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제공=LG전자 베스트샵) 'LG전자 플래그십 D5'가 프리미엄 가전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브랜드 체험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 여기에 최근 LG 트윈스 우승의 주역 홍창기, 박해민 선수가 우승 공약을 이행하기 위해 방문하면서…
‘제62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한 넥서스파마㈜ 현유진 대표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 글루타넥스(GLUTANEX)를 이끌고 있는 넥서스파마㈜ 현유진 대표가 지난 4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62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국무총리 …
서울 한복판에 루이 비통의 새로운 세계가 열렸다. 건물 여섯 개 층을 하나의 내러티브로 엮은 ‘루이 비통 비저너리 저니 서울’은 브랜드의 여행·장인정신·혁신을 서울이라는 도시의 감각 위에서 다시 펼쳐 보인다. 루이 비통 비저너리 저니 서울, 문화 체험형 공간의 기원 룸…
국내 최대 규모의 헤어 콘테스트 '밀본 디에이-링크 2025(milbon DA-LINK 2025)’가 지난 11월 4일(화),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아트홀 1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올해부터 뷰티업계 이벤트 장소의 성지라고 할 수 있는 DDP에서 개…
한국 남자 최초로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을 우승한 서민규(가운데). AFP=연합뉴스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서민규(17·경신고)가 한국 남자 선수 최초로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주니어 그랑프리(JGP) 파이널 우승을 차지했다. 서민규는 5일 일본 나고야 I…
FC서울을 떠나는 제시 린가드. 사진 FC서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출신 공격형 미드필더 제시 린가드(32)가 올 시즌을 끝으로 FC서울을 떠난다. 서울 구단은 5일 “2025시즌을 끝으로 린가드와 계약을 종료하고 이별한다”며 “린가드가 구단에 지금이 새로운…
김재환(오른쪽)이 SSG 랜더스와 계약한 뒤 김재섭 SSG 랜더스 대표이사와 악수하고 있다. 사진 SSG 랜더스 김재환(37)이 두산 베어스를 떠나 SSG 랜더스에 입단했다. SSG 구단은 5일 외야수 김재환과 2년 총액 22억(계약금 6억원, 연봉 10억,…
2025년 USGTF-KOREA 대상식이 5일 열렸다. 사진 USGTF-KOREA ◆2025년 USGTF-KOREA 대상식 5일 열려 국내 골프 지도자 양성의 중심 기관인 USGTF-KOREA가 4일 서울 강남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오키드…
송성문(왼쪽)과 안현민이 5일 각각 한국프로야구 은퇴선수협회 최고의 선수상과 신인상을 수상했다. 뉴스1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내야수 송성문(29)이 현역 선수들이 뽑은 올해의 선수상에 이어 은퇴 선수들이 뽑은 최고의 선수상도 거머쥐었다. 송성문은 5일 서울…
LG 박해민(왼쪽)과 홍창기가 4일 서울 송파구 장애인 거주시설 신아원과 임마누엘집을 방문해 LG 전자 TV를 선물하고 있다. 사진 LG 트윈스 프로야구 LG 트윈스 외야수 박해민과 홍창기가 LG 전자 제품을 방문 설치해 주겠다는 ‘우승 공약’을 지켰다. 두…
소셜 러닝 플랫폼 기업 러너블과 소프트웨어 개발사 임팩시스가 러닝 생태계 조성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사는 각각의 핵심 역량을 결합해 전국 러너들에 다양한 러닝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러닝·마라톤 공동 기획…‘런트립’ 브랜딩 본격화 # …
덴마크 미트윌란 이한범(왼쪽)과 조규성. 사진 미트윌란 SNS 덴마크 프로축구 미트윌란 듀오 조규성(27)과 이한범(23)이 나란히 공격포인트를 올리며 팀의 대승에 기여했다. 조규성과 이한범은 5일(한국시간) 덴마크 미트윌란의 MCH 아레나에서 열린 노르셸란…
홍명보(가운데) 축구대표팀 감독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 추첨식 참석을 위해 3일(현지시간) 워싱턴DC 인근 덜레스 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연합뉴스 한국축구가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꽃길을 걸을까, 가시밭길을 걸을까. 조별리그 상대 3팀이 내일 새벽 결…
‘타이거즈의 심장’이라 불리는 KIA 간판 프랜차이즈 스타 양현종이 2+1년 최대 45억원에 FA 계약해 팀에 남았다. 2007년 데뷔 후 18년간 KIA 유니폼만 입은 그는 내년에도 변함없이 광주 마운드를 지킨다. [사진 KIA 타이거즈 X] ‘타이거즈…
김윤식. [뉴스1] ‘클럽하우스 리더’ 김현수(37)는 떠났어도 프로야구 LG 트윈스 분위기는 여전히 밝다. 기량 검증을 마친 기대주들이 줄줄이 추가 합류할 예정이라 한국시리즈(KS) 2연패 기대감이 높다. 최근 3년간 두 차례 통합 우승한 LG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