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서울의 한 대학 의과대학 앞으로 한 시민이 지나가고 있다. 연합뉴스 올해 대입 정시모집에서 이른바 ‘의치한약수’(의대·치대·한의대·약대·수의대) 지원자가 전년 대비 큰 폭으로 줄면서 최근 5년 사이 가장 적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6일 종로…
대장동 개발사업 비리 의혹에 연루된 민간업자들. 왼쪽부터 김만배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 남욱 변호사. 뉴스1 경기 성남시는 대장동 개발 민간업자 남욱 변호사의 2000억원대 은닉 자산을 추가로 확인했다고 6일 밝혔…
충북 혁신도시 전경. 중앙포토 2006년 6만명→지난해 8만6580명으로 44% 증가 충북 진천군 인구가 전국 군(郡) 단위 지역에서 유일하게 19년 연속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진천군 인구는 전년 대비 43…
당뇨병 환자가 혈당을 확인하는 모습. 김현동 기자 저체중 당뇨병 환자의 사망 위험이 비만인 환자보다 최대 5배가량 높다는 분석이 나왔다. 연구진은 혈당 관리엔 무리한 체중 감량보다 적절한 영양 상태 유지 등이 중요하다고 권고했다. 홍은경·최훈지 한림…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 위치한 무무소 간판 내 'KR'. 사진=서경덕 교수 한국 기업을 가장해 온 중국 생활용품 유통업체 ‘MUMUSO(무무소)’가 중동 주요 도시에서도 ‘KR’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6일 자신의 …
충북 옥천군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 사업지역으로 선정되면서 인접 대도시인 대전이 피해를 보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옥천군의 증가한 인구가 대부분 대전에서 빠져나간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이다.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농어촌기본소득 입법 촉구 500인 기자회견'에서 …
지난 5일 찾은 울산 중구 다운동. 태화강국가정원 공영주차장 옆을 따라 200여 m를 걸어가자 난간이 무지개색으로 칠해진 다리가 모습을 드러냈다. 길이 230m, 폭 5m의 콘크리트 보행교. 울산 중구와 남구를 잇는 국가등록문화유산 '옛 삼호교'다. 국가등록문화유산인 …
통일교와 신천지의 정치권 로비 의혹 수사를 위해 출범할 예정인 검경 합동수사단장에 김태훈(사법연수원 30기) 서울남부지검장이 내정됐다. 검찰과 경찰은 이번 주 합동수사단 출범을 목표로 파견 인력 등을 최종 조율하고 있다. 김태훈 서울남부지검장이 지난해 10월 23일 국…
서울 서대문구 국민연금공단 서울북부지역본부을 찾은 시민들이 상담을 받고 있다. 올해부터 국민연금법 개정에 따라 내년 국민연금 보험료율이 월 소득의 9%에서 9.5%로 올랐다. 보험료율이 9.5%로 조정되면서 월 평균소득이 309만원인 직장 가입자는 종전보다 7700원 …
물축제 공연중 워터건에 맞아 얼굴을 크게 다친 피해자. 연합뉴스 지난해 여름 경기 안산시 물축제에서 발생한 ‘고압 워터건 부상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축제 주최측과 행사업체 관계자들을 검찰에 넘겼다. 6일 안산단원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은 최근 업무상과실치상 …
인천 남동구의 한 아파트가 택배기사에게 공동현관 마스터키를 발급하고 보증금 10만원과 월 사용료 3만3000원을 요구했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인천의 한 아파트가 택배기사에게 공동현관 출입을 이유로 매달 사용료를 요구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
강선우 당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해 8월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8회 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참석해 자리하고 있다. 뉴스1 김경 서울시의원 측으로부터 ‘공천헌금’ 1억원을 받아 보관한 것으로 지목된 강선우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전직 …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합병으로 반납된 독과점 노선 중 알짜로 꼽히는 인천~자카르타 노선을 티웨이항공이 가져간다. 양대 국적 항공사 기업결합에 따라 노선 재배분 작업이 가시화되면서 저비용항공사(LCC)의 중장거리 노선 진출 등 항공 지형도가 바뀌고 있다. 티웨이항공 A…
김경록 기자 6일 오전 서울 용산구 롯데리아 숙대입구역점에서 모델들이 신메뉴 '통다리살크리스피치킨버거' 2종을 소개하고 있다. 이번 신제품은 통다리살을 활용한 치킨 패티로 입안 촉촉함과 버터밀크와 쌀가루를 더해 최상의 바삭함이 특징이다. 그릭랜치, 파이어…
6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개장 시황이 나오고 있다. 뉴스1 ‘붉은 말의 해’인 2026년 첫 거래일부터 코스피가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자 주요 증권사들이 잇따라 올해 코스피 등락 범위를 상향 조정하고 나섰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