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천 헌금' 의혹을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이 지난 18일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공공범죄수사대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뉴스1 서울시의회가 ‘공천 헌금’ 의혹과 서울 강서구청장 출마 로비…
도이치모터스·통일교·명태균 관련 의혹을 받는 김건희 여사가 1심에서 징역 1년8개월에 추징 1281만5000원을 선고받았다. 특검팀이 기소한 3대 의혹 관련 혐의 중 통일교 금품수수만 유죄로 인정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7부(부장 우인성)는 28일 오후 2시10분…
단체 사진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는 27일 부산항만공사 사옥에서 부산지방해양수산청, 부산지방고용노동청, 부산광역시, (사)부산항만산업총연합회와 부산항 연관산업 육성․지원을 통한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
국민대는 1월 21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TUIT와 함께 '2026 산업체 매칭데이'를 개최했다. 사진=국민대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산학협력단은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정보통신대학교(Tashkent University of Information Te…
협약식 사진 상명대(총장 김종희)는 26일 서울캠퍼스에서 을지대(총장 홍성희)와 대학 인재 양성과 공동 발전을 위한 교류협력 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식 행사에 을지대에서는 홍성희 총장, 성호중 기획조정처장, 김은주 교무혁신부처장이 참석하였으며,…
제자를 성폭행한 혐의로 징역 4년이 확정된 전직 성신여대 교수에 대해 법원이 피해자 중 한 명에게 1억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다. 2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북부지법 제3-1민사부(부장판사 전연숙)는 피해자가 전직 성신여대 교수 A 씨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
조현옥 전 청와대 인사수석이 2024년 2월 중소기업진흥공단 이사장 임명 경위에 관한 검찰 조사를 마치고 전주지검 청사를 나오고 있다. 연합뉴스 문재인 정부 시절 이상직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 이사장으로 임명한 ‘인사 특혜’ 의혹으로 …
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은 신임 부행장 2명을 포함, 총 2,362명이 승진‧이동한 2026년 상반기 정기인사를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장민영 은행장 취임 이후 첫 정기인사로, 생산적 금융, 포용 금융, 지역균형 발전을 위한 “정책금융”과 디…
이억원 금융위원회 위원장이 28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금융위원회 출입기자단 월례 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뉴스1 정부가 금융지주 최고경영자(CEO) 선임 시 주주총회 의결 요건을 강화하는 방안을 검토한다고 밝혔다. 앞서 일부 금융지주 회장 연임…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28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현안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 뉴시스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28일 국내에서도 우량 단일종목의 수익률을 2배로 추종하는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출시를 허용하겠다고 밝혔다. 다만 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로이터=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산 자동차 등의 관세 인상 방침을 밝힌 지 하루 만에 한발 물러섰지만, 자동차 업계는 여전히 불안 속에서 대응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다. 28일 자동차업계는 전날에 이어 정부…
1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6 맘스홀릭베이비페어’를 찾은 참관객들이 다양한 육아용품을 살펴보고 있다. 뉴스1 지난해 출산휴가와 육아휴직 등 일·가정 양립 제도의 혜택을 받은 사람이 처음으로 30만 명을 넘어섰다. 남성의 육아휴직 사용이 특…
삼성중공업이 건조한 초대형 에탄운반선(VLEC). 사진 삼성중공업 삼성중공업이 액화천연가스(LNG), 초대형 에탄 운반선 등을 수주하며 새해부터 본격적인 수주 확대에 나섰다. 28일 삼성중공업은 총 1조2692억원(약 9억 달러) 규모의 선박 5척을…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은 너바나나 스튜디오가 개발중인 '프로젝트 제타(Project ZETA)'의 커뮤니티 테스트를 실시하고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프로젝트 제타는 액션 MOBA(Multiplayer Online Battle Arena) 장르의 게임…
1월 4일 서울 시내에 설치된 현금자동입출금기(ATM). 연합뉴스 지난해 11월 은행의 대출 연체율이 두 달 만에 다시 상승했다. 특히 중소법인 대출과 신용대출 등을 포함한 비주택담보대출 부실이 커지고 있다 28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말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