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8월 21일 서울 중구 청계천 인근에서 한 시민이 냉음료를 얼굴에 대고 있다. 뉴시스 연초부터 장기 한파가 나타나고 있지만, 올해 전체적으로는 예년보다 더울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관측 사상 가장 더웠던 지난 3년에 이어 4번째로 더운 해가 될 …
친환경 에너지 솔루션 전문기업 ㈜드라이브포스(대표이사 윤성식)는 지난 1월 6일, 발주처인 ㈜그린오션쉽테크놀로지 및 선박 건조 파트너사인 해신중공업㈜과 함께 ‘G/T 190톤급 전기추진 해양폐기물 수거선’ 건조를 위한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
지난 19일 오전 광주 북구청직장어린이집에서 열린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예방 교실에서 북구보건소 직원들이 올바른 손 씻기 수칙을 알려주고 있다. 연합뉴스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환자가 10주 연속 급증하고 있어 손씻기 등 개인위생 준수 노력이 필요하다. …
캄보디아를 거점으로 대규모 스캠(사기)·인질 강도 등에 가담한 한국인 범죄 조직원 73명이 전세기를 통해 국내로 강제 송환됐다. 단일 국가 기준 역대 최대 규모의 송환 작전이다. 송환자 명단엔 딥페이크 기술로 만든 가상 인물로 120억원을 가로챈 부부 사기단도 포함됐다…
한 대학교 강의실의 모습. 사진은 기사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 없음. 연합뉴스 충남 천안 소재 한 사립대에서 성적 조작 등 의혹으로 파면된 전직 교수 A씨가 자신에 대한 각종 의혹을 제기한 대자보 게시 학생 등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 것으로 파악됐다. 해…
JTBC 사건반장 캡쳐 중학생 아들이 또래 학생들에게 집단폭행을 당했다는 사연이 알려졌다. 22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제보자 A씨는 아들이 지난해 8월 무릎과 팔꿈치에 상처를 입은 채 돌아온 것을 발견했다. A씨는 "스쿠터를 타다 넘어졌다…
캄보디아에 근거지를 두고 수십억원대 보이스피싱 범행을 벌인 혐의를 받는 일당이 무더기로 국내 송환됐다. 36시간 안에 이들의 구속영장을 신청해야 하는 경찰이 수사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법원도 영장심사를 위해 판사 인력을 한시적으로 늘렸다. 캄보디아 시아누크에서 보이스…
인천대 무역학부 조교수인 유승민 전 의원의 딸 유담 교수. 인천대 홈페이지 캡처 유승민 전 의원의 딸 유담(31) 인천대 무역학부 교수의 임용 특혜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강제 수사에 착수했다. 경찰에 따르면 인천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23일 오…
박종준 전 대통령경호처장이 지난해 11월 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윤석열 전 대통령의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 속행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윤석열 전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을 방해한 혐의로 기소된 대통령경호처 전직 간부들이 …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와 관련한 각종 의혹 사건을 수사한 민중기 특별검사가 지난해 7월 2일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에 마련된 사무실 앞에서 현판 제막을 한 뒤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여권의 통일교 로비 관련…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5월 9일 만료를 앞둔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면제' 제도에 대해 기간 연장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밝힌 23일 서울 시내 한 공인중개사에 아파트 매매 및 전세 매물 시세가 게시돼 있다.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는 조정대상지역 내 주택을 두 …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2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2026년 신년인사회에서 프로게이머 '페이커' 이상혁에게 포상을 수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뉴시스 ‘리그오브레전드(LOL)의 전설’로 불리는 프로게이머 이상혁(페이커)이 체육훈장 청룡장을 수훈하면서, 그가 …
현대차 영국 '2026 왓 카 어워즈'에서 7개 부문을 수상했다. 사진은 4년 연속 올해의 패밀리 SUV로 선정된 기아 스포티지. 사진 현대차그룹 현대차그룹이 영국의 자동차 전문매체 ‘왓 카’가 주관하는 ‘2026 왓 카 어워즈(What Car Award…
방배 kt 사옥 모습. 연합뉴스 KT가 정부가 진행하는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프로젝트의 추가 정예팀 선발 공모에 참여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KT는 23일 "추가 정예팀 선발을 위한 공모에 참여하지 않기로 했다"며 "그간 축적한 인공지능(A…
장덕현 삼성전기 사장이 지난해 10월 31일 부산사업장에서 열린 창립 52주년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삼성전기가 계절적 비수기로 꼽히는 4분기에 호실적을 거두면서 연간 기준 최대 매출액을 경신했다. 스마트폰 부품 의존도를 낮추고 인공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