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성우 선은혜씨. 사진 SNS 캡처 애니메이션 ‘검정고무신’ 성우로 잘 알려진 선은혜(40)씨가 별세했다. 고인의 남편인 최재호 한국성우협회 이사장은 19일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아내가 지난 16일 저녁 세상을 떠났다”며 사인은 심정지라고 전…
영화 ‘프로젝트 Y’는 한소희의 스크린 데뷔작이다. [사진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영화 ‘프로젝트 Y’(21일 개봉)는 배우 한소희(33)의 연기 커리어에 변곡점이 되는 작품이다. 자신의 스크린 데뷔작이자, 또래 배우 전종서와 지금이 아니면 시도하기 힘든…
19일 중국 베이징 중심업무지구(CBD) 건설 현장에서 일꾼들이 걸어 나오고 있다. AFP=연합뉴스 중국이 지난해 성장률 목표치인 ‘5% 안팎’을 간신히 달성했다. 한편 출생아 수는 4년째 1000만명을 밑돌면서 총인구는 4년 연속 감소했다. 중국 국가통계국…
서울 강남구 대치동 학원가에 입시 홍보 현수막이 놓여져 있는 모습. 뉴스1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있는 유명 종합학원 강사들이 무더기로 임금을 받지 못해 고등학교·대학교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들의 수업이 중단되는 일이 발생했다. 경찰은 학원 대표가 강사 임금…
경찰 마크. 사진 JTBC 캡처 데이트 애플리케이션(앱)에서 만난 남성에게 흉기를 휘두르고 달아난 3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충남 천안서북경찰서는 특수상해 혐의로 30대 여성 A씨를 긴급체포했다고 19일 밝혔다. A씨는 이날 0시 40분쯤…
충북 보은군에서 허가구역을 벗어나 총기를 사용한 70대 엽사가 경찰에 붙잡혔다. 충북 보은경찰서는 허가구역을 벗어나 총기를 사용한 혐의(야생동물보호법 위반)로 청주시 유해조수포획단 소속 엽사 70대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9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
울산 남부경찰서는 19일 대포통장을 유통한 일당 66명을 검거하고 이 중 2명을 구속했다. 중앙포토 급전이 필요한 서민들을 유인해 대포통장을 모집하고, 이를 보이스피싱과 불법 도박 조직에 넘겨 수억원의 부당 이득을 챙긴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울산 남부경찰…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대전·충남 행정 통합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대전의 도시 브랜드 가치 훼손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 대전은 각종 도시 지표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가치가 상승했는데 충남과 통합하면 정체성을 잃고 위상마저 추락할 가능성이 있다는 주장이 나온다. 여기에다…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이 지난 16일 SNS에 올렸다가 지운 사진. 사진 원 장관 엑스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이 최근 SNS에 성평등부 직원들과 면담 사진을 올렸다가 뜻밖의 논란에 휩싸였다. 성평등 정책을 주관하는 부처임에도 사진 속 직원들이 모두 남…
서울 서초구 대법원 전경. 뉴시스 1970년대 박정희 정부 시절 ‘통일혁명당(통혁당) 재건 사건’에 연루돼 사형당한 고(故) 강을성씨가 재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사형 집행 50년 만이다. 서울동부지법 형사합의11부(강민호 부장)는 19일 오전 국가보안법 …
최근 중국 SNS 더우인 계정에 올라온 해운대경찰서 내부 사진. 사진 SNS 캡처 중국 소셜미디어(SNS)에 부산 해운대경찰서 내부 사진이 올라와 논란이다. 경찰에 따르면 중국인 관광객이 경찰서를 방문했을 때 몰래 촬영한 사진을 공유한 것으로 전해졌다. …
지난해 5월 26일 오전 강원도 원주시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본원 법공학동의 ‘차량성능검사실’에서 급발진 의심 차량을 감정하고 있다. 백일현 기자 한국교통안전공단(TS) 자동차안전연구원이 지난해 언론에 보도된 급발진 의심 사고 149건을 정밀 분석한 결과 운전자의 페…
서울성모병원 전경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5년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 추가 공모’에서 신규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병원은 조만간 시설 공사를 시작해 하반기 중 센터를 공식 개소할 예정이다. 의료계에 따르면 최근 소…
개장 전 판다 가족을 만날 수 있는 특별 체험이 열린다. 에버랜드는 오는 21일부터 ‘윈터 굿모닝 바오패밀리’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판다들이 아침 기상 후 가장 활발하게 움직이는 시간대에 맞춰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약 20분간 판다월드와 판다 세컨…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전 원내대표가 12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윤리심판원 회의에 출석해 소명 후 당사를 나서고 있다. 뉴스1 경찰이 김병기 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배우자 이 모씨의 동작구의회 업무추진비 유용 의혹과 관련해 강제수사에 나섰다.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