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 뉴스1 김건희 여사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1차 주포인 이정필씨로부터 2000만원 상당의 수표를 받은 기억이 있다고 민중기 특별검사팀에 진술한 것으로 파악됐다. 14일 법조계에 따르면 김 여사는 지난 6일 특검팀 첫 소…
윤석열 전 대통령이 두 번째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으로 출석하고 있다. 뉴스1 법무부가 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 2월 서울구치소 1차 구속 수감 때 특혜를 받은 정황을 파악하고 서울구치소장을 교체…
조경태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 연합뉴스 국민의힘 당대표 선거에 출마한 조경태 후보는 14일 한동훈 전 대표를 향해 "조경태의 진심을 믿고 도와달라"며 '러브콜'을 보냈다. 조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비상계엄을) 누구보다도 먼저 위헌·…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왼쪽)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AFP=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만남을 앞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미국과 핵군축 조약 합의에 나설 가능성을 내비쳤다. 14일(현지시간) 타스통신 등에 따르면 …
경북 울릉 해수풀장에서 초등학생이 취수구에 팔이 끼여 숨진 사고와 관련해 울릉군 공무원들이 유죄를 선고받았다. 대구지법 포항지원 제2형사단독 박광선 부장판사는 14일 해수풀장에서 초등학생이 취수설비에 팔이 끼어 숨진 사고와 관련해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된 울릉…
윤석열 전 대통령. 뉴스1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단독 변호인 접견실 사용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정 장관은 이날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모든 국민은 법 앞에 평등하다"며 "(윤 전 대통령은) 앞으로 변호인 접견 시…
윤석열 전 대통령이 두 번째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으로 출석하고 있다. 뉴스1 법무부가 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 1월 서울구치소 1차 구속 수감 때 특혜를 받은 정황을 파악하고 서울구치소장을 교체…
기사 내용과 관련 없는 자동차 사고 자료사진. 경기 안양시에서 80대가 몰던 차량이 신호 대기 중 돌진해 차량 3대를 잇달아 들이받았다. 14일 오전 9시 20분쯤 경기 안양시 동안구의 한 편도 3차선 도로에서 좌회전 신호 대기 중이던 80대 남성…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두산 제공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대기업 총수 중에서 올해 상반기 가장 많은 급여를 받았다. 14일 국내 주요 상장사의 반기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올해 상반기 가장 많은 보수를 받은 대기업 총수는 163억원을 받은 박정원 두산그…
이재명 대통령. 뉴스1 이재명 대통령이 광복절 경축식에서 내놓을 메시지의 키워드는 '남북 신뢰 회복'과 '미래지향적 한일 협력'이 될 것으로 보인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14일 브리핑에서 이 대통령이 준비 중인 광복절 경축사의 주요 내용에 대해 이같이 …
스포츠계 폭력 이미지. 챗GPT 생성 경북 상주의 한 중학교 씨름부 감독이 훈련 중 선수의 머리를 삽으로 내려치는 폭행 사건이 발생해 체육계가 강력 대응을 촉구하고 나섰다. 14일 연합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지난 6월 5일 상주의 한 중학교 씨름장에서 씨름부…
김주원 기자 별거 중인 사실혼 관계의 여성을 찾아가 살해한 40대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경기 평택경찰서는 살인 혐의로 A씨를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14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3일 오후 9시부터 자정 사이 평택시 소재 사실혼 관계의 …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의 사저가 있는 서울 서초동 아크로비스타 단지 담벼락에 적힌 특검 비방 낙서. 연합뉴스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의 사저가 있는 서울 서초동 아크로비스타 단지 담벼락에 특별검사를 비방하는 내용 등의 낙서를 쓴 여성이 붙잡혔다. 서울 서초경찰…
배우 이지훈. 사진 영화로운형제 가정폭력으로 경찰 신고를 당한 40대 배우는 이지훈(46)인 것으로 파악됐다. 이지훈 측은 "부부간 말다툼 중 경찰이 출동했다"면서도 "폭행 사실은 없었다"고 해명했다. 이지훈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14일 "금…
안중근 의사의 유묵인 ‘長歎一聲 先弔日本(장탄일성 선조일본)’). 사진 경기도 안중근 의사(1879∼1910)가 옥중에서 작성한 유묵(생전에 남긴 글씨나 그림)이 국내로 반환됐다. 경기도는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안중근 의사 유묵 귀환 프로젝트’를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