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선 HD현대 회장이 16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한미 관세협상 후속 민관 합동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미국 군함을 한국에서 건조할 수 있는 방안으로 핀란드의 '아이스 팩트(ICE Pact)' 방식이 주목받고 있다. 해외 건조가 금지된 미국 …
주시현 현대차 로보틱스랩 상무가 19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5 중앙포럼'에서 'AI 발 제조업 혁신'을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장진영 기자 로봇은 인공지능(AI) 시대 피지컬 AI(물리적 환경에서 작동하도록 설계한 AI)의 최신 경연장이다…
“국가 핵심 산업과 인공지능(AI)을 결합하는 ‘소버린(주권) AI 2.0’을 발전시킬 때다.” 유경범 네이버클라우드 사업개발·전략 총괄 상무는 19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5 중앙포럼’ 두 번째 세션 ‘소버린 AI 시대, AI 실행 전략’이라는 …
19일 아산캠퍼스에서 열린 삼성디스플레이 사내소통행사에서 이청 대표이사 사장이 직원들에게 경영현황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모습. 사진 삼성디스플레이 이청 삼성디스플레이 사장이 직원들에게 폴더블과 확장현실(XR) 등 5대 중점사업에서의 견고한 기술 리더십을 …
지난달 28일 오전 경기도 고양시의 한 공사현장. 연합뉴스 국내 고용·노동 관련 형벌조항 가운데 약 65%가 사업주를 직접 처벌하는 내용인 것으로 조사됐다. 경영계에선 과도한 형사 책임은 형사책임 회피만 유도하는 부작용이 있는 만큼 행정제재로 전환해야 한…
19일 오전 경기도 용인시 호암미술관 인근 선영에서 열린 호암 이병철 삼성 창업회장 38주기 추도식에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이 참석해 있다. 연합뉴스 호암 이병철 삼성 창업회장의 38주기 추도식이 19일 경기…
롯데백화점이 2645㎡(약 800평) 규모의 유럽형 크리스마스 마켓을 연다. 롯데백화점은 오는 20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 월드파크 광장에서 ‘롯데타운 크리스마스 마켓’을 공개한다고 19일 밝혔다. 내년 1월 4일까지 매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 열린…
베트남 호찌민의 '신라면 분식'. 사진 농심 농심이 K팝 아이돌그룹 에스파와 손잡고 해외시장 공략에 나선다. 농심은 신라면의 첫 글로벌 앰배서더로 에스파를 발탁했다고 19일 밝혔다. 에스파와 협업으로 이뤄지는 글로벌 신라면 광고는 K팝 뮤직비디오 형…
정부가 공공기관과 지방자치단체가 발주하는 지방공사를 지역 건설사가 더 수주할 수 있도록 공공입찰 제도를 손질한다. 공공입찰에 특정 지역업체만 참여하도록 하는 지역제한경쟁입찰 대상을 확대하고, 낙찰자 선정 시 지역업체에 가점을 더 주기로 했다.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
HD현대중공업이 울산 조선소에서 건조해 지난 1974년 6월 인도한 1호선 _애틀랜틱 배런(Atlantic Baron)호_(26만톤급 초대형원유운반선)의 인도명명식 모습. 사진 HD현대 HD현대가 창립 51년 만에 선박 5000척을 인도하는 대기록을 달성…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의 모습. 뉴스1 올해 삼성전자가 가장 많은 기부금을 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와 비교해 기부금이 가장 많이 늘어난 곳은 SK하이닉스였다. 19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매출 상위 500개 기업 중 기부금 내역을…
드레이퍼스타트업하우스 코리아(Draper Startup House Korea)는 인천 디지털 혁신기업의 북미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2025 인천 라이즈업(Incheon Rise-up)’ 북미 권역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본 프로그램은 인천시가 지원하고 …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은 지난 18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에 참여 중인 SK텔레콤 정예팀 및 대학생, AI 연구자들과 함께한 ‘2025 파운데이션 모델 테크 워크숍’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SK텔레콤 정예팀이 AI 연구자, 대…
“인공지능(AI)을 먼저, 올바르게 사용할 줄 아는 2000만 인구의 나라가 20억 인구의 나라와 경쟁할 수 있게 됐습니다.” 6년간 백악관에서 부시·오바마·바이든 정부의 AI 전략을 짰던 이의 ‘AI 시대’ 진단이다. 19일 ‘2025 중앙포럼’에서 데이비드…
류진쑹 중국 외교부 국장(앞 줄 오른쪽)과 가나이 마사아키 일본 외무성 국장. 사진 중국 위위안탄톈 캡처 중·일 갈등 고조 속에 중국이 재차 일본산 수산물 수입금지 카드를 꺼내 들었다. 2023년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를 이유로 일본산 수산물 수입을 금지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