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론 머스크의 인공지능(AI) 기업 xAI의 로고. AFP=연합뉴스 일론 머스크의 인공지능(AI) 기업 xAI가 개발한 챗봇 ‘그록’을 둘러싼 성 착취 딥페이크 논란이 확산되는 가운데 인도네시아에 이어 말레이시아도 접속 차단에 나섰다. 12일(현지시간) 로이…
이재명 대통령이 중·일 갈등에 “개입할 문제가 아니다”는 입장을 밝혔다. 강경보수 성향의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 일본 총리의 대만유사시 군사개입 시사 발언으로 희토류 수출 중단 등 중·일 갈등이 심화한 가운데 이 대통령이 한·일 정상회담을 하루 앞둔 12일 일본 공…
공중지휘통제기 E-4B 나이트워치가 51년 만에 LA 국제공항(LAX)에 착륙하고 있다. 사진 SNS 캡처 미군의 핵전쟁 대비 공중지휘통제기 ‘E-4B나이트워치’가 51년 만에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LAX)에 착륙했다. 핵전쟁 시 대통령과 국방장관이 탑승…
팔과 다리 잃었지만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는 사업을 하고 있는 중국 인플루언서 웡신이. 사진 도우인 교통사고로 왼쪽 팔과 다리를 잃은 한 중국인 인플루언서가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을 돕는 구두 세척 사업에 나서 주목받고 있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가 소셜미디어(SNS) 계정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을 정면으로 겨냥했다. 이란 시위에 개입을 시사한 트럼프 대통령을 무너져 내리는 고대 이집트 석관(돌로 만든 관)으로 묘사하면서다. 이란 최고지도자 하메네이가 12일(현…
미국 법무부 로고. EPA=연합뉴스 미국 법무부가 북한으로 무기를 밀수출하려 한 미국인 1명과 중국인 6명을 기소했다고 북한전문매체 NK뉴스가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 텍사스주 남부연방지방검찰청은 지난 9일 보도자료를 통해 중국인 웬셩화와 …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8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12일 한일 관계와 관련해 “경쟁하면서도 협력할 분야가 워낙 많기 때문에 함께할 공통점으로 무엇이 있는지를 좀 더 많이 찾아보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
2026학년도 취학대상자 예비소집일인 지난 6일 부산 연제구 창신초등학교에서 입학을 앞둔 예비 초등학생 학부모가 등교해 선생님으로부터 입학 안내를 받았다. 송봉근 객원기자 저출산의 영향으로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1학년 학생 수가 처음으로 30만 명 아래로 떨어…
30대 여성이 지난 4일 오후 9시20분쯤 충남 홍성군 홍북읍 봉신리 편도 2차로에서 음주 상태로 스포츠유틸리티차(SUV)를 몰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아 30대 운전자를 숨지게 했다. 사진 JTBC ‘사건반장’ 캡처 충남 홍성군 한 도로에서 30대 여성이 …
고속도로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추돌사고를 낸 40대 운전자가 입건됐다. 경기 시흥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A씨를 입건했다고 13일 밝혔다. A씨는 전날인 12일 오후 11시쯤 경기 시흥시 제3경인고속도로 연성나들목 인근에서 술을 마신 상태로 …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지난 11일 서울 종로구 동화면세점 앞에서 열린 전국 주일 연합 예배에서 설교를 하고 있다. 뉴시스 서울서부지방법원 난동 사건의 배후로 지목된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구속 기로에 섰다. 서울서부지방법원은 13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이민시대 - 노동력이 아니라 사람이 온다 4년 뒤 국내 체류외국인은 300만명으로 전망된다. 인구 절벽에 따른 이민자 증가는 불가피한 상황에서 인력 확보 차원을 넘어 사회통합까지 고려한 섬세한 이민 정책이 절실하다. 중앙일보는 이미 도래한 ‘이민시대’ 현장의 내외국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