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②③ ① 삼성전자가 유럽최대 가전 박람회 IFA 2025에서 218㎡(66평) 규모의 모듈러 건축물을 선보였다. ② 건물 안의 모든 가전은 AI홈 플랫폼인 ‘스마트싱스 프로’를 이용해 유기적으로 연결됐다. ③ 기업간거래(B2B) 고객을 위해 마련된 ‘A…
상의, 민주당과 정책간담회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대한상의) 겸 SK그룹 회장이 8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만나 “기업이 커질수록 보상이 줄고 부담이 커지는 현 제도·시스템을 개선해야 한다”고 말했다. 최 회장은 8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상의에서 열린…
석유수출국기구(OPEC)와 러시아 등 비회원국으로 구성된 OPEC+(플러스) 소속 8개 회원국이 다음 달부터 원유 생산량을 하루 14만 배럴 가까이 늘리기로 했다. 유가가 다소 떨어지더라도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겠다는 의도다. 7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아랍에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미국산 반도체 제조 장비를 중국 내 공장에 반입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트럼프 행정부는 최근 두 회사의 검증된 최종 사용자(VEU) 지위를 박탈했지만, 대신 연간 단위로 반입할 수 있는 장비 물량을 승인하는 방식을 검토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
인기 커지는 중고명품 경기 침체 속에서 주요 명품 브랜드들이 가격 인상을 거듭하면서 중고 명품의 인기가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중고 명품 거래 시장도 확대되고 있다. 중고 명품 플랫폼들은 오프라인 매장을 확대해 소비자 접근성을 높이고, 이커머스 업계도 중고 …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회장은 지난 4일 창립기념식에서 “향후 10년간 매출 15조 원 규모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아모레퍼시픽] 아모레퍼시픽그룹은 8일 창립 80주년을 맞아 2035년까지 매출 15조원을 달성하겠다는 중장기 목표를 공개했다.…
8일(현지시간) 홍콩에서 열대성 폭풍 ‘타파’가 몰아치는 가운데 한 차량이 쓰러진 나뭇가지를 피해 이동하고 있다. AP=연합뉴스 중국 남부 광둥성에 초속 30m에 달하는 강풍을 동반한 태풍 ‘타파’(Tapah)가 상륙해 주민 6만여명이 긴급 대피했다. 홍…
김주원 기자 자신이 운영하는 분식집에서 초등학생을 몰래 찍은 사장이 경찰에 체포됐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초등학생 신체를 몰래 촬영한 혐의로 분식집 사장인 30대 남성 A씨를 입건했다고 8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자신이 운영하는 마포구…
2일 대구 수성구 수성못 인근에서 현역 육군 대위가 총상을 입고 사망한 채 발견된 가운데 사건 현장에서 육군수사단, 경찰 과학수사대 등이 현장조사를 벌이고 있다. 연합뉴스 임관 10년 차 미만의 군 초급 간부들이 최근 보름 새 잇따라 목숨을 끊으면서 관련…
미국 이민세관단속국 ICE(U.S. Immigration and Customs Enforcement)가 조지아주 내 현대자동차그룹과 LG에너지솔루션 합작 배터리 공장 건설 현장의 한국인 직원 300여 명을 기습 단속·구금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ICE 홈페이지 …
8일(현지시간) 이스라엘 예루살렘 북쪽 라모트 교차로 부근 정류장에서 총기 테러에 구멍 뚫린 버스 창문. 로이터=연합뉴스 이스라엘 예루살렘에서 총격 테러가 발생해 10여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고 타임스오브이스라엘, 와이넷 등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
서울 시내 한 아파트에서 경비원이 업무를 보고 있는 모습. 경찰청은 8일 경비업법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 예고하고 경비원이 분리수거나 주차 관리 등 경비 외 업무를 할 수 있도록 규정했다. 뉴스1 경비원이 분리수거나 주차 관리 등 경비업무 외 시설 업무를 할 수 있…
인천공항 1터미널 면세구역의 모습. 연합뉴스 인천국제공항 면세점 임대료를 둘러싼 갈등에 법원이 임대료를 25% 낮추라는 강제조정 결정을 내렸다. 그러나 공사가 수용 불가 방침을 고수하면서 이의신청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8일 법조계에 따르면 인천지방…
같은 마을에 사는 중증 지적장애인에게 강제로 농사일을 시키고 면세유 구입비를 가로챈 70대가 검찰에 넘겨졌다. 충북 청주상당경찰서는 사기·장애인복지법 위반·여신전문금융업법 위반으로 A씨(70대)를 불구속 송치했다고 8일 밝혔다. A씨는 2023년 4월과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