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7일 이재명 대통령과 중국을 방문한 김혜경 여사가 상하이 푸싱아트센터에서 열린 K-뷰티행사에서 참석자 얼굴에 화장품을 발라주고 있다. 청와대공동취재단 해외 수요 확대에 힘입어 신흥 K뷰티 기업들이 지난해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수출 확대와 함께 위…
서울시내 시중은행에 주택담보대출 관련 안내문이 붙어있다. 뉴시스 지난해 10·15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 이후 첫 분기 성적표가 나왔다. 주택담보대출 증가 폭은 전 분기보다 줄었지만, 전체 잔액은 여전히 늘었다. 은행권 대출을 죄자 새마을금고 등 비은행권으로 수요가…
20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 코스닥 지수가 표시돼 있다. 코스피 지수는 이날 장중 한때 5800선을 돌파했다. 연합뉴스 코스피가 장중 한때 5800선을 처음으로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다시 썼다. 간밤 뉴욕 증시가 하락 마감했음에도 국…
사진은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 사옥 모습. 뉴스1 삼성전자 창사 이래 첫 단일 과반 노조가 참여한 임금협상이 결렬됐다. 노조는 노동쟁의 조정 절차에 들어갔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를 포함한 공동교섭단은 전날(1…
볼보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SUV) 'EX300'. 사진 볼보자동차코리아 볼보가 한국 시장 전기차 가격 인하 경쟁에 동참했다. 자사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SUV)를 3000만원대까지 낮추면서다. 볼보자동차코리아는 오는 3월 1일부터 프리미엄 순수 전…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대표가 20일 오후 인천 남동구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에 복당신청서를 접수하고 있다. 뉴스1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0일 민주당 인천시당에 복당 신청서를 제출했다. 공교롭게 같은 날 김남준 청와대 대변인도 사직서를 제출하면서 이재명 대…
미국의 3대 전략 폭격기 가운데 하나인 B-52. 괌 앤더슨 미 공군기지 홈페이지. 주한미군이 지난 18~19일 서해 상에서 대규모 공중 훈련을 처음으로 진행하면서 주한미군의 대중 견제 역할 확대가 본격화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특히 이와 맞물려 동중국해…
김남준 대통령실 대변인. 대통령실사진기자단 김남준 청와대 대변인이 "6월에 예정된 인천 계양을 보궐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사직서를 제출했다"고 말했다. 김 대변인은 20일 기자들을 만나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며 이같이 밝혔다. 지난해 9월 29일 대변인으로 …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0일 대전 유성구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열린 학위수여식에서 졸업생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한국과학기술원(KAIST·카이스트) 졸업생을 향해 “연구 과정에서 흘린 땀방울 하나 하나가 성공을…
정부가 러시아와 전쟁 중인 우크라이나를 지원하기 위해 군수 지원 프로그램 참여에도 가능성을 열어 놓고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전쟁으로 폐허가 된 도네츠크 주거지역의 18일 모습. 로이터=연합뉴스 외교부 당국자는 20일 “정부는 우크라이나 지원과 관련해 …
윤석열 전 대통령이 12·3 비상계엄을 선포한 데 대해 "구국의 결단이었으나 저의 부족함으로 인해 결과적으로 많은 좌절과 고난을 겪게 해 드린 것에 대해 국민 여러분께 깊이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윤 전 대통령은 20일 변호인단이 배포한 입장문에서 "12·3 비상…
이재명 대통령. 뉴스1 이재명 대통령이 "기존 다주택자들에 대한 대출 연장 및 대환 현황과 이에 대한 확실한 규제 방안을 검토할 것을 내각과 비서실에 지시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20일 엑스(X)에 "국민이 주인인 나라,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을 위해 부…
소설가 정보라가 기획 번역한 소설『브로츠와프의 쥐들』시리즈가 지난해 모두 출간을 마쳤다. 사진 혜영 1963년 여름, 폴란드 서부의 대도시 브로츠와프에 위치한 격리병동을 떠올려보자. 정보라 작가가 최근 시리즈 세 권을 완역해 출간한 소설 『브로츠와프의 쥐들』(다산…
케일라 반스(왼쪽)과 해나 빌카가 여자 아이스하키 결승에서 캐나다를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건 뒤 웃고 있다. 신화=연합뉴스 미국 여자 아이스하키가 8회 연속 동계 올림픽 결승에서 격돌한 라이벌 캐나다를 연장전 끝에 따돌리고 8년 만에 금메달을 따냈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오른쪽)이 지난해 9월 22일 워싱턴 백악관 루스벨트룸에서 발언하고 있고, 로버트 케네디 주니어 미 보건복지부 장관이 옆에서 듣고 있는 모습. AP=연합뉴스 세계보건기구(WHO)에서 탈퇴한 미국이 연 20억 달러(약 2조8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