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이 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9회 국회(정기회) 법제사법위원회 제16차 전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뉴스1 더불어민주당 소속 추미애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이 9일 내란전담재판부 설치에 대해 “위헌 소지가 없고, …
(사진 제공=블랑디바(BLANCDIVA)) 다름을 ‘틀림’이 아니라 ‘취향’으로 받아들이는 브랜드, 블랑디바(BLANCDIVA)가 리브랜딩을 통해 새로운 페이지를 열었다. 블랑디바의 출발점은 화려한 마케팅이 아니라, 오랜 시간 피부로 고민했던 한 사…
생애 최초로 F1 드라이버 챔피언에 오른 뒤 트로피를 들고 환호하는 노리스. AP=연합뉴스 영국 출신 드라이버 랜도 노리스(26·맥라렌)가 자동차 레이싱의 최고봉 포뮬러원(F1) 월드챔피언십에서 데뷔 7년 만에 드라이버 챔피언…
지난 6일과 7일 성북구청 앞마당에서 열린 유러피언 크리스마스 마켓에서 브리지를 소개하고 있는 한국브리지협회 김혜영 회장(오른쪽). 사진 한국브리지협회 국내 저변을 넓혀가고 있는 브리지가 지역공동체와 손을 잡고 연말 크리스마스 축제를 미리 즐겼다. 아직 …
지난 6월 24일 관월당의 국내 귀환과 관련한 언론공개회 후 별도 간담회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는 사토 다카오(佐藤孝雄·62) 고토쿠인(高德院·고덕원) 주지. 사진 국가유산청 약 한 세기 동안 일본에서 머물러 있던 조선시대 건축물 ‘관월당’이 마침…
한국계 미국인 우주비행사 조니 김. UPI=연합뉴스 한국계 미국인 우주비행사 조니 김이 국제우주정거장(ISS)에서 245일간의 임무를 수행한 뒤 지구 귀환 길에 올랐다. 그는 NASA 소속 우주비행사로는 물론, 한국계 우주비행사로서 최초로 ISS 장기 임…
3370만건이 넘는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한 쿠팡 미국 본사에 대해 미국내 별도 집단소송이 제기된다. 고객계정 약 3370만개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로 인해 쿠팡 이용자 수가 급감한 것으로 집계됐다. 9일 데이터 테크기업 아이지에이웍스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지…
일본 혼슈 동북부 아오모리현 앞바다에서 지난 8일 밤에 발생한 규모 7.5 강진으로 30명의 부상자가 발생한 데 이어 대규모 후발 지진 주의 정보가 처음으로 발표됐다. 지난 8일 밤 11시 15분경 아오모리현 앞바다에서 발생한 규모 7.5의 강진으로 아오모리시의 한 주…
미국 상·하원이 공동으로 마련한 내년도 국방수권법안(NDAA)에 6·25 전쟁으로 북한에 있는 가족과 헤어진 한국계 미국인들의 상봉을 지원하라는 내용이 포함됐다. 지난 9월 30일 워싱턴 DC에 있는 국회의사당 모습. AFP=연합뉴스 미국 의회가 7일(현지시간) …
원광대학교 한중관계연구원이 5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에서 심포지엄을 열고 미·중 전략경쟁과 한·중 상호혐오 심화 속 해법을 모색했다. ‘경쟁과 혐오에서 평화공생으로의 전환’을 주제로 한 이번 행사에는 주한중국대사 다이빙, 김준형 조국혁신당 의원이 참석했으며 미·중 패…
시드니 본다이 아이스버그 야외 수영장에서 수영 도중 한 여성이 스마트폰을 들어올려 사진을 찍고 있다. SNS 캡처 호주 시드니 야외 수영장에서 수영하면서도 스마트폰을 내려놓지 못하는 한 여성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지난 3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
체코 프라하에서 열린 지난 10월 4일(현지시간) 국회의원 선거 기간 중 언론에 발언하는 야당 ‘ANO’(예스)의 안드레이 바비시 대표. AP=연합뉴스 ‘프라하의 트럼프’로 불리는 체코 억만장자 안드레이 바비시(71)가 4년 만에 총리직에 복귀한다. …
사제 총기 살해 사건 피의자 A씨(62·남)가 30일 오전 인천논현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A씨는 지난 20일 오후 9시 31분께 인천시 연수구 송도 아파트에서 사제 총기로 산탄을 발사해 아들을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뉴스1 인천 송도국제도시…
제4기 서울형 작은학교에 선정된 학교들. 서울시교육청. 학령인구 감소로 늘어나는 소규모 학교(학생 수 240명 이하)를 서울시교육청이 지원하는 ‘서울형 작은학교’가 기존 8곳에서 내년 12곳으로 확대된다. 서울형 작은학교에 선정되면 3년간 교원·예산 등을…
8일 지진의 여파로 일본 홋카이도 하코다테 지역에 있는 교도 뉴스 사무실 안의 물건들이 바닥에 쓰려져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8일 밤 규모 7.5의 강진이 발생한 일본에서 후속 지진 발생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국내 지진 전문가들은 “추가 지진을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