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적인 겨울 바다 축제인 제39회 해운대 북극곰축제가 18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열렸다. 이날 북금곰 축제 입수식에서 참가자 들이 바다를 향해 달리고 있다(위 사진). 북극곰 축제는 매년 10여 개국 이상의 외국인들이 참가할 만큼 인기가 높은 축제로 영국…
지난해 11월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계단에서 열린 2035 온실가스 감축 목표 65%를 위한 시민집중행동 기자회견에서 참가자들이 온실가스 감축률 최소 65% 설정을 촉구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와 관계 없음. 뉴스1 기후 위기로 인해 한국 성인들이 우울감…
챗GPT 프로를 활용해 생성한 영포티 이미지. 영국 BBC 방송이 한국 사회에서 확산 중인 ‘영포티(young forty)’ 현상을 집중 조명하며, 이를 단순한 유행을 넘어 세대 인식 충돌과 연장자 권위에 대한 회의가 드러난 문화적 징후로 분석했다. BBC는…
경찰 마크. 사진 JTBC 캡처 남편 몰래 돈을 빼돌리고는 강도 피해를 당한 것처럼 꾸민 50대 여성이 위계공무집행방해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18일 충북 충주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일 오후 2시 40분쯤 충주에서 "아내가 집에 혼자 있는데 모르는…
지난 해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연간 상승률이 한국부동산원 통계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사진은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서울스카이에서 바라본 아파트 단지 모습. 뉴스1 지난해 정부의 ‘10·15 부동산 대책’으로 서울 전역과 경기도 12개 지역이 토지거래…
최가온(세화여고)이 국제스키연맹(FIS) 스노보드 월드컵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공중회전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이날 최 선수는 스위스 락스에서 열린 2025-2026 FIS 스노보드 월드컵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92.50점을 받아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지난해 12…
매서운 강추위가 찾아왔던 지난 8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세종대로사거리에서 출근길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연합뉴스 주말이 지나고 기온이 급격히 하강하면서 절기상 대한(大寒)인 20일부터 올겨울 가장 긴 한파가 찾아올 전망이다. 강풍까지 불면서 서울…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겸 SK그룹 회장이 한국 경제의 저성장 국면을 타개할 돌파구로 일본과의 협력 확대를 제시했다. 한·일을 하나의 경제권으로 묶는 패러다임 전환으로 상당한 성장 효과를 낼 수 있다는 주장이다. 최 회장은 18일 KBS 시사 대담 ‘일요진단’…
외환 당국의 개입에도 불구하고 원·달러 환율이 1480원선에 육박하는 등 고환율·고물가의 이중고가 계속되는 가운데 18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거리의 환전소에서 외국인들이 환전을 하고 있다. 뉴스1 달러당 원화값이 연초부터 10거래일 연속 하락(환율은 상승)하면서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가운데)이 지난해 9월 3일 중국 전승절 행사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및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이야기를 나누며 천안문 성루로 향하고 있다. 연합뉴스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 등 각국 정상에게 연하장을 보냈…
이재명 대통령이 2024년 5월 더불어민주당 대표 시절 임기를 마친 홍익표 당시 원내대표의 손을 맞잡고 있다. 뉴스1 홍익표 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이재명 정부 두 번째 청와대 정무수석에 임명됐다. 우상호 초대 정무수석은 6·3 지방선거에서 강원지사 …
한동훈 전 국민의힘 전 대표는 18일 자신에 대한 당의 제명 징계 추진과 관련해 페이스북에 2분 5초 영상을 올려 "상황이 여기까지 오게 된 것에 대해 당원과 국민께 송구한 마음"이라고 사과헀다. 한동훈 전 대표 페이스북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18일…
이재명 대통령이 18일 우상호 청와대 정무수석 후임으로 홍익표 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를 임명했다.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오후 브리핑에서 "우상호 정무수석이 개인적인 이유로 사의를 표함에 따라 새롭게 청와대 청무수석을 발표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
사진 X 캡처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자신도 종종 온라인 댓글을 읽는다고 밝히며 '댓글 조작' 범죄의 중대성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에서 한 네티즌이 올린 게시물을 공유하며 "댓글은 저도 가끔 읽고, 국무위원들에게 전달도 한다"고 적었다.…
드론으로 촬영한 청와대 전경. 김종호 기자 미국의 반도체 관세 부과 범위가 확대될 가능성이 제기되자 청와대가 즉각 대응에 나섰다. 청와대는 한미 간 합의된 ‘불리하지 않은 대우’ 원칙을 재확인하며, 한국 반도체 기업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미국 측과 협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