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낮 12시 35분쯤 인천 연수구 송도동 신항 E1가스기지에서 LPG가스가 누출됐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다.사진 인천소방본부= 뉴스1 6일 낮 12시 35분쯤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신항 E1 인천기지에서 액화석유가스(LPG)가 누출됐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
경기도 수원시 수원지방검찰청의 모습. 뉴스1 국내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업인 리벨리온과 사피온의 합병을 앞두고 정부가 첨단기술로 지정한 핵심기술을 빼돌린 혐의로 전 사피온 임직원 3명이 재판에 넘겨졌다. 수원지검 방위사업·산업기술범죄수사부(부장 …
왓챠 로고. 국내 1세대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기업인 왓챠가 법원의 결정에 따라 기업회생절차에 들어갔다. 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회생법원 회생17부(부장판사 이영남)는 지난 4일 오후 2시 왓챠에 대해 회생절차 개시를 결정했다. 이번 회생 신청은 …
6일 부산 연제구 부산지방검찰청에서 부산지검과 부산세관이 부산신항에 입항한 중남미발 화물선 A호(9만t급)에서 압수한 코카인 600㎏을 공개하고 있다. 송봉근 기자 지난 5월 부산 신항에 입항한 외국 선박에서 국내 두 번째로 많은 600㎏의 코카인이 밀…
(서울=뉴스1) 장수영 기자 = 30일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에 삼성 깃발이 바람에 펄럭이고 있다. 삼성전자는 이날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79조 1405억 원, 영업이익은 6조6853억 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0.05%…
HD현대중공업이 미국 해군 군수지원함 유지·보수·정비(MRO) 사업을 따냈다. 한국 정부가 한·미 조선업 협력 모델 ‘마스가(MASGA)’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에 제안한 이후 첫 성과다. 함정 MRO는 국내 조선업계가 미래 신성장 동력으로 점찍은 영역이다. 6일…
아시아나항공의 장거리 주력 항공기인 A350-900. 사진 아시아나항공 화물기 사업부를 매각을 마무리한 아시아나항공이 여객기 하부 공간을 활용한 ‘벨리카고’ 사업을 강화한다. 아시아나항공은 6일 지난달 글로벌 최대 항공화물 영업·운송 대행사인 ECS…
대만이 TSMC의 첨단 반도체 기술 유출 사건으로 발칵 뒤집혔다. 일본 기업 연루 정황이 드러나면서다. ‘中 공산당 아닌 日’ 5일 뉴욕타임즈(NYT)은 대만 검찰이 TSMC 영업 비밀을 불법 취득한 혐의로 회사 전·현직 직원 3명을 체포해 구금했다고 보…
지난달 1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비건 산업 전시회에서 방문객이 비건 향수를 살펴보고 있다. 연합뉴스 Z세대(1990년대 중반~2000년대 중반 출생한 디지털 네이티브) 3명 중 2명은 비싸더라도 ‘착한 기업’ 제품에 지갑을 연다고 답했다. …
엘브리지 콜비 미국 국방부 정책차관이 지난해 4월 23일(현지시간) 워싱턴DC에 있는 자신의 사무실에서 중앙일보와 인터뷰하고 있다. 강태화 기자 미국 국방부에서 대중 견제 및 해외 주둔 미군의 태세 조정 정책 등을 주도하는 엘브리지 콜비 정책 차관이 최근…
서울시 중구 주한튀르키예대사관 청사. 연합뉴스 외교부는 한국에서 근무하는 튀르키예 외교관이 자동차 접촉 사고를 내고 달아난 뒤 경찰의 음주 측정도 거부한 것과 관련해 "튀르키예 측에 수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해줄 것을 촉구했다"고 밝혔다. 외교부 당국자는 6일 …
일본의 한 군사 분야 인플루언서가 최근 요코스카항에 정박 중인 미국 해군의 줌왈트급 스텔스 구축함 마이클 먼수어함의 외벽 상태가 드러난 사진을 소셜미디어 엑스(X)에 올렸다. 함체 외벽에 포장재가 찢겨 너덜너덜하고 곳곳에 녹슨 자국이 보인다. 사진 엑스(X) 캡처 …
지난달 21일 박상진 당시 인천연수경찰서장이 연수서에서 사제 총기 살해 사건 관련 브리핑을 하는 모습. 연합뉴스 경찰이 ‘인천 총기 사건’ 대응에 미흡했다는 이유로 감찰을 받는 인천연수경찰서장과 사건 당일 상황관리관을 인사 조치했다. 경찰청은 6일 …
강원 원주 지정면 월송리 섬강 사고 현장. 사진 강원도소방본부 강원 원주 지정면 월송리 섬강에서 다슬기를 채취하던 A씨(65)와 B씨(66)가 물에 빠져 숨졌다. 6일 소방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43분쯤 한솔교 인근 섬강에서 ‘다슬기를 채…
서울 시내 빌라 밀집 지역. [연합뉴스] 주택을 보유하지 않은 서울시민이 출산하면 서울시가 최대 720만원을 준다. 자녀가 태어나도 서울에서 계속 거주할 수 있도록 자녀를 출산한 무주택 가구를 지원하는 정책이다. 서울시는 6일 “‘자녀 출산 무주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