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억만장자 제프리 엡스타인의 성범죄를 폭로했던 버지니아 주프레가 지난 2019년 8월 27일 뉴욕 맨해튼 법원 밖에서 기자 회견을 하고 있다. AP=연합뉴스 미국의 억만장자 제프리 엡스타인의 성범죄를 폭로했던 여성이 생전에 쓴 회고록에 엡스타인의 '고객'으로…
로이터=연합뉴스 20일 홍콩국제공항에서 화물기가 착륙 도중 활주로를 이탈해 공항 보안 차량과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라 차량 탑승자 2명이 사망했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에 따르면 아랍에메리트(UAE) 두바이에서 출발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9일(현지시각) 에어포스원에서 기자들과 대화하고 있는 모습. AP=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주먹(군사력)과 돈(지원금)을 내세워 연일 남미 국가를 흔들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표면적으로 내세우는 명분은 ‘…
미국 최대 도시인 뉴욕시 시장 선거가 보름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정치 신인인 조란 맘다니(33) 민주당 후보의 인기가 식을 줄 모르고 있다.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 민주당 후보가 지난 19일 뉴욕에서 열린 '더 코스트 오브 리빙 클래식' 축구 토너먼트 참석자들에게 연설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노 킹스’(No Kings) 시위가 열린 18일(현지시간) ‘트루스소셜’ 에 올린 AI 영상. 사진 X 캡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의 정책에 반대하는 ‘노 킹스’(No Kings·왕은 없다) 시위를 비웃는 영상을 공유하며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스티프 위트코프 중동 특사(왼쪽)와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이 13일(현지시간) 이집트에서 열린 가자지구 평화를 위한 정상회담을 지켜보고 있다. AP=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재한 가자지구 휴전 협상이 중대한 갈림길…
더불어민주당이 20일 발표한 ‘사법개혁안’에 대해 법조계에서는 삼권분립 훼손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대법관 증원 등에 대해 “코드 인사를 막을 수 없다”“차라리 법원을 없애고 국회에서 재판하라” 등 비판이 있다. 민주당 사법개혁특별위원회는 이날 ▶대법관 증원 ▶대법…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 뉴스1 경찰이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법무부 장관이던 시절부터 이른바 ‘댓글팀’(여론조성팀)을 운영했다는 의혹에 대해 무혐의 결론을 내렸다. 20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지난 2일 한 전 대표의 직권남용…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뉴스1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법무부 장관 시절 '여론조성팀'(댓글팀)을 운영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무혐의 결론을 내렸다. 19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지난 2일 한 전 대표의 직권남용 권리…
방송인 겸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양재웅씨가 지난해 10월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보건복지위원회의 복지부 등에 대한 종합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자신의 병원에서 발생한 환자 사망 사고와 관련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뉴스1 정신의학과 전문…
지난 5월 13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5개 교원단체 (교사노동조합연맹, 새로운학교네트워크, 실천교육교사모임,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좋은교사운동) 조합원들이 교사 정치기본권 촉구 공동 기자히견을 하고 있다. 뉴스1 교육계 숙원이었던 교원…
20일 정부세종청사 교육부 대회의실에서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출입기자단 간담회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4세 고시’, ‘7세 고시’ 등으로 최근 사회 문제로 떠오른 영유아 사교육 과열에 대해 “레벨테스트든 분반(分班)이든 …
캄보디아 온라인 사기에 가담해 구금된 한국인들이 지난 1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송환되고 있다. 이날 송환에는 경찰 호송조 190여명이 투입됐다. 연합뉴스 문신이 있고 없고가 중요한교 피싱 피해에 여야가 따로 있는 것도 아닌데, 다 데려와서 처벌해야 …
최재해 감사원장. 장진영 기자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는 윤석열 정부 당시 국민권익위원장을 지낸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표적 감사했다는 의혹을 받는 최재해 감사원장을 소환 조사했다고 밝혔다. 공수처는 20일 오후 공지를 통해 "공수처 수사 1부(부장검…
여자친구를 살해한 뒤 시신을 유기한 혐의를 받는 40대 A씨가 지난달 30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위해 전주지방법원 군산지원으로 들어가고 있다. 연합뉴스 여자친구를 살해한 뒤 시신을 1년여간 김치냉장고에 유기하고, 피해자 명의로 수천만원을 대출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