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 증원에 반발해 학교를 떠났던 의대생이 2학기 복귀를 앞둔 가운데 지난 23일 서울 시내의 의대 앞으로 학생이 지나가고 있다. 정부는 대규모 유급생들의 2학기 복귀를 허용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의대교육 정상화 방안'을 25일 발표했다. 뉴시스 정부가…
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뉴스1 국민의힘 당무감사위원회가 지난 6·3 대선 때 당 지도부의 후보 교체 논란과 관련해 "당헌·당규에 없는 불법 행위"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당시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과 이양수 사무총장 등 2명에 대한 당원권 정지 3년의 징계를…
2006년 내한을 앞두고 중앙일보와 인터뷰를 했던 척 맨지오니. 사진 중앙일보DB 재즈 뮤지션 척 맨지오니가 22일(현지시각) 뉴욕에서 별세했다. 84세. ‘필스 소 굿(Feels So Good)’으로 세계적 인기를 끈 미국의 재즈 트럼펫, 플뤼겔호…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AFP=연합뉴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서방 주요 7개국 중 처음으로 팔레스타인을 국가로 공식 인정하겠다고 밝혔다. 이스라엘은 즉각 반발했다. 마크롱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간) 엑스에 올린 글에서 “중동의 정…
지난 24일 경기도 가평군 폭우 실종자 수색 현장인 상면 덕현리에서 발견된 시신은 조종천 상류 쪽 캠핑장에서 실종된 10대 중학생 아들인 것으로 25일 확인됐다. 당국은 시신에 대한 유전자(DNA) 조사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의뢰한 결과 시신의 신원이 A군인 것으…
여성 유튜버 A씨가 지난 3일 전남 여수시 한 유명 식당을 찾은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사진 '유난히 오늘' 유튜브 캡처 혼자 온 여성 손님에게 불친절한 응대를 해 논란이 된 전남 여수시 한 유명 식당이 위생 점검 끝에 행정처분을 받게 됐다. …
지난17일 서울의 한 의과대학 모습. 뉴스1 교육부가 학교를 떠난 의대생들의 2학기 복귀를 허용하며 17개월간 이어진 의대생 '수업거부' 사태도 일단락될 전망이다. 다만 복귀 후 '8월 졸업'하게 될 본과 3·4학년에 대한 의사 국가시험 추가 시행을 검토…
허태근 전 국방부 정책실장이 25일 이명현 순직해병특검팀 조사를 위해 서울 서초구 서초한샘빌딩에 마련된 특검 사무실에 들어서고 있다. 연합뉴스 순직해병 특별검사(특검)팀이 25일 오전 허태근 전 국방부 정책실장을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하고 있다. 오…
▲김기태 보람상조라이프 대표이사(우측)와 김시종 (사)한국척수장애인협회 대구광역시협회 회장이 업무협약을 진행하고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보람그룹] 상조업계가 단순 장례 지원을 넘어 지역 사회와 소외계층을 위한 복지 파트너로 변모하고 있다.…
1978년부터 40여년간 대한민국 국민의 편안한 잠자리를 책임져온 침대 전문 브랜드 금성침대가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을 돕기 위해 (사)전국재해구호협회 (희망브리지)에 수해 복구 성금 2억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피해를 …
이재명 대통령이 25일 경기 시흥시 SPC 삼립 시화공장에서 열린 ‘중대산업재해 발생 사업장 현장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은 25일 산업재해 발생 현장인 SPC삼립시화공장을 방문해 “죽지 않는 사회, 일터가 행복한 사회, 안전한…
(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 =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뉴스1 더불어민주당이 ‘내란 정당’ 프레임으로 국민의힘을 한 데 묶어 대대적 공세에 나섰다. 강선우 전 여…
로티 워드가 25일 스코티시 여자오픈 1라운드에서 그린 경사를 체크하고 있다. AP=연합뉴스 최근 아마추어에서 프로로 신분을 바꾼 잉글랜드의 로티 워드가 전향 후에도 선전을 이어갔다. 워드는 25일(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에어셔의 던도널드 링크스…
안무가 리정은 트와이스, 있지, 효연, 선미, 블랙핑크 등 수많은 가수들의 안무를 만들었다. 사진 더블랙레이블 안무가 리정(이이정·27)은 전 세계에서 인기인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 속 헌트릭스 ‘하우 잇츠 던’과 사자보이즈 ‘소다팝’…
300% 고수익을 내세운 사기범에게 2200여 명이 800여 억원의 투자금을 뜯겼다. 사기죄로 처벌받은 전력이 있는 60대가 자신의 사업에 투자하면 고수익을 낼 수 있다며 투자자를 끌어모아 다시 사기행각을 벌이다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남부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