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 레전드 차범근 전 감독이 16일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FIFA 월드컵 트로피 투어 미디어 간담회에서 월드컵 트로피에 대한 감정을 솔직하게 밝히고 있다. 뉴스1 16일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트로피…
2년 만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 복귀한 김성현(28)이 개막전에서 무서운 버디 몰아치기로 선두권에 이름을 올렸다. 김성현. 사진 KPGA 김성현은 16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 와이알레이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2026 PGA 투어 개막전 …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프라이빗 갤러리 리드갤러리(Leads Gallery)가 지난해 12월 6일 개최한 VIP 초청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에는 회화 작가 김근중, 최영욱, 도자 작가 이인화, 한국고미술협회 강민우 수석부회장이 참여해 한국 예술 세…
책표지 범죄의 여왕 애거사 크리스티 이야기 루시 워즐리 지음 홍한별 옮김 위즈덤하우스 ‘범죄의 여왕’ ‘죽음의 공작부인’ 등의 별명을 가진 애거사 크리스티(1890~1976)는 셰익스피어와 성경 다음으로 많이 팔린 탐정소설 작가다. 1920년 『스타일…
책표지 저우언라이 천젠 지음 이성현 옮김 아르테 1068쪽. 흔치 않은 두께다. 그도 그럴 게 20년 걸린 저작이 아닌가. 저자가 집필을 시작한 건 2004년. 미국 버지니아대 동료 교수 멜빈 레플러의 권유가 있었다. 1952년 중국 상하이 태생으로…
북한의 육해공군 북한의 육해공군 스테인 미처, 요스트 올리만스 지음 성동현 옮김 길찾기 북한은 은둔의 나라로 여겨진다. ‘보안은 목숨’이란 노래가 있을 정도로 사소한 것까지 외부에 철저히 가린다. 국가를 하나의 가정으로 여기고, 북한 이외엔 누구도 …
헤르쉬트 07769 크러스너호르커이 라슬로 지음 구소영 옮김 알마 지난해 노벨문학상을 받은 헝가리 작가 크러스너호르커이 라슬로의 2021년작 소설 『헤르쉬트 07769』이 번역돼 나왔다. 노벨위원회는 "후기 작품들에서 크러스너호르커이는 프란츠 카프카에서…
책표지 블루의 세 가지 빛깔 제임스 캐플런 지음 김재성 옮김 에포크 ‘카인드 오브 블루(kind of blue)’는 흔히 재즈 역사상 최고의 명반으로 손꼽히는 앨범이다. 1959년 발매돼 지금까지 500만장 이상 팔린, 역대 최고 베스트셀러이기도 하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5일(현지시간) 워싱턴 DC 백악관 이스트룸에서 열린 2025년 스탠리컵 우승팀 축하 행사에 참석한 모습. AFP=연합뉴스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의 강경 단속에 반발하는 미네소타주(州)의 시위가 잦아들지 않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왼쪽)과 고이즈미 신지로 일본 방위상이 15일(현지시간) 미국 버지니아주 알링턴의 마이어-헨더슨 홀 합동기지 내 피트니스 센터에서 체력 단련 훈련을 함께 받으며 악수하고 있다. 헤그세스 장관이 이날 소셜미디어 엑스(X)에 올린 훈련 장면 사…
미국 백악관이 15일(현지시간) 오후 소셜미디어 엑스(X)에 올린 사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과 베네수엘라 야권 지도자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가 노벨평화상 메달이 새겨진 금색 액자를 함께 들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백악관 엑스 지난해 노벨…
16일 서울 마포구 헌혈의집 홍대센터에서 헌혈을 대기 중인 시민들. 연합뉴스 대한적집자사가 16일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 증정 이벤트를 열면서 이날 서울 마포 헌혈의집 홍대센터에 헌혈을 하려는 청년들이 오픈런 하는 진풍경이 벌어졌다. 센터에 따르면, …
시내버스가 갑자기 인도로 돌진해 인근 빌딩을 들이받고, 버스 탑승객과 행인들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해당 버스 운전기사는 “브레이크를 밟으려 했는데 작동을 안 했다”고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확인됐다. 목격자들도 “버스가 정류장에 정차하지 않는 등 마치 브레이크가 고…
서울 서부지방법원. 뉴스1 일면식 없는 여성을 강제 추행하고, 출동한 경찰에 발길질까지 해 재판에 넘겨진 60대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1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 형사합의 11부(부장판사 김우현)는 지난달 19일 강제추행치상·공무집행방해죄로 기소…
윤석열 전 대통령이 ‘공수처 체포 방해’ 등 재판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았다. 윤 전 대통령이 받고 있는 8개 재판 중 나온 첫 1심 결론이다. 法 “헌법과 계엄법의 규정 정면 위배” 질책 윤석열 전 대통령이 1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체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