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일 영남대에서 열린 고 김지양 동문의 장학금 기탁식. 가운데에서 왼쪽부터 배우자인 이상목씨, 장남 이기하씨, 최외출 영남대 총장. [사진 영남대] “내가 받은 교육을 학생들에게 돌려주고 싶습니다.” 영남대 의학과 83학번 고(故) 김지양 동문이 암으로 투병하던…
안기종 한국환자단체연합회 대표와 한성존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이 28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환자단체연합회에서 만나 환자, 전공의 각 입장과 상황을 말하고 있다. 뉴스1 전공의들이 28일 환자단체를 방문해 장기간 이어진 의정 갈등으로 인해 불편과 불안…
블랙야크강태선나눔재단 수해 복구 봉사활동 사진 BYN블랙야크그룹의 사회복지법인 블랙야크강태선나눔재단(이사장 강태선, 이하 재단)이 기록적인 폭우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충남 홍성군을 찾아 수해 복구를 위한 봉사 활동을 전개했다. 25일(금), 재단의 …
28일 오후 경북 경주시 경주화백컨벤션센터(HICO) 앞에 도착한 '왼발박사' 이범식씨가 시민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 김정석 기자 “저의 발자국 한 걸음 한 걸음이 혼자만의 외침이 아니라 우리 모두를 위한 희망길이 되길 바랍니다.” 28일 오후 경북…
학교폭력 그래픽 이미지. 중앙포토 “유도부 선배들이 폭행…경찰관 꿈 무너져” 경찰관이 꿈이었던 A군(15)은 초등학교 6학년 때 유도를 배우기 시작했다. 그러나 전북 한 중학교에 입학하자마자 악몽으로 바뀌었다. 유도부 선배들에게 학교폭력(이하 학폭)에 시달린…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이 지난 2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검에 마련된 내란 특검팀 사무실에서 '언론사 단전·단수 의혹' 관련 피의자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뉴스1 조은석(60‧사법연수원 19기) 특별검사가 이끄는 내란 특검팀이 28일 이상민 전 …
SK하이닉스 이천캠퍼스 M16. 사진 SK하이닉스 SK하이닉스가 올해 실시한 ‘대학생이 일하고 싶은 기업’ 조사에서 처음으로 1위에 올랐다. 반면 지난해 1위였던 삼성전자는 3위로 내려갔다. 기업 실적 희비가 선호도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
SK텔레콤이 유심(가입자 식별 모듈) 해킹 사태 관련 개인정보 유출 조회 서비스를 시작했다. 사진 SK텔레콤 SK텔레콤은 28일 T월드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개인정보 유출 여부 조회’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SK텔레콤 가입자들은 해당 홈페이지에서 본인인…
22일 티몬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 된 'TMON 미워도 다시 한번' 티저 홍보영상. 사진 티몬 유튜브 채널 오픈마켓 티몬이 신선식품 배송 전문기업 오아시스에 인수된 후 본격적인 운영 채비에 나섰다. 내달 서비스 재개를 앞두고 새벽배송 등 변화를 내세웠지만…
대한상공회의소 한국 벤처투자가 수도권이나 7년 이상 된 창업 후기 기업 위주로 쏠려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권역별 지역특화 펀드나 창업 초기 기업 전용 펀드를 신설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온다. 대한상공회의소는 28일 발표한 ‘벤처투자시장 현황과 정…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시내 아파트 모습. 뉴스1 서울에서 집값이 급등했던 지역일수록 6·27 대출 규제 영향을 더 많이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규제 시행 이후 한 달간 거래가 급감하고 상승률이 둔화했음에도 가격 급락은 없었다. 일각에서 우려한…
삼성전자가 미국 텍사스주 테일러시에 건설 중인 반도체 공장 전경. 사진 삼성전자 삼성전자 반도체가 22조원 규모의 파운드리 계약을 따냈다. 오랜 첨단 공정 수주 가뭄 끝에 내린 단비다. 28일 삼성전자는 165억 4416만달러(약 22조 7647억원) 규모의…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의 제3차 법안심사제1소위원회에서 김용민 소위원장이 상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상정하고 있다. 뉴스1 여당이 집중투표제 의무화와 감사위원 분리선출 확대 등을 포함하는 ‘더 센 상법’ 개정안을 28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4일 오전 국회 로텐더홀에서 열린 대통령 취임선서에 참석해 연설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대통령실이 광복절에 열리는 ‘제21대 대통령 국민임명식“에 전직 대통령을 초청한다. 다만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는 제외하기로 했다. 우상호 대통령실…
지난 4월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방송정보통신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김백(오른쪽) YTN 사장 등 증인들이 선서를 하고 있다. 뉴시스 김백 YTN 사장이 28일 일신상의 이유로 자진 사임했다. YTN 측은 이날 이같이 밝히며 "이사회 운영 규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