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안치홍(35)은 지난 17일 부산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데뷔 17시즌 만에 처음으로 안경을 쓰고 타석에 섰다. 최근 시력이 점점 떨어지자 '공을 더 잘 봐야겠다'는 의지로 새 안경을 맞췄는데, 최상의 결과가 나왔다. 0-0으로 맞선 3회 2사 1·3…
지난 3월 21일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가 테헤란에서 군중에게 연설하는 모습. AFP=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제거를 언급하면서 그의 후계 구도가 관심을 받고 있다. 이스라엘이 표적 공…
호르무즈 해협에서 유조선 충돌로 화재가 발생한 애덜린호. 인터넷 캡처. 이스라엘과 이란의 무력분쟁으로 한국으로 수입되는 원유의 70% 가량이 경유하는 호르무즈 해협의 선박 충돌 사고 위험이 커지고 있다. 17일(현지시간) 자정 호르무즈 해협 인근에서…
이란 최고 지도자인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86). AFP=연합뉴스 항복이냐, 항전이냐. 약 36년간 막강한 신정 일치 체제 하의 절대 권력으로 군림해 온 이란의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86)가 사면초가에 몰렸다. 이스라엘은 지난 1…
2025년 6월 17일 이스라엘-이란 공습이 계속되는 가운데, 이란 테헤란에서 화재가 발생해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는 모습. 로이터=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무조건적 항복'을 촉구한 가운데 이스라엘은 17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 등에…
대구고법. 연합뉴스 또래 여성들에게 1000회 이상 성매매를 강요한 혐의를 받는 20대 여성이 2심에서도 중형을 선고받았다. 대구고법 형사2부(왕해진 재판장)는 18일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등으로 기소된 20대 여성 A씨와 공범들에 대…
시티건설·시티문화재단은 17일 시티건설 회의실에서 시티놀이터 조성을 위한 사업비 1억원을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사진 제공=시티문화재단) 시티건설은 시티문화재단과 함께 지난 17일, 시티건설 회의실에서 시티놀이터 조성사업 7차년도 기부금 1억…
국립순천대학교(총장 이병운)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2025년 고용노동부 특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난 6월 10일부터 3일간 졸업생 대상 취업 준비 패키지 ‘잡프렌즈 스타트팩 데이’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되었으며, 졸업…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 전경. 중앙포토 검찰이 고 구본무 LG그룹 선대회장의 부인 김영식 여사와 장녀 구연경 LG복지재단 대표가 구본능 희성그룹 회장과 하범종 LG 사장을 고발한 사건을 무혐의로 결론냈다. 18일 서울서부지검은 구본능 회장과 하 사장이 특수…
블랙핑크 제니가 지난 2023년 11월 24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제18회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 자선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스1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자신의 아버지라고 주장한 남성 A씨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승소했…
통장 잔고 증명서 위조 혐의 등으로 징역 1년을 선고받고 복역 중이던 윤석열 대통령의 장모 최은순 씨가 지난해 5월 가석방 돼 서울동부구치소를 나서고 있다. 연합뉴스 윤석열 전 대통령의 장모 최은순(78)씨가 타인에게 농지를 불법 임대한 혐의로 검찰에 넘…
구미대 RISE 사업 발대식에 참여한 관계자들이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구미대학교(총장 이승환)가 지역 기반 지·산·학·연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 17일 구미대 3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경찰 마크. 사진 JTBC 캡처 무더운 날씨에 베란다에 갇혀 버린 할머니가 휴무 중이던 경찰관의 신속한 대응으로 무사히 구조됐다. 18일 서울 광진경찰서에 따르면 화양지구대 소속 이수동 순경은 휴무일인 지난 5일 정오쯤 서울 중랑구 자택에서 쉬던 중…
육군 12사단 '훈련병 사망' 사건과 관련해 규정을 어긴 군기훈련(얼차려)을 지시한 혐의를 받는 중대장이 지난해 6월 21일 강원도 춘천지법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를 마치고 나서고 있다. [뉴스1] 부중대장은 원심과 같은 3년 규정을 …
평년을 웃도는 덥고 습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에어컨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서울 시내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에어컨 및 냉방용 가전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연합뉴스 때 이른 무더위로 밤잠을 설치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가운데, 기후변화가 수면 건강에 치명적인 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