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승규 회장과 한국·일본 행정사 대한행정사회(회장 윤승규)는 일본행정서사회연합회의 공식 초청으로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일본 도쿄를 방문, 2차례 정책교류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또 일본행정서사회연합회 본부, 일본 총무성, 디지털청, 원스톱지원센터,…
(사진 제공=JR서일본 여객철도주식회사) JR 서일본이 히로시마와 세토우치 지역의 자연과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관광열차 ‘하나아카리’를 2026년 봄 시즌 한정으로 운행한다고 밝혔다. JR 서일본에 따르면 관광열차 하나아카리는 오는 3월 20일부터…
지난 2025년 10월 30일 부산 김해공항에서 도널드 트럼프(왼쪽)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오른쪽) 중국 국가주석이 악수하며 헤어지고 있다. 오는 31일 베이징을 방문 예정인 트럼프 대통령이 16일 회담이 연기될 수 있다고 밝혔다. AFP=연합뉴스 16일…
그들에게 남은 건 해협에서 약간의 문제를 일으키는 것 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5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에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이렇게 평가했다. “이 해협의 수송 혜택을 받는 국가들이 도와야 한다”며 한국 등에 군함 파견을 요구하…
에어차이나. 로이터=연합뉴스 중국 정부는 중국국제항공(에어차이나)의 베이징-평양 직항 노선 재개에 대해 중국과 북한은 우호적인 이웃 국가라고 밝혔다. 린젠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6일 정례 브리핑에서 에어차이나가 약 6년 만에 베이징-평양 직항 노선…
이란 새 최고지도자로 선출된 모즈타바 하메네이의 신변을 놓고 러시아 후송설까지 나오면서 의문이 증폭되고 있다. 부상 정도가 심각하다면 이란 내부의 혼란도 길어질 수밖에 없다. 이란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의 첫 메시지를 방송하는 이란 국영방송. 사진 IRIB 화면 …
서울북부지검은 지난 9일 오후 약물이 든 음료로 남성 2명을 잇달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김소영(20·구속)의 머그샷(mug shot·범죄자 인상착의 기록사진)과 이름, 나이를 공개했다. 사진 서울북부지검 서울 강북구 일대 모텔에서 살인을 잇따라 저지른…
경찰 마크. 사진 JTBC 캡처 번화가에서 여성들을 쫓아다니며 음란 행위를 한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수원팔달경찰서는 공연음란 혐의로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3일 오후 1시쯤 수원역 인근 로데…
류삼영 전 총경(현 더불어민주당 서울 동작을 지역위원장). 뉴스1 경찰국 신설에 반대하는 전국경찰서장 회의를 주도해 정직 처분을 받은 류삼영 전 총경이 재판소원을 예고했다. 류 전 총경은 16일 중앙일보와의 통화에서 “변호인과 상의한 결과 승산이 있고, 기본권 침…
초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상태를 보인 16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인근 전광판에 미세먼지 농도가 나오고 있다. 뉴시스 중국 산불 등의 영향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치솟으면서 17일 수도권 등에 초미세먼지(PM2.5)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된다. 고농도 미세먼지는…
12·3 비상계엄에 가담한 혐의로 기소된 곽종근 전 육군 특수전사령관이 1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내란중요임무종사 등 1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뉴스1 ‘12·3 비상계엄’에 가담한 혐의로 기소된 군 수뇌부 재판에 윤석열 전 대통령이…
경기북부경찰청 청사. 사진 경기북부경찰청 경기북부경찰청이 남양주 스토킹 살인 사건과 관련해 경찰 대응의 적정성 여부에 대해 수사 감찰과 청문 감찰을 진행 중이다. 경기북부경찰청은 이번 사건과 책임관서 등 관련한 초기 대응부터 수사 과정 전반에 대해 사실관계를 확인…
상가 건물 여자 화장실에서 여성을 상습적으로 불법 촬영한 혐의를 받는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지만 법원이 구속영장을 기각하면서 풀려났다. 경기 화성동탄경찰서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카메라 등 이용촬영 및 성적 목적 다중이용장소 침입 혐의로 A씨를 불구…
지난 12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외경. 뉴스1 헌법재판소가 재판소원에서 재판을 ‘취소’할 경우 후속 절차를 둘러싼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 현행 법률에는 취소 결정 이후 사건을 어떻게 처리할지에 대한 명확한 규정이 없다. 헌재에서는 재판취소 인용 결정 후 즉시…
판결에 불만을 갖고 현직 판사를 ‘법왜곡죄’로 고소하는 사례가 실제로 나왔다. 지난달 3일 1심 징역형이 선고된 강영권 전 에디슨모터스 회장의 항소심이 시작도 안했는데, 피해자들이 일부 혐의는 무죄가 선고된 데 반발해 1심 판사를 고소했다. 헌법재판소에 재판소원 청구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