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 연합뉴스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이 19일 처음으로 이재명 대통령의 실명을 거론하며 "역사의 흐름을 바꾸어놓을 위인이 아니다"라고 했다. 이 대통령이 8·15 광복절 경축사에서 "북한 체제를 존중한다"고 밝힌 지 사흘 만인 …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 연합뉴스 대통령실은 20일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이 “한국은 우리 국가의 외교 상대가 될 수 없다”고 비난한 것과 관련해 유감을 표하고 "이재명 정부의 한반도 평화를 위한 선제적 조치들은 일방의 이익이나 누구를 의식한 행보가 아니라…
김문수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가 20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김건희 특검의 국민의힘 중앙당사 압수수색 시도에 반발해 8일째 농성을 이어가고 있다. 임현동 기자 국민의힘이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의 압수수색 시도에 대항해 24시간 비상대기조까지 짜…
SSG 오태곤이 19일 수원 KT전 8회 타격 도중 방망이를 급히 멈춰세우고 있다. 이 상황을 놓고 KT 벤치는 KBO리그 1호 체크 스윙 비디오판독을 요청했지만, 원심이 번복되지는 않았다. 공교롭게도 오태곤은 이 타석에서 4-4를 만드는 동점 좌월 3점홈런을 터뜨렸다…
팝스타 마돈나가 67세 생일을 맞아 자신의 남자친구와 함께 이탈리아에서 생일을 보내는 모습. 사진 인스타그램 캡처 팝스타 마돈나가 67세 생일을 맞아 29세 남자친구와 자녀, 지인들과 함께 이탈리아에서 화려한 생일 파티를 열었다고 미국 매체 페이지식스 등이 19일…
'1천만 유튜버' 쯔양(본명 박정원)씨가 지난 4월 16일 조사를 위해 서울 강남구 강남경찰서로 출석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유튜버 쯔양(본명 박정원)을 협박해 2억여원을 뜯어낸 혐의를 받는 여성 2명이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
충북 청주시 오송읍의 식품의약품안전처 청사. 뉴스1 흔히 볼 수 있는 평범한 식품이 한 달에 몇㎏씩 꼬박꼬박 빼주는 '먹는 위고비'(비만치료제)로 둔갑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소셜미디어 등에서 일반 식품을 다이어트에 효과 있는 건강기능식품·비만치료제로 불…
AMP제12기 6일간 해외 원정 동명대 최고경영자과정(AMP)은 지난 8월 13일부터 18일까지 6일간 필리핀 클락(Clark)에서 해외 원정 간담회를 개최했다. AMP 과정 원우(이준석 골프회장, 최진호 재학생회장 등)와 임남기 대학원장을 포함한 총 2…
유튜버 쯔양(본명 박정원). 연합뉴스 유튜버 쯔양(본명 박정원)을 협박해 2억여원을 뜯어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여성 2명이 1심에서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2단독 구창규 판사는 20일 폭력행위처벌법상 공동공갈 혐의로 기소된 30대 …
지난 3월 2일 촬영한 서울 고척스카이돔 모습. 연합뉴스 가상(버추얼) 아이돌 그룹 플레이브의 콘서트장에 폭발물을 설치하겠다고 예고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용인서부경찰서는 공중협박 혐의로 A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20일 밝혔다. …
오늘의 국내 주요 뉴스 사진(전송시간 기준)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실시간 업데이트합니다. 2025.08.20오전 10:00팜파스그라스 만개…천리포수목원 은빛 물결 20일 충남 태안 천리포수목원을 찾은 탐방객이 만개한 팜파스그라스 사이를 거닐고 있다. …
울산 동구 울산과학대학교 앞에 있는 천막 농성장. 일흔이 넘는 고령자 4명이 상주하고 있다. 이들은 교대로 천막을 지키며 학교를 상대로 복직과 임금 보장을 요구하고 있다. 11년째다. 김윤호 기자 지난 12일 찾은 울산 동구 울산과학대학교 앞. 여름 햇…
▲정화예대 연기전공 학생들이 ‘제20회 거창세계대학연극제’에서 연극 ‘너머의 세상(주원규 작)’을 무대에 올리고, (사)거창연극제육성진흥회 이종일 회장(사진 앞줄 좌측)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정화예술대학교(총장 한기정) 연기전공이 지난 8월 1…
지난 6월 5일 오전 7시56분쯤 대전경찰청 112상황실에 다급한 전화가 걸려왔다. “치매를 앓고 있는 아버지가 전날(4일) 오후 집을 나갔는데 아직 돌아오지 않는다”는 가족의 신고였다. "집을 나가신 아버지 돌아오지 않는다" 신고 접수 신고자는 아버지 A…
세종시 금강 주변 농민들이 농사지을 물이 부족하다며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나섰다. 농민들은 “물 한 방울이 아쉬운데 세종보는 7년째 방치돼있고, 금강 상류에 건설된 대청호에서도 물 공급이 시원치 않다”고 주장했다. 세종시 금강 세종보가 수문이 열린 채 7년째 방치돼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