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AP=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7일(현지시간)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대부분의 회원국이 대이란 군사작전에 참여하지 않겠다고 통보했다며 "놀랍지도 않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루스소셜에 …
조 켄트 미국 국가대테러센터 국장이 트럼프 대통령이 벌인 이란 공습에 반대하며 사임했다. AP=연합뉴스 조 켄트 미국 국가대테러센터(NCTC) 국장이 17일(현지시간) 트럼프 행정부의 대이란 전쟁에 반대하며 전격 사임했다. 미군 군사 작전인 '장대한 분노'(…
16일 정전이 발생한 쿠바에서 한 시민이 손전등을 들고 걷고 있다. [AFP=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제재로 전례 없는 에너지 위기를 겪고 있는 쿠바에서 전국적인 정전 사태가 발생했다. 이런 상황 속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나는 쿠바를 접수하…
이스라엘이 이란 권력 핵심부를 겨냥한 ‘표적 공습’을 이어가고 있다. 하메네이 사망 후 이란의 군사작전을 이끌어왔던 알리 라리자니(68·사진) 최고국가안보회의 사무총장이 이스라엘군의 공습으로 사망했다고 이스라엘 국방부가 17일(현지시간) 밝혔다. 아랍권 매체 알자…
15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LA) 돌비 극장에서 열린 제98회 아카데미(오스카 2026) 시상식 후 객석 모습. 사진 맷 네글리아 SNS 캡처 미국 영화계 최고 권위의 시상식인 제98회 아카데미(오스카 2026) 시상식 후 객석이 쓰레기로 뒤덮인 모습…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17일(현지시간) 이란 지도부 공습을 직접 지시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X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17일(현지시간) 자신에게 제기된 사망설을 의식한 듯 이란 지도부 공습을 직접 지시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
지난해 6월 10일 이란 테헤란에서 열린 2026 북중미월드컵 아시아 2차예선에서 이란(흰색 유니폼)과 북한이 경기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이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경기를 미국이 아닌 공동 개최국인 멕시코에서 치르는 방안을 국제축구연맹(FIFA)…
이란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의 첫 메시지를 방송하는 이란 국영방송. 사진 IRIB 화면 캡처 이란의 새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제3국을 통해 전달된 긴장 완화와 휴전 제안을 거부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
배우 고준. 연합뉴스 배우 고준(48)이 결혼 소식을 알렸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고준은 오는 4월 5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신부와 결혼식을 올린다. 청첩장 문구에는 "손끝만 닿아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사람과 함께 세상을 그려가며 서로의 길…
서울 시내에 설치된 현금자동입출금기(ATM)들. 연합뉴스 ATM(현금자동입출금기) 수수료를 노리고 비정상적 출금을 반복한 일당이 사기 혐의로 유죄를 확정받았다. 18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1부(주심 마용주)는 사기와 업무방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 등…
16일 인천국제공항 계류장과 활주로에서 항공기들이 이동하고 있다. 뉴스1 인천국제공항공사(인국공)의 전신은 수도권신공항건설공단이었다. 당초 한국공항공사(한국공)의 전신인 한국공항공단이 맡았던 신공항건설 사업을 떼어내 별도의 추진조직을 만든 것이다. …
법왜곡죄 도입이 시민단체의 고발과 맞고발, ‘소급 고발’ 등 연쇄적인 법적 분쟁을 낳고 있다. 소급 처벌 금지 원칙을 피해 과거 사건에도 ‘법왜곡죄’ 적용이 가능한 방법 역시 개발되고있다. 김정숙 여사의 ‘옷값 의혹’ 역시 그 대상 중 하나다. 꼬리를 무는 법왜곡죄…
지난 1월 서울 강남구 대치동 학원가 모습. 연합뉴스 학생 1인당 사교육비가 처음으로 60만원을 돌파한 가운데 서울 강남구 대치동 등 주요 학원가에선 통계에 잡히지 않는 ‘꼼수 학원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정부는 학원비 특별점검 등 단속을 강화하겠단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7일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정부가 입법예고한 검찰개혁안을 수정한 법안 내용을 공개했다. 임현동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17일 특별사법경찰(특사경)에 대한 검사의 지휘ㆍ감독권을 삭제하는 검찰개혁안을 발표했다. 지난해 기준 2만 12…
어린이 놀이터. 기사 내 특정 내용과 관련 없습니다. 연합뉴스 대구의 한 도심 놀이터에서 놀던 초등학생이 인근 군 사격장에서 날아온 것으로 추정되는 소총 탄두에 맞아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육군은 전 부대의 사격 훈련을 전면 중단하고 안전 점검에 나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