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을 투약한 뒤 택시를 탄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대구 수성경찰서는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로 60대 남성 A씨를 구속했다고 4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전 9시57분쯤 대구 수성구에서 필로폰을 투약한 뒤 택시에 탄 혐…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이후 소상공인 사업장의 매출이 소폭 상승한 것으로 확인됐다. 안경이나 의류 같은 준내구재 판매가 늘고, 주요 음식점 매출도 지급 전보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종합시장에 민생회복 소비쿠폰 관련 안내문이 붙어 있다. 연합뉴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25년 5월 23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 집무실에서 원자력 관련 행정명령에 서명하고 있다. AP=연합뉴스 한·미 관세협상에서 한국이 조성하기로 한 대미 투자펀드 활용 분야에 원자력발전이 포함되면서 국내 원전 업계의 기대감이 커지…
4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마감 시황이 나오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기관 순매수에 0.91% 오른 3147.75, 코스닥은 1.46% 오른 784.06에 마감했다. 뉴스1 주식 양도소득세를 매기는 대주주 기준을 낮추고, 증권거래세율과 배당소득…
국민의힘 신동욱 의원이 4일 국회 본회의에서 '방송3법(방송법·방송문화진흥회법·한국교육방송공사법 개정안)' 본회의 상정 관련해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을 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의원 대다수는 무제한 토론이 시작되자 본 회의장에서 빠져 나갔다. 연합뉴스 …
등번호 7번을 단 손흥민이 토트넘 고별전을 마친 뒤 관중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우상조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33)의 등번호 7번을 당분간 비워둘 전망이다.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4일(한국시간) “토트넘은 손흥민의 등번호 7번을 어떻게 할지 고민에 …
미국의 한 수족관에서 대형 문어에 팔이 잡힌 6세 소년이 몸에 수십개의 멍이 드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진 타린 틱톡 캡처 미국의 한 수족관에서 대형 문어에 팔이 잡힌 6살짜리 소년이 손목부터 겨드랑이까지 수십 개의 멍이 드는 사고가 발생했다. 2일(현지시간)…
강훈식 대통령실 비서실장이 지난달 24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브리핑을 하고 있다. 대통령실사진기자단] 강훈식 대통령실 비서실장은 4일 대통령실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대통령의 휴가 중에도 정부의 재난 대응 시스템은 24시간 가동되고 있다"며 집중호우에 대한…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오른쪽)가 6월 17일 국회에서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의 예방을 받고 인사말을 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송언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야권 인사 4인의 광복절 특별사면 및 복권을 요청한 장면이 4일 취재진에 포착됐다. 이날…
멕시코에서 보안요원이 망명을 요청한 이민자의 수하물 처리를 돕고 있는 모습. 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로이터=연합뉴스 살아 있는 2살 아기를 여행용 가방에 넣은 채 버스 짐칸에 태운 뉴질랜드 여성이 아동 학대 등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4일(현지시간)…
‘구치소 독방 뒷돈 거래’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수용자와 교도관을 연결하는 브로커 역할을 한 것으로 의심되는 현직 변호사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지난달 조직폭력배 출신 브로커 2명을 구속한 것과는 별개의 사건인데, 이들 모두에게 뒷돈을 받은 교도관은 한 사…
백지연 서울아산병원 노년내과 교수(왼쪽에서 셋째)와 의료진이 입원 환자의 근력을 측정하며 임상허약 척도검사(CFS)를 하고 있다. 이 병원은 중증 노년환자 통합진료시스템 ‘위드원(WithONE)’을 운영하고 있다. 사진 서울아산병원 경기도에 사는 담관암 …
정희민 포스코이앤씨 사장이 지난달 29일 인천 송도 본사에서 연이은 현장 사망사고와 관련한 담화문 발표에 앞서 관계자들과 사과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포스코이앤씨가 시공을 맡은 공사현장에서 작업자가 의식불명에 빠지는 사고가 또 발생했다. 잇따르는 산업재해 사망사…
국방부는 4일 문자공지를 통해 ″우리 군은 이날부터 대북확성기 철거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이날 군 관계자들이 대북확성기 철거 작업하는 모습. 사진 국방부 제공 군 당국이 최전방에 설치한 고정형 대북 확성기를 4일부터 전면 철거에 들어갔다. 지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