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 없는 두바이 자료사진. 로이터=연합뉴스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이란의 미사일 공격을 촬영하던 외국인 관광객이 체포됐다. 12일(현지시간) 인디펜던트 등 외신에 따르면 영국 런던 출신의 60대 남성이 사이버 범죄 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달 12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 루즈벨트룸에서 2009년 버락 오바마 정부 시절 정해진 ‘온실가스 위해성 판단(endangerment finding)’을 폐기한다고 발표했다. EPA=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
크리스 라이트 미국 에너지부 장관. 로이터=연합뉴스 크리스 라이트 미국 에너지부 장관이 이란의 봉쇄로 마비된 호르무즈 해협 내 선박 호위 작전과 관련해 이달 말쯤에나 실제 가동이 가능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 라이트 장관은 12일(현지시간) 미 CNBC 방…
미 해군 항모 제럴드 R. 포드. 미 해군 미국의 대이란 군사 작전을 수행 중인 제럴드 R. 포드 항공모함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작전 수행 능력에는 전혀 문제가 없다고 미군 측이 12일(현지시간) 밝혔다. 미 해군 중부사령부(NAVCENT)는 이날 …
이란 새 최고지도자인 모즈타바 하메네이는 12일(현지시간) 취임 후 첫 메시지를 통해 “호르무즈해협을 계속 봉쇄해 적을 압박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날 바그다드에서 열린 반미·반이스라엘 시위에서 한 여학생이 모즈타바의 포스터를 들고 있다. [AFP=연합뉴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전쟁 종료 시점에 대해 모호한 발언을 이어가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11일(현지시간) 켄터키주 헤브론에서 가진 연설에서 “너무 일찍 이겼다고 말하고 싶진 않지만 우리가 이겼다. 첫 시간 만에 끝났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트럼프…
러시아가 중동 확전으로 요동치는 국제 정세를 전략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CNN은 11일(현지시간) “러시아가 이란에 구체적인 드론 전술과 표적 설정, 타격 조언까지 제공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전선에서 축적한 ‘드론 떼공격’ 운용 경험이 중동으…
중국이 조선족을 포함한 55개 소수민족 모두 학교 교육을 표준 중국어로 통일하고, 해외의 조직이나 개인이 중국의 민족단결을 파괴할 경우 처벌한다는 내용의 ‘민족단결진보촉진법(민족단결법)’을 가결했다. 중국의 의회 격인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는 12일 폐막식에서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1일(현지시간) 미국 켄터키주 헤브론에 있는 버스트 로지스틱스에서 연설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사태 여파로 국제 유가가 급등한 것과 관련, “미국이 큰 이익을 거두게 됐으나 이란의 핵무기…
호르무즈 해협에 있는 아부 무사섬에서 훈련하는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 EPA=연합뉴스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의회의장이 전략적 요충지인 이란 섬들에 대한 미국·이스라엘의 공격 가능성에 대해 강하게 경고했다. 갈리바프 의장은 12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이란 하메네이 후계자로 선출된 차남 모즈타바 하메네이. AFP=연합뉴스 이란의 새 최고지도자로 선출된 아야톨라 세예드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미국·이스라엘에 대한 '초강경' 대응을 선언하는 첫 메시지를 내놨다. 모즈타바는 12일(현지시간) 국영TV를 통해 "적(…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2일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제14기 전국인민대표대회(NPC) 제4차 회의 폐막식에 참석한 모습. EPA=연합뉴스 중국이 조선족을 포함한 55개 소수민족 모두 학교 교육을 표준 중국어로 통일하고, 해외의 조직이나 개인이 …
다카이치 사나에(일본) 일본 총리, 마쓰모토 요헤이 일본 문부과학상. AFP·교도=연합뉴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불륜 스캔들'에 휘말린 마쓰모토 요헤이 문부과학상을 경질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아사히신문 등에 따르면 다카이치 총리는 12일 중의원…
두끼 떡볶이 대만 지사가 올린 게시물. SNS 캡쳐 한국 떡볶이 프랜차이즈 '두끼'의 대만 법인이 현지에서 '혐한 마케팅'을 진행했다는 지적이 나왔다. 12일 두끼 본사 측은 공식 입장문을 통해 "최근 두끼 대만에서 이벤트를 진행하며 왜곡된 사실을 …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한 카페에서 유료로 카페 화장실만 이용할 수 있는 메뉴를 신설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카페에 나왔다는 신메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게시물 작성자는 "서로 얼굴 안 붉히기 위해 화장실 이용 메뉴가 나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