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의 수소전기차 디 올 뉴 넥쏘가 세계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입증했다고 14일 밝혔다. 사진은 현대차 디 올 뉴 넥쏘. 사진 현대차 현대자동차의 수소전기차 ‘디 올 뉴 넥쏘’가 유럽 신차 안전성 평가 프로그램인 유로 NCAP에서 최고 등급인(별 다…
대만이 20년 넘게 이의를 제기하지 않던 한국의 ‘중국(대만)’ 표기를 문제 삼으며 양국 관계 전면 재검토까지 거론하고 나섰다. 최근 격화하는 중·일 갈등 국면에서 ‘중립’을 유지하려는 한국을 향한 압박 신호라는 해석이 지배적이다. 미·중 갈등에 이어 중·일 갈등 국면…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3일 "해외작전지역에서 당의 전투명령을 관철하고 귀국하는 제528공병연대 환영식이 12월 12일 수도 평양의 4.25문화회관광장에서 성대히 진행되였다"고 보도했다. 노동신문, 뉴스1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12일 러…
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 뉴스1 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은 최근 국토교통부 업무보고 자리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질타를 받은 '책갈피 달러 검색 여부'에 대해 "인천공항을 30년 다닌 직원들도 보안 검색 분야 종사자가 아니면 모르는 내용"이라고 밝혔…
오세훈 서울시장. 뉴스1 오세훈 서울시장은 14일 "결과가 해롭다면 그것은 곧 악정(惡政)"이라며 "정부는 10·15 부동산 대책의 부작용을 더 이상 외면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오 시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주거 안정을 내세웠지만 현…
프랑스 파리생제르맹 이강인. AFP=연합뉴스 프랑스 프로축구 파리생제르맹(PSG) 이강인(24)이 시즌 3호 어시스트를 올렸다. 이강인은 14일(한국시간) 프랑스 메스의 스타드 뮈니시팔 생 심포리앵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랑스 리그1 16라운드 FC메스…
정부가 지난 7일 별세한 고(故) 김지미 배우에게 금관문화훈장(1등급)을 추서한다고 14일 밝혔다. 정부는 고(故) 김지미 배우에게 금관문화훈장을 추서했다. 서울 중구 서울영화센터에는 고인의 추모 공간이 마련돼 있다. 뉴스1 고인은 앞서 한국 영화산업에 인정한 공…
지난 2019년 10월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서 인사하는 배우 고 김지미. 뉴스1 정부가 고(故) 김지미(본명 김명자) 배우에게 금관문화훈장을 14일 추서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이날 "최휘영 장관이 오후 2시 정부를 대표해 고인에게 금관문화훈장을 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3일(현지시간) 메릴랜드주 볼티모어 M&T 뱅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육군과 해군의 대학 미식축구 경기에 참석해 경례하고 있다.AFP=연합뉴스 13일(현지시간) 시리아 중부 팔미라에서 미군 병사 2명과 미국 국적 민간인 통역원 1명이 …
미국 동부 로드아일랜드주 프로비던스에 있는 브라운대 캠퍼스에서 총격 사건이 일어났다. AP=연합뉴스 미국 아이비리그 중 하나인 브라운대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했다고 AP 통신 등이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33분쯤 미…
경북 칠곡군 약동초 6학년 임하경 양이 대통령에게 보낼 손편지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칠곡군] “대통령님, 여자도 해군 특수정보부대(UDU)에 갈 수 있게 해주세요.” 남학생과 겨루는 혼성 레슬링에서 전국 1위에 오른 임하경(12)양이…
한국 김의 인기가 높은 미국에서 ‘조미김 수출 관세’를 면제하면서 충남지역 김 산업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 김의 최대 해외 수요처인 미국이 우리 김에 대한 관세를 면제한 것으로 알려진 14일 서울의 한 마트에 김 상품이 진열되어 있다. 연합뉴스 …
펜싱 국가대표 출신 남현희씨. 뉴스1 전청조의 사기를 방조했다는 의혹을 받았던 전 펜싱 국가대표 남현희(44)씨가 "악의적인 댓글 그만 멈춰달라"고 호소했다. 남씨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피해자를 조롱하고 비난하는 행위는 단순한 '의견'…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두터운 옷차림의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뉴스1 월요일인 15일 아침 기온이 0도 아래로 떨어지고 강한 바람이 불며 춥겠다. 기상청은 이날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며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0도 이하로…
덧셈·뺄셈을 잘하지 못한다는 이유로 수업 중 초등학교 1학년 학생에게 머리를 때리고 욕한 초등학교 교사에게 벌금형이 선고됐다. 14일 법조계에 따르면 청주지법 형사2단독(신윤주 부장)은 아동복지법 위반(아동학대) 혐의로 기소된 교사 A씨(45·여)에게 벌금 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