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수 해양수산부 장관이 11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통일교로부터 금품 수수 의혹을 받는 전 장관은 이날 사의를 표명했다. 김경록 기자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은 11일 전재수 해양수산부 장관이 '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으로 사의를 …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가 9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열린 군인 재해보상법 개정 촉구 시위에 동참하고 있다. 뉴스1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11일 천정궁 통일교 본부에서 윤영호 전 세계본부장을 만났다는 정동영 통일부 장관을 향해 “누가 일부러 거길 찾아가나…
(주)롯데아사히주류(본사 서울특별시, 대표이사 최준영, 미야마 키요시)는 지난 10월 선보인 블랙핑크(BLACKPINK) 멤버 제니 디자인 캔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다른 블랙핑크(BLACKPINK) 멤버들의 패키지도 2025년 12월부터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공개한다…
(사진 제공=㈜제이피프로페셔널 ‘아도르(LADOR)’) 퍼스널 케어 전문 브랜드 아도르(LADOR)가 그룹 방탄소년단(BTS) 지민을 새로운 브랜드 모델로 발탁했다고 11일 발표했다. 아도르는 지민의 다채로운 매력과 긍정적인 에너지가 전 세계인들에게…
방송인 김수용. tvN 캡처 방송인 김수용이 급성심근경색으로 쓰러졌을 당시 생사를 오갔던 이야기를 전했다. 10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록’(이하 유퀴즈)에서 김수용이 출연했다. 김수용은 지난달 경기 가평군 모처에서 김숙, 임형준과 유튜브 …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러시아ㆍ우크라이나 평화 협정 구상 중 하나로 한반도식 비무장지대(DMZ) 설치를 검토하고 있다는 관측이 9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에 의해 제기됐다. 왼쪽부터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블라디…
메타·구글 로고. 로이터=연합뉴스 미국 내 42개 지역 검찰총장들이 주요 거대 기술기업에 인공지능(AI)의 위험성을 경고했다. 뉴욕주를 비롯한 38개 주와 워싱턴DC 등 4개 지역 검찰총장들은 10일(현지시간) 오픈AI와 구글을 비롯한 13개 기술기업에 공개…
“딸에겐 인형이나 연필 37개가 필요 없고, 2~3개면 충분하다”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이 여론의 역풍을 맞고 있다. 지난 9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우리에겐 철강이 중요하고, 딸에겐 37개의 연필이나 인형은 필요없다″고 언급하자 네티즌들은 ″그럼…
기사 내용과 직접적 연관 없는 회사원 자료 사진. 사진 셔터스톡 스페인의 한 20대 여성 회사원이 너무 일찍 출근한다는 이유로 해고당했다. 9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 등에 따르면 스페인 알리칸테 지역의 사무직 여성 직원 A씨(22)는 지난…
사단법인 에스디지유스(SDG YOUTH·이사장 김주용)가 12월 7일 유네스코(UNESCO)와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달성을 위한 포괄적 업무협약(LOI)을 공식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디디에 드로그바 재단 및 테글라 로루페 평화재단 등 국제 스포츠 재단들과의…
〈세계의 지하도로를 가다 ②회. 끝〉 경부고속도로 기흥IC~양재IC 구간의 지하도로 조감도. 자료 한국도로공사 국내에서도 지하에 고속도로를 뚫는 사업이 여럿 추진되고 있다. 10일 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이하 도공)에 따르면 ‘제2차 고속도로 건설계…
서울의 한 대형마트의 밀가루 진열 코너 자료사진. 뉴스1 검찰이 밀가루 가격 담합 혐의를 받는 제분 업체에 대한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사부(나희석 부장검사)는 11일 대한제분·CJ제일제당·사조동아원 등 5개사의 본사 사무실 및 사건 관련…
그룹 '위너' 출신 가수 남태현. 뉴스1 그룹 '위너' 출신 가수 남태현(31)이 11일 음주운전 혐의 첫 재판에서 혐의를 모두 인정했다. 서울서부지법 형사11단독 허준서 부장판사는 이날 남태현의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 첫 공판을 열었다. 남태현은 이날 …
김건희 여사. 사진공동취재단 김건희 여사가 9번째 대면 조사를 받기 위해 11일 민중기 특별검사팀에 출석했다. 김 여사는 이날 오전 9시 45분쯤 법무부 호송차에 타고 종로구 KT광화문빌딩 웨스트에 마련된 특검팀 사무실에 출석했다. 특검팀 수사 기간은 …
산속 오지 비닐하우스에서 대마를 재배·건조해 유통하려 한 일당을 붙잡혔다. 이들은 직접 재배한 대마를 연초 형태로 만들어 흡연까지 한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경찰청 마약범죄수사대는 강원도 춘천시 인근 산속 비닐하우스에서 대마를 재배해 유통하려 한 혐의로 피의자 2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