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국기와 현지 경찰관들. EPA=연합뉴스 인도에서 40대 한국인 남성이 함께 살던 20대 현지인 여자친구와 말다툼하다가 살해된 사건이 발생했다. 7일(현지시간) 인도 방송사 NDTV와 일간 타임스오브인디아 등에 따르면 지난 4일 오전 수도 뉴델리 인근 우…
중·일 갈등 제2 라운드 막이 올랐다. 중국이 ‘첨단산업의 쌀’로 불리는 희토류를 앞세워 일본을 압박하고 나서면서다. 일각에서는 희토류 등을 포함한 것으로 알려진 중국의 ‘이중 용도’ 물자 수출 금지 조치에 일본이 연간 2조6000억엔(약 24조원)에 달하는 경제 타격…
▲지난 6일 미국 캘리포니아주립대 샌마르코스 캠퍼스 임직원 및 생명과학분야 대학원생이 경기도 과천에 위치한 휴온스 동암연구소를 방문했다. 휴온스그룹이 미래 바이오산업을 이끌 해외 인재를 초청해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휴온스그룹은 지난 6일 미국 캘리…
2025년 1월 9일 베네수엘라 대통령 취임식 전날 수도 카라카스에서 야당이 주최한 시위에서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 베네수엘라 야당 지도자가 지지자들에게 연설하며 손짓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베네수엘라 정국이 극심한 혼란에 빠져들고 있다. 니콜라스 마두…
지난 1월 1일 뉴욕에서 열린 투자계약식. 왼쪽부터 노진섭 스텔라AI 대표, 클락장 스텔라AI 부회장, 정점규 케이웰 대표. AI 기반 의료기술 전문기업 ㈜스텔라큐브는 북미 진출을 위해 미국 뉴저지에 자회사 STELLAR AI LLC를 설립하고, 첫 전략…
서울대학교 정문 전경. 서울대학교 서울대의 한 전공수업을 맡은 강사가 기한 내에 성적을 입력하지 않아 59명의 수강생 성적이 전원 F 학점 처리됐다. 강사와 학과는 ‘건강상의 이유’ 때문이라며 조만간 정상적인 성적이 공지될 것이라고 해명했지만, 일주일 이상 늦게 …
현직 교통 경찰관이 만취 상태로 고속도로를 역주행하다 교통사고를 내 직위 해제됐다. 경기남부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는 7일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경기 광주경찰서 교통과 소속 50대 A 경감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A 경감은 전날 0시 25…
중국 청두 쓰촨 워룽 선수핑 기지에서 자이언트 판다 푸바오가 언론과 일반에 공개됐다. 뉴스1 이재명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만난 자리에서 판다 추가 대여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국내 동물보호단체가 "야생동물을 외교와 전시 산업의 수단으로 …
고속도로 자료사진. 기사 내용과 직접적 연관은 없음. 연합뉴스 고속도로를 무단 횡단하던 중국 국적의 70대 여성이 화물차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7일 오후 3시쯤 경기 시흥시 대야동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에서 A씨가 걸어서 고속도로를 횡단하다…
형 집행 정지 기간이 끝났는데도 교도소에 복귀하지 않고 도망 다닌 40대 남성이 성매매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남동경찰서는 아동·청소년의 성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40대 남성 A씨를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7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19일 인…
중앙선을 침범해 마주 오던 차량을 들이받는 사고를 내 택시 승객이던 일본인 아기를 숨지게 한 70대 택시 기사가 검찰에 넘겨졌다. 7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 용산경찰서는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사상 혐의를 받는 70대 택시기사 A씨를 지난달 말 불구속 상태로 검찰…
정성호 법무부 장관(왼쪽)과 천대엽 법원행정처장이 7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대화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7일 쿠팡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건 피의자로 지목된 중국인 퇴사자에 대해 검찰이 지난달 체포영장을 발부받고 …
정형돈과 아내 한유라. 인스타그램 캡처 방송인 정형돈이 자신의 아내와 관련된 가짜 뉴스에 분노했다. 6일 정형돈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정형돈 아내 한유라가 욕먹는 이유'라는 제목의 쇼츠 영상을 언급하며 억울한 심경을 드러냈다. 이 영상에서…
서경대학교 글로벌비즈니스어학부 불어전공 최내경 교수 서경대학교는 글로벌비즈니스어학부 불어전공 최내경 교수가 2026년 1월부터 1년간 한국프랑스어문교육학회 회장으로 취임한다고 밝혔다. 한국프랑스어문교육학회는 1985년에 창립된 전국 규모의 학술단체로…
헤어진 여자친구에게 수십 차례 연락하고 경찰의 접근금지 조치까지 어긴 20대 남성이 검찰에 넘겨졌다. 경남 마산중부경찰서는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중순 헤어진 여자친구 B씨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