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꽁초 불씨를 튕겨 대형 상가건물 내 36개 매장에 화재 피해를 준 50대 여성이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18일 인천지법 형사14단독 공우진 판사는 실화 혐의로 기소된 A씨(51·여)에게 벌금 1000만원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A씨는 2023년 4월 3일 오…
아산사회복지재단 정몽준 이사장 아산사회복지재단(이사장 정몽준)은 19일 서울 종로구 아산정책연구원에서 학계 전문가들을 초청해 ‘돌봄 위기와 삶의 질, 그리고 사회복지 방향’을 주제로 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2024년 아산재단의…
커피 생두 브랜드 티피카 로고. 일본의 커피 생두 직거래 플랫폼 ‘티피카’가 한국과 대만 등 아시아 진출을 본격화한다. 티피카는 최근 대만의 음료·식품 기업 킹카그룹이 운영하는 커피 브랜드 미스터 브라운 커피와 270억원 규모의 ‘커피 고정가격 직거래’ 양…
신기술 소재 전문기업 ㈜아이엘과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 CTR에너지(씨티알에너지)가 RE100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아이엘은 RE100 실현을 본격화하고자 CTR에너지의 RE100 컨설팅을 바탕으로 태양광 발전설비 구축에 착수했다. 이번 설비 …
관세청 홈페이지 캡처 관세청은 해외직구 등 개인물품 수입 시 사용하는 개인통관고유부호의 관리 강화를 위해 ‘통관고유부호 및 해외거래처부호 등록·관리에 관한 고시’를 개정해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 개인통관고유부호는 해외직구 등 개인물품을 통관할 때, 해당 …
TKG그룹 (회장 박주환)은 신규 편입 2개사 제이엘켐, 우당기술산업 과 기존 3개사 일렘테크놀로지, 정산컴퍼니, 태광데이터시스템 사명을 TKG브랜드로 통일해 변경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명 변경은 그룹의 브랜드 통합 전략의 일환으로, 그룹내 시너지 제고와 글로벌 …
타마라 모휘니 주한 캐나다 대사가 16일 오후 경기 성남 서울공항에서 캐나다에서 열리는 주요7개국(G7) 정상회의 참석차 출국하는 이재명 대통령이 탑승한 1호기를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연합뉴스·뉴스1 지난 16일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참석차 캐…
이재명 대통령 부인 김혜경 여사가 17일(현지시간) 캐나다 앨버타주 캘거리 한인회관에서 열린 캐나다 서부 동포사회와의 대화를 나누기 전 동포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대통령실사진기자단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캐나다를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의 부인 …
서해에서 영향력을 확대하려는 중국의 '회색지대 도발'이 이어지는 가운데 최근 수년 사이 중국이 감시 장비를 탑재한 군함을 군산 주한미군 공군기지에서 불과 100여㎞ 떨어진 해역까지 투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군산의 주한미군은 대만 유사시 우선 투입될 핵심 전력으로 꼽히는…
메이저리그 마이애미 말린스 산하 트리플A팀 잭슨빌 점보쉬림프에서 방출된 고우석. 사진 마이애미 말린스 홈페이지 캡처 메이저리그(MLB) 도전을 위해 와신상담하던 오른손 투수 고우석(27)이 전격 방출됐다. 마이애미 말린스…
도널드 트럼프(오른쪽) 미국 대통령과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로이터=연합뉴스 이란의 핵무기 개발을 협상으로 막고자 했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군사적 공격을 고려하는 것으로 노선을 바꿨다. 그 배경에는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의 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7일(현지시간) 오전 “우리는 이란의 소위 ‘최고 지도자’가 어디에 숨어 있는지 정확히 알고 있다”며 이란을 향해 “무조건적 항복”을 요구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7일(현지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앤드루스 합동 기지에 도착해 …
일본 자동차 부품회사 다카타. AP=연합뉴스 프랑스에서 일본 자동차 부품업체 다카타가 제조한 에어백이 폭발해 운전자가 숨졌다. 현지 일간 르피가로는 17일(현지시간) 지난 11일 동부 랭스에서 30대 여성 운전자가 고속도로에서 대형 트럭을 피하려다 …
택시에서 아스팔트로 몸을 던져 빠져나온 여성. 사진 인터넷 캡처 브라질 상파울루주 이타페치닝가에서 한 여성이 택시비 10.40헤알(약 2600원)를 내지 않기 위해 달리는 택시에서 뛰어내리는 장면이 CCTV에 포착됐다. 영상에는 뒷좌석 문이 열린 채…
순제이 카푸르 소나 콤스타 회장. 사진 엑스 캡처 인도에 본사를 둔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 소나 콤스타의 순제이 카푸르 회장이 벌을 삼킨 후 급성 알레르기로 인해 갑작스럽게 사망했다. 17일(현지시간) 포브스, 타임스 오브 인디아 등에 따르면 순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