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엔터테크 기업 갤럭시코퍼레이션이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에, 비상장 엔터테인먼트 회사로는 최초로 가입해 합류했다. 20일 갤럭시코퍼레이션은 "한경협의 심사를 마친 뒤 회원사 가입을 승인받았다"라고 밝혔다. 현재 엔터테인먼트 기업 중 국내 대표 경제단체인 …
미국 부동산 종합 서비스 기업 빌드블록에서 반도체, 배터리 등 국내 소부장 기업의 미국 진출을 돕는 플랜트 개발 부서를 정식 출범하여 조직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빌드블록의 이번 플랜트 조직 출범의 가장 큰 목표는 한국 기업이 미국에 진출하며 겪는 시행착오를…
갤럭시 스마트폰에 적용된 '보이스피싱 의심 전화 알림' 기능이 작동 중인 모습. 사진 삼성전자 “고객님, 실례지만 사업자세요” 낯선 번호로 걸려온 전화에서 상대가 이렇게 말하자 휴대폰에서 경고음과 진동을 울리며 '보이스피싱 주의 '문구가 화면에 떴다. 이…
사진은 19일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시내 모습. 연합뉴스 정부가 서울 전역을 포함한 수도권 주요 지역을 ‘외국인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하고, 실거주 목적이 아닌 외국인의 주택 매입을 제한하기로 했다. 21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외국인은 앞…
우상호 대통령실 정무수석이 21일 대통령실에서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우상호 대통령실 정무수석은 21일 “이번 정치인 사면으로 가장 피해를 본 분은 이재명 대통령”이라고 말했다. 우 수석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이익…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들이 17일 서울 여의도 KBS에서 열린 2차 TV토론회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문수(왼쪽부터), 조경태, 안철수, 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국회사진기자단] 8·22 전당대회를 하루 앞둔 21일 국민의힘 당권 주자들이 막판 표심 …
우상호 정무수석이 21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대통령실이 공공기관장 임기를 대통령 임기와 일치시키는 방안에 찬성 입장을 밝히며 여권의 관련 입법 추진에 힘을 실었다. 우상호 대통령실 정무수석은 21일 브리핑에서 “최근 김병기 더…
최형두 국민의힘 의원이 21일 국회 본회의에서 한국교육방송공사법 일부개정법률안(EBS법)에 반대하는 무제한토론(필리버스터)에 나서자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자리를 뜨고 있다. 임현동 기자 21일 국회 본회의에서 MBC 지배구조를 대폭 바꾸는 방송문화진흥회법…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투수 제환유(25)는 지난해의 자신이 "불효자였다"고 했다. 이른바 '오재원 수면제 대리처방 사건'에 휘말려 한 시즌을 통째로 날린 탓이다. 그런 그는 올 시즌 어머니를 한 번 더 울렸다. 다만 그 눈물의 의미가 많이 달랐다. 올해 그의 어머니는 …
22일 공개되는 드라마 '버터플라이' 제작자이자 주연배우로 한국을 찾은 대니얼 대 킴이 21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아이파크몰점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인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버터플라이’(Butterfly)는 저 자신같은 작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지난해 9월12일 한 여성의 집을 수색하던 경찰관 마르친 젤린스키가 여성 속옷을 훔치는 장면. 사진 데일리메일 캡처 영국에서 남성 경찰관이 가택 수색을 하던 도중 여성의 속옷을 훔치다 적발돼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19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독일에서 성소수자 혐오 발언으로 재판을 받던 50대 남성 극우 활동가 마를라 스베냐 리비히가 ‘성별 자기결정법’으로 자신의 성별을 바꿔 여성 교도소에서 복역하게 됐다. 사진 리비히 엑스 캡처 독일에서 성소수자 혐오 발언으로 재판을 받던 50대 남성 극우 …
지난 5월 강원 춘천시 남산초등학교에서 열린 디지털교과서(AIDT) 활용 수업 현장 공개 행사. 연합뉴스 교실에서 디지털 기기 도입이 확대될수록 학생 간 학업 격차가 커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학업성취도가 뛰어나거나 가정환경이 좋은 학생일수록 디지털…
지난 13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반도체공동연구소 내부. 서울대는 2023년 수리·통계과학분야로 G-LAMP에 선정됐다. 뉴스1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 21일 ‘대학기초연구소(G-LAMP) 사업’의 2025년도 신규 지원 대학으로 6곳을 예비 선정했다고…
국립창원대 대학본부 전경 항공사진. 국립창원대학교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국립대학육성사업 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최고 등급인 S등급을 획득했다. 부·울·경 대학 중 2년 연속 S등급은 국립창원대가 유일하다. 전국 국립대를 대상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