이사의 딸이다. 자신의 딸…
“오늘 밤은 라이브 방송도 있습니다.” 16일 오전 중에만 가미야 소헤이(神谷宗幣·47) 참정당 대표가 자신의 X(옛 트위터)에 올린 글은 7개. 참정당의 주요 공약을 집약한 홍보 문구인 ‘일본인 퍼스트(first)’에 대한 글이 연달아 실렸다. “일본인 퍼스트는 …
'세계 최고령 마라토너'로 불린 인도의 파우자 싱이 2013년 2월 홍콩에서 열린 마라톤 대회에서 10km 코스를 마친 뒤 미소를 짓고 있다. 그의 마지막 경기로 기록된다. AP=연합뉴스 100세가 넘어서도 마라톤 선수로 활약하며 '세계 최고령 마라토너'…
콜롬비아 군인 36명을 구한 폭발물 탐지견 ‘삼손’. 사진 콜롬비아 육군 엑스 캡처 콜롬비아에서 군인 36명을 구하고 한쪽 다리를 잃은 폭발물 탐지견이 ‘영웅’으로 칭송받고 있다. 15일(현지시간) 미 CBS뉴스에 따르면 콜롬비아 군 당국은 지난 1…
배우 박상민. 뉴스1 음주운전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배우 박상민이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수원지법 형사항소1-2부(이헌숙 김종근 정창근 부장판사)는 16일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박씨에 대한 선고 공판에서 원심과 …
박정훈 해병대 대령이 16일 서울 서초구 순직해병 특검 사무실에 참고인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장진영 기자 순직해방 특검(이명현 특별검사)팀이 채 해병 사건 수사 과정에서 외압이 있었다고 폭로한 박정훈 해병대 수사단장(대령)을 16일 참고인 신분으로 불…
배우 고(故) 이선균에게 협박해 수천만 원을 받은 여성 A씨가 지난 2023년 12월 28일 오후 인천 미추홀구 인천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뉴스1 배우 고(故) 이선균씨를 협박해 3억여 원을 챙긴 유흥업소 …
AI 광고 마케팅 기업 젬스톤(대표 백홍현)이 기아와 함께 한 추억 공모 이벤트 ’Inspiring Story with Kia’를 위해 AI 기반 전시 콘텐츠를 제작 및 공개했다. 젬스톤은 고객이 응모한 사진을 AI로 명화-미니어처 스타일로 재해석해 원본과 함께 …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가 1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장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참석했다. 뉴스1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가 16일 “장관이 되면 곧바로 당정 협의를 통해 노란봉투법 개혁 입법이 추진되도록 노력하겠다”고 …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10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통화정책방향 기자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한은 금융통화위원회는 이날 하반기 첫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연 2.50%로 동결했다. 사진공동취재단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집값 상승세를 막으려면…
15일 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에 미국산 소고기가 진열돼 있다. 미국은 한미 관세 협상 농산물 분야에서 30개월 이상 소고기 수입 제한 해제, 미국산 쌀 구입 할당 확대 등을 요구하는 것으로 알려져 농업인단체의 반발 움직임이 거세지고 있다. [연합뉴스] 30개월령…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병원 갑질 의혹이 불거졌다. 코로나19 바이러스(코로나)가 확산할 당시 서울 소재 A대형병원의 보호자 면회 제한 방침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직위를 이용해 이를 어겼다는 것이다. 당시 강 후보자는 병원을 관리ㆍ감독하는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청…
이재명 대통령. 사진 대통령실 이재명 대통령이 여성가족부에 이른바 '이대남'(20대 남성)들이 겪는 차별 문제를 연구해 대책을 만들라고 지시했다. 16일 공개된 회의록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지난달 10일 국무회의에서 신영숙 여가부 차관에게 "남성들이 차별받는…
정청래,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16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열린 TV토론회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회사진기자단 더불어민주당 대표 선거에 출마한 박찬대 의원은 16일, 이재명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을 유죄 취지로 파기환송…
미 연방 하원 군사위원회가 내년 회계연도(2025년 10월~2026년 9월) 국방수권법안(NDAA) 초안에서 주한미군 규모를 현 수준인 약 2만 8500명으로 유지한다는 내용을 통째로 뺐다가 통과 직전 수정안을 통해서야 반영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년째 포함했던 관련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