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ㆍ소고기ㆍ닭고기ㆍ계란 등 주요 식재료 가격이 들썩이면서 햄버거ㆍ김밥ㆍ삼겹살 등 외식 물가도 연쇄적으로 뛰고 있다. 고환율 영향도 본격화되며 소비자가 체감하는 물가 부담도 더 커지고 있다. 한국맥도날드는 햄버거와 음료, 사이드 메뉴 등 35가지(단품 기준) 제품 가격을…
도전 車대車⑪ 3000만원대 중형 전기 세단, BYD 씰 vs 테슬라 모델3 BYD 씰 지난해 국내 전기차 시장에서 중국산 신규 등록 대수는 7만4728대로 33.9%를 차지했다. 국내에서 팔린 전기차 석 대 중 한 대가 중국산이었던 셈이다. 새해 벽두부터 중국산…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은 20일 경기 수원시 팔달구 경기아트센터에서 열린 ’대통령의 쓸모‘ 출판 기념회에서 “저 개인의 실용이 아니라, 앞으로 검찰 조작을 바로잡아야한다고 생각해서 책을 쓰게 됐다”고 말했다. 뉴스1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항소심까지 …
오현주 국가안보실 3차장과 봉욱 민정수석이 지난달 15일 대통령 수석·보좌관 회의가 열리는 청와대에서 대화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쑥스러운 내용의 글인데, 즐겁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설 연휴 기간이던 지난 16일 봉욱 청와대 민정수석은…
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 결승에서 은메달을 차지한 남자 대표팀의 황대헌(왼쪽부터), 임종언, 이준서, 이정민, 신동민이 2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빌라 네키 캄필리오(Villa Necchi Campiglio)에 마련된 코리아하우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기…
일본에서 한 익명의 시민이 21kg에 달하는 금괴를 오사카시에 기부해 화제다. 사진 오사카시 일본에서 한 익명의 시민이 21kg에 달하는 금괴를 오사카시에 기부해 화제다. 지난 19일 요미우리 신문 등에 따르면 요코야마 히데유키 오사카시 시장은 최근…
사진 BBC 캡처 이탈리아의 한 남성이 자신이 키우던 개를 훈련해 쓰레기봉투를 길가에 버리게 했다가 당국에 적발됐다. 20일(현지시간) CNN 등 외신에 따르면 시칠리아 카타니아 시 당국은 최근 작은 개 한 마리가 쓰레기봉투를 입에 물고 걷다가 길 …
최민정 선수가 어머니에게 받은 특별한 손 편지가 공개됐다. 사진 SNS·연합뉴스 쇼트트랙 간판 최민정(성남시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은메달을 따내며 한국인 최다 메달 신기록을 세운 가운데 이번 대회를 앞두고 어머니에게 받았던 특…
이재명 대통령과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이 지난해 6월17일(현지시간) 캐나다 앨버타주 캐내내스키스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장에서 정상회담 전 악수하고 있다. 연합뉴스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이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멕시코 내 …
김인호 청장의 사고 당시 상황을 담은 CCTV 영상. YTN 보도화면 캡쳐 음주운전 사고로 21일 직권면직된 김인호 산림청장의 사고 직전 CCTV 영상이 공개됐다. 21일 YTN 보도에 따르면 김 청장이 모는 승용차는 횡단보도 시작점에 초록 등이 들…
김인호 산림청장. 뉴스1 산림청공무원노동조합(산림청노조)은 21일 김인호 청장이 음주운전으로 직권 면직된 데 대해 "이번 사태는 단순한 개인 일탈을 넘어 산림청 조직 전체의 명예와 국민 신뢰를 심각하게 훼손한 중대한 사안"이라고 지적했다. 산림청노조…
구성환의 반려견 꽃분이가 무지개 다리를 건넜다. 구성환 SNS 캡쳐 배우 구성환의 반려견으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했던 꽃분이가 무지개다리를 건넜다. 21일 구성환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이 글을 몇 번을 썼다 지…
경찰이 반드시 검찰로 송치해야 하는 아동학대 사건을 불송치하고, 고소인 집까지 찾아가 “양해를 좀 해달라”고 부탁하는 일이 발생했다. 경남 거창경찰서 전경. 사진 거창경찰서 21일 경남 거창경찰서에 따르면 A씨가 자신의 딸 B양에 대한 음해성 소문을 퍼뜨렸다며 B…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 사진 롯데그룹 롯데그룹 창업주 고(故) 신격호 명예회장의 장녀인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이 21일 별세했다. 85세. 롯데재단에 따르면 신 의장은 이날 오후 자녀들이 함께 한 가운데 별세했다. 빈소는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 청와대사진기자단 청와대는 21일 미국 연방대법원의 상호관세 위법·무효 판결과 관련해 "한미 관세합의를 통해 확보한 이익 균형과 대미 수출 여건이 손상되는 일이 없도록 한미 간의 특별한 동맹관계를 기초로 우호적 협의를 이어나갈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