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여야 간사인 정태호(왼쪽)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이 21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유산기부 활성화를 위한 한국의 ‘레거시(legacy) 10’ 제도 도입 정책 토론회에 참석해 기념 촬영하고 있다. 연합뉴스 유산을 사회에 기부…
유튜브 '짠한형' 캡쳐 배우 권상우가 유튜브 콘텐트 촬영 중 만취한 모습을 보인 점에 사과했다. 19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에 출연한 권상우는 해당 영상의 댓글에 "너무 취해서 불편하게 보신 분들께 죄송하다. 예쁘게 봐 달라"며 사과했다. 이어 "…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김대중 전남교육감 등이 지난 20일 전남 장성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광주·전남 행정통합 도민공청회에서 도민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전라남도 광주·전남, 대전·충남 등의 행정통합 논의가 급물살을 타는 가운데, 시·도 통합 이후 교육…
21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1심 선고 공판에서 이진관 부장판사가 발언하고 있다. 사진 서울중앙지법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게 징역 23년의 중형을 선고한 이진관 부장판사(53·사법연수원 32기)는 지난 5개월간의 공판 …
김두겸 울산시장이 21일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정부의 ‘5극3특 국가균형발전 전략’과 최근 논의되고 있는 시·도 간 광역 행정통합과 관련해 울산시의 기본 입장을 밝히고 있다. 사진 울산시 김두겸 울산시장이 정부와 정치권을 중심으로 논의가 확산되고 있는 부산…
강원 속초시 속초해수욕장에 있는 대관람차 속초아이 모습. [연합뉴스] 총사업비 92억원 투입돼 강원 속초 해수욕장 대관람차 '속초아이'가 건립 과정을 둘러싼 위법성 논란 끝에 철거 위기에 처했다. 춘천지법 강릉지원 행정1부는 속초 대관람차 사업자 측이 속초…
전국 곳곳에 한파특보가 발효된 21일 인천 강화도 동막해변 일대 바다가 얼어붙어 있다. 내일(22일)은 올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이 될 전망이다. 아침 기온은 대부분 지역에서 영하 10도 안팎까지 내려가고 전라 서해안과 제주를 중심으로 눈이 이어지면서 빙판길 위험이 커…
김병기 의원의 공천헌금 수수·아들 부정 편입 의혹의 핵심으로 지목되는 이지희 동작구의원이 2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뉴스1 경찰이 김병기 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부부의 측근이자…
신천지와 통일교의 정경유착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본부장 김태훈 검사장)가 신천지 전 간부에게서 이만희 총회장까지 연결되는 진술을 확보했다. 이 총회장이 지시했다는 진술과 함께 이를 입증할 정황 증거까지 확보한 합수본은 국민의힘과의 유착이나 청탁이 있었는지…
대전 초등학생 살해 교사 명재완. 사진 대전경찰청 대전의 한 초등학교에서 1학년 학생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교사 명재완(49)씨가 무기징역을 선고한 항소심 판결에 불복해 상고했다. 21일 법조계에 따르면, 명씨는 이날 대전고법에 상고…
맹추위가 이어진 21일 인천 강화도 동막해변 일대가 얼어붙어 있다. 뉴스1 올겨울 가장 강력한 한파가 주말까지 이어지는 '장기전'에 돌입했다. 22일에는 서울의 기온이 -14도까지 떨어지면서 한파의 기세가 절정에 달하겠고, 주말까지 -10도를 밑도는 강추…
“주문(主文). 피고인을 징역 23년에 처한다” 이진관 부장판사가 1시간 10분에 걸친 선고를 끝내자,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417호 법정 곳곳에서 숨을 들이켜는 소리가 터져나왔다. 징역 23년은 검찰 구형량(징역 15년)보다 8년 더 많은 형량이다. 이…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2026 신년 기자회견 '함께 이루는 대전환, 모두 누리는 대도약'에서 기자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부동산 세제’와 관련해 “지금으로선 깊이 고려하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이 대통…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2026 신년 기자회견 '함께 이루는 대전환, 모두 누리는 대도약'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0121 청와대사진기자단 / 중앙일보 전민규 21일 원화값은 달러당 1480원선을 뚫고 추락하다(환율 상승) 방향을 틀어 …
다카이치 사나에(왼쪽) 일본 총리의 감세 정책 추진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그린란드 관세 위협으로 양국의 국채 시장이 크게 흔들렸다. 로이터·EPA=연합뉴스 조기 총선을 앞둔 일본 정치권의 감세 추진과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그린란드 관세 위협 등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