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경찰서 전경. 연합뉴스 지하철역에서 자신의 앞을 가로막았다며 들고 있던 가위로 앞사람의 머리카락을 자른 50대 여성 A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A씨 가족의 동의를 받아 병원에 입원시켰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지난 5일 50대 여성 A씨를 체포해 특…
길고양이 학대하는 A씨. 사진=동물자유연대 도로에서 길고양이를 학대해 숨지게 한 20대 남성이 검찰에 송치됐다. 인천 중부경찰서는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20대 A씨를 불구속 입건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6일 밝혔다. A씨는 지난 6월 27일 오후…
서울 동작구 사당동 내 반지하 밀집지역이 850세대 규모로 재개발된다. 사진은 조감도. 사진 서울시 국립서울현충원 끝자락에 위치한 사당동 반지하 주택 밀집 지역이 850세대 규모 주거 단지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동작구 사당동 63-1일대를 신속통합…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6일 오전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했다. 특검팀 수사 개시 35일 만이다. 김 여사는 “국민 여러분께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고 말한 뒤 특검팀 사무실로 들어갔다. 윤석열 전 대통령…
세계명문대 조정페스티벌. 지난해 행사 당시 모습. 해외 대학 조정부 선수들이 보트를 점검하고 있다. 사진 울산시 196년 전통 영국 옥스퍼드(University of Oxford)와 케임브리지(University of Cambridge)의 조정 맞수전이 …
6일 전국 곳곳에 국지성 폭우가 예상된다. 사진은 지난달 17일 서울 마포구 도로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이동하는 모습. 연합뉴스 6일 중부 지방을 중심으로 강한 비가 내리기 시작하면서 호우 특보가 확대되고 있다. 7일 오전까지 전국 곳곳에는 시간당 최…
충남 서산시 최북단에 자리 잡은 대산석유화학단지(대산산단)는 한국 산업경제의 핵심 동맥 역할을 해왔다. 이곳에서 연간 154억 달러어치의 석유화학 제품을 수출하고 법인세만 연간 5조원을 납부했다. 하지만 최근 설비 투자가 급감하는 등 위기를 맞고 있다. 이에 충남도와 …
경북 상주시 한 공장에서 50대 남성 근로자가 굴착기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6일 경찰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24분쯤 상주시 공검면 한 톱밥 제조 공장에서 50대 남성 A씨가 작업 중 굴착기에 다리가 깔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직장인 이미지. 사진 픽사베이 직장인이 하루 25분 이상 중강도 운동과 30~60분의 가벼운 활동을 병행하면 '번아웃(소진)' 위험이 최대 62%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성균관대 의대 강북삼성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전상원·조성준·김은수 교수 연구팀은…
관세청 적발 위조 의심 라부부(labubu) 제품 사진. 사진=관세청 유명 캐릭터 인형 ‘라부부(labubu)’의 위조 제품이 해외직구를 통해 국내로 유입되는 사례가 늘고 있는 가운데 관세청이 소비자 보호를 위해 통관 검사를 강화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6일 공개한 온라인상 화장품 부당광고 적발 사례. 사진 식약처 화장품을 광고하면서 ‘피부재생’ ‘항염증 효과 확인’ 등의 문구로 의학적 효과가 있는 것처럼 표현한 업체들이 대거 적발됐다. 6일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는 온라인상 화장품 판매…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6일 각종 의혹에 대한 첫 소환 조사를 위해 민중기 특별검사팀에 출석했다. 전·현직 대통령 부인이 수사기관에 피의자로 공개 출석한 것은 헌정사상 처음이다. 김 여사는 이날 오전 9시 30분쯤 서울 서초구 아크로비스타 자택에서 …
김경진 기자 결혼을 고려하던 여성의 딸들에게 입 맞추는 등 성추행한 50대가 2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춘천재판부 제1형사부(이은혜 부장판사)는 최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13세 미만 미성년자 …
송언석 국민의힘 비대위원장 겸 원내대표가 6일 국회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송 비대위원장은 8월 국회 일정과 쟁점 법안 협상을 위한 여야 원내대표 회담을 제의했다. 연합뉴스 [속보]송언석 "이춘석,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입장 밝혀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