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비상계엄과 관련해 특검의 수사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두 번째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지난 8월 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으로 출석하고 있다. 뉴스1 [속보] 尹, 26일 ‘내란특검 추가기소’ 1차 공판 출석…
제37회 아산상 수상자 정춘실 성 데레사 진료소장(오른쪽)이 케냐 소외지역 환자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아산사회복지재단 “한 번 사는 인생, 다른 이를 위해 모든 것을 내어주는 멋진 삶을 살고 싶다.” 케냐 ‘성데레사 진료소’의 정춘실 소장(…
6·25 전쟁 초기 부상당한 미군을 보살핀 세종시민이 미국 정부가 주는 인도주의 봉사상을 받았다. 6.26때 다리를 다쳐 피신한 미군 상사를 보살핀 세종시민 임창수씨가 미국정부로부터 인도주의 봉사상을 받았다. 임씨가 문화해설사 임재한(왼쪽씨와 최민호 세종시장(오른쪽)과…
르 꼬르동 블루 개교 130주년 기념행사 포스터 숙명여자대학교(총장 문시연)는 세계적인 프랑스 요리학교 르 꼬르동 블루(Le Cordon Bleu) 개교 130주년을 맞아 국내 유일의 공식 캠퍼스인 르 꼬르동 블루-숙명아카데미에서 기념 포럼과 리셉션 행사…
교통법규를 위반 운전자에게 시비를 거는 장면을 생방송하다가 상대 차량을 들이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인터넷 방송 BJ가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부산지법 형사10단독(허성민 판사)은 특수폭행과 특수재물손괴 혐의로 기소된 30대 남성 A씨에게 벌금 700만원을 선고했…
서울의 한 식품 물류 회사에 다니던 A씨(50대초)는 올 초 갑작스레 직장을 잃었다. 회사 내부사정에 따른 권고사직이었다. A씨는 한두 달 뒤 다른 일자리를 얻을 수 있을 줄 알았다고 한다. 하지만 그의 자리는 없었다. 연봉 등 조건이 괜찮다 싶은 기업의 채용공고가 뜨…
▲(왼쪽부터) 황태상 변호사, 백제흠 대표변호사(이상 법무법인 세종), 최요한 미래전략실 상무, 김현수 사업기획총괄 상무(이상 보람그룹)가 업무협약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 보람그룹] 국세청 집계에 따르면 국내 법률시장 규모는 2012…
12·3 비상계엄과 관련해 특검의 수사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두 번째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으로 출석하고 있다. 뉴스1 내란 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에 의해 재구속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보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2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임신 중 '타이레놀' 복용이 자폐아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면서 식품의약국(FDA)을 통해 이를 의사들에게 통보할 것이라고 밝혔다. 로이터=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전 세계…
추석 연휴 대비 건설현장 안전점검 명절 대비 근로자 임금, 하도급 공사대금 조기 지급 독려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청장 박성호, 이하 경자청)은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연휴 종합대책을 수립·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추석…
영산대 치위생학과가 웅상보건소와 함께 지역 어르신들의 ‘구강기능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와이즈유 영산대학교(총장 부구욱) 치위생학과가 웅상보건소와 함께 지역 어르신들의 구강 건강 증진을 위한 ‘구강기능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노혜림 롯데웰푸드 비스킷마케팅팀 담당과 박영진 롯데웰푸드비스킷마케팅팀 팀장. 칸쵸 출시 4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칸쵸 표면에 이름을 새기자는 노 담당의 아이디어가 제품 출시 2주 만에 초도물량 100만개 완판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사진 롯데웰푸드 “처음에…
금융당국이 회사 내부 정보로 주식을 사 돈을 번 사람에게 과징금을 처음으로 부과했다. 자본시장 ‘3대 불공정거래(미공개 정보 이용, 시세조종, 부정거래) 행위’에 대한 과징금 제도를 도입한 이후 나온 ‘1호 사례’다. 23일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증선위)는 지…
세계 최대 경제 미디어 그룹 블룸버그와 중앙일보가 손잡고 국내 미국 주식 투자자들을 위한 프리미엄 금융 정보 플랫폼을 선보인다. 두 회사는 23일 공동 보도자료를 내고 “양사가 전략적 협업을 통해 만든 ‘글로벌 머니 클럽(Global Money Club)’을 런칭한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 최연소로 임용됐던 국내 석학이 정년 퇴임 후 중국 대학으로 자리를 옮긴 것으로 확인됐다. 최근 정년이 지난 국가 석학들이 잇따라 중국행을 택하면서 두뇌 유출을 막기 위한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중국 청두 전자과학기술대(UEST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