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행정부가 품목별 관세 부과 품목으로 통보한 철강·알루미늄과 자동차 관세의 부과 대상을 확대하기 위한 절차에 착수했다. 영국을 국빈방문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가 16일(현지시간) 런던 인근 스탠스테드 공항에 도착하고 있다. AP=연합뉴스 …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 로이터=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마코 루비오 국무부 장관이 우파 청년 활동가인 찰리 커크의 죽음에 기뻐하는 외국인들을 추방하기 위한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루비오 장관은 지난 15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엑스…
지난달 20일 오후 청도 열차 사고의 합동감식이 진행되는 가운데 반대편 선로로 KTX가 속도를 늦춰 지나가고 있다. 뉴스1 지난달 19일 경북 청도의 경부선 철로에서 작업 중이던 근로자 2명이 열차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한 이후 KTX와 일반열차가 …
치파오 입은 여성들이 제주도 성산일출봉 앞에서 단체 춤을 추는 모습. 소셜미디어 캡처 중국 전통 의상인 치파오를 입은 여성들이 제주도 성산일출봉 동암사 인근에서 단체로 춤을 추는 장면이 소셜미디어에서 논란을 부르고 있다. 1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이 통일교 측으로부터 불법 대선자금 1억원을 수수한 혐의로 구속됐다. 연합뉴스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이 2022년 대선을 앞두고 통일교 측에서 불법 정치자금 1억원을 수수한 혐의(정치자금법 위반)로 16일 구속됐다. 3대 특검이 지난 6…
창간기획 60 세계 석학에게서 듣다 ‘제2의 헨리 키신저’로 불리는 지정학의 대가 로버트 카플란(73) 미국 외교정책연구소(FPRI) 석좌교수는 “미국의 안보 우산 아래에서 보호받으며 중국의 성장을 발판으로 부(富)를 축적해온 시대는 끝났다”고 말했다. 로…
추천! 더중플-헬로페어런츠(hello! Parents) 아이가 특정 분야에 재능을 보이면, 양육자는 조급한 마음부터 듭니다. 잘 키워줘야 할 것 같은데, 어떻게 해줘야 할지 몰라서죠. 때를 놓치면 어쩌나 걱정도 되고요. 영재라고 모두 성공하는 게 아니니까요. 인공지능(…
지난해 12월 8일 오전 서울 송파구 서울동부지방검찰청의 모습. 연합뉴스 검찰이 강제추행 혐의로 송치된 60대 명문대 교수에게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PTSD)를 유발한 상해 혐의를 추가해 강제추행치상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지난해 9월 경찰이 송치될 당…
“사건 배당 절차에 국회가 좀 관여를 하겠다는데, 재판권 침해라는 게 이해가 안 된다.” 지난 15일 김어준(오른쪽 두번째)씨 유튜브 채널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에 출연한 김기표ㆍ박주민ㆍ김승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왼쪽부터). 사진 유튜브 캡처 …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의 핵심 참모였던 박진희 전 국방부 군사보좌관이 16일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받기 위해 서울 서초구 이명현 순직해병 특별검사팀에 출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박진희 전 국방부 군사보좌관이 국방부 조사본부에 “장관님이 의도한 문구와 다르다”…
중국이 심어놓은 ‘인수합병(M&A)의 덫’이 글로벌 반도체 업체를 죄어오고 있다. 중국과 무역 갈등 중인 미국의 대표 기업 엔비디아가 첫째 목표이지만, 한국 기업도 자유롭지 않다는 분석이 나온다. 에얄 월드먼 멜라녹스 창업자와 젠슨 황 엔비디아 CEO. 사진 엔비디아 …
국가산단 ‘환경소송 변수’ “재판부가 제출 명령을 내릴까요” 지난 11일 서울행정법원 14부(재판장 이상덕) 법정에선 삼성전자의 영업비밀 자료를 두고 재판부와 피고 측이 설전을 벌이는 장면이 펼쳐졌다. 환경단체 기후솔루션과 경기환경연합이 국토교통부장관을 …
급변하는 AI하드웨어 생태계 경제+ 스마트폰이 일상의 동반자가 된 지 10여 년. 하지만 요즘 일상엔 스마트폰의 자리를 치고 들어오는 또 다른 똑똑한 기기들로 인해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 선글라스처럼 보이는데 말을 걸면 대답하는 안경, 손목에서 하루 종일 당신의 맥박…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15일 부산 수영구 국민의힘 부산시당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뉴스1 내년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최대 격전지인 부산·울산·경남(PK)의 민심이 벌써부터 출렁이고 있다. 그간 보수 진영이 강세를 보인 부산시장 선…
조원철 법제처장이 16일 오후 정부세종청사 법제처에서 중앙일보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 조 처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사법연수원 동기(18기)이자 ‘대장동 사건’ 변호인이었다. 그는 ‘보은 인사’ 논란에 대해 “(이 대통령은) 냉정할 정도로 부채 의식이 없다”며 동의하지 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