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아시아나항공 항공기가 이륙하고 있는 모습. 연합뉴스 미국·이란 전쟁 장기화로 항공유 가격이 치솟으면서 다음 달 국제선 유류할증료가 크게 오른다. 장거리 노선은 편도 기준 25만원 수준까지 올라 뉴욕 왕복 항공권의 경우 유류할증료만 …
지난달 5일 차재병 한국항공우주(KAI) 대표이사(왼쪽)와 손재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이사가 서울 중구 한화빌딩에서 ‘K-방산 글로벌경쟁력 강화를 위한 미래 핵심 사업 공동 협력 협약’(MOU)을 체결식을 가졌다. 사진 각사 한화의 ‘한국판 스페이스X’…
한화비전 AI 카메라가 조리사의 복장 및 위생 수칙 준수 여부를 확인하는 장면(좌), 소믈리에의 모션을 학습해 브리딩(breathing)을 하고 있는 한화로보틱스 협동로봇(우) 각 사 경쟁력 강화와 미래 성장동력 발굴을 위해 인적 분할을 추진중인 한화그룹…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2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은 16일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영화계 최고 권위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2관왕에 오르자 “김구 선생께서 꿈꾸셨던 ‘높고 새로운 …
16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조세소위원회는 '환율안정 3법'을 여야 합의로 통과시켰다. 소위 위원장인 국민의힘 박수영 의원이 안건을 설명하고 있다.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조세소위원회는 16일 회의를 열고 고환율 위기 대응을 위한 '환율안정 3법'을 여야 합의…
김민석 국무총리가 지난 12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백악관에서 J.D 밴스 미국 부통령과 회담을 갖고 있다. 뉴스1 친여 방송인 김어준씨와 김민석 국무총리와 또다시 충돌했다. 김씨가 16일 방송에서 김 총리의 방미를 두고 “(대통령의) 차기 주자 육성 프…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5일 오전 서울공항에서 신형공군 2호기에 첫 탑승하기에 앞서 핵심 실무 요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청와대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신형 공군 2호기를 처음 이용해 경남 창원을 찾았다. 청와대는 1…
국민의힘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이 1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충북도지사 후보 공천 심사 결과를 발표하며 김영익 공관위원을 단상으로 부르고 있다. 연합뉴스 국민의힘이 ‘이정현 살생부’에 발칵 뒤집혔다. 6·3 지방선거 국민의힘 공천을 주도하고 있는 이정…
이재명 대통령이 16일 정부의 검찰제도 개편안에 대한 더불어민주당 강경파의 반발에 관해 “본질과 괴리된 과도한 선명성 경쟁과 긴요하지 않은 조치 때문에 해체돼야 할 기득 세력이 반격의 명분과 재결집 기회를 가지게 할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X(옛 트…
김기표 의원 등 더불어민주당 초선의원 모임인 더민초 소속 의원들이 16일 국회 소통관에서 윤석열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추진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더불어민주당 초선 의원들이 이재명 대통령, 우원식 국회의장 등에 …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의 지난해 11월 5일 방송 캡처 방송인 김어준씨가 김민석 국무총리의 방미를 두고 “이재명 대통령 방식의 차기 주자 육성 프로그램”이라고 주장하자 김 총리는 “어처구니없는 공상”이라며 즉각 반박했다. 김씨는 16일 …
글로벌 청소용품 시장의 혁신 브랜드 ‘스크럽 대디(Scrub Daddy)’가 한국의 국민 브랜드 빙그레 바나나맛우유와 만나 시즌 한정 패키지를 출시한다. 이번 협업은 단순히 기능적인 주방용품을 넘어, 공간의 분위기를 바꾸는 ‘아이코닉한 디자인’에 집중했다. 3월 …
메시(오른쪽)와 야말 AFP=연합뉴스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와 '메시의 후계자'로 불리는 라민 야말(19·바르셀로나)의 역사적인 맞대결이 이란 전쟁 여파로 무산됐다. 16일(한국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유럽축구연맹(UEFA…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로 작품상, 감독상, 각색상을 받은 폴 토마스 앤더슨 감독이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연합뉴스 '아카데미 무관의 거장' 폴 토마스 앤더슨(56) 감독이 드디어 오스카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국립국악관현악단 상주작곡가 손다혜, 홍민웅. [사진 국립국악관현악단] 20세기 서구 음악의 유입으로 국악은 그간 고수해 온 장르와 소리의 지평을 대폭 넓혀야 한다는 시대적 과제에 직면했다. 수많은 악기 개량과 작곡 기법의 변화 끝에 서양식 오케스트라와 유사한 국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