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영국에서 발생한 러시아 이중간첩 독살 시도 사건의 책임자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란 영국 정부의 조사결과가 나왔다. 2018년 6월 영국인 여성 던 스터지스가 인근 도시 에임스버리에서 접촉한 향수병을 포장한 박스. AFP=연합뉴스 사건…
재개관 1년을 맞은 지난 4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 전경. 지난 2018년 참혹한 화재 이후 노트르담 대성당은 지난해 12월 미사와 관람을 위해 재개관했다. EPA=연합뉴스 한국 서울이 세계에서 가장 매력적인 여행지 10위에 선정됐다. 4일…
무료급식 행사에서 토미 리 셰프와 파라이녹 학교 아이들이 환하게 웃고 있다. (사진 제공=(사)월드쉐어)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쉐어는 지난 9월 15일부터 21일까지 태국-미얀마 접경 상클라부리 일대 난민 마을에서 구호 물품 배포, 무료급식 행사 및 식…
최근 민가에 곰이 출몰하는 사례가 늘면서, 일본 정부가 포획한 곰의 사체 처리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지난 10월 일본의 한 마트 CCTV에 찍힌 야생 곰. 연합뉴스 4일 일본 NHK에 따르면 환경성은 지난 4~9월 일본에서 사살된 곰은 5983마리라고 밝혔다. …
지난 7월 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만의 리치먼드 항구에 일본 자동차 제조사 스바루와 혼다의 신차들이 주차돼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미국의 소비 전문지 ‘컨슈머리포트’가 실시한 연례 자동차 브랜드 평가에서 일본 브랜드들이 강세를 보인 반면, …
뉴욕 맨해튼의 고층 빌딩들. AFP=연합뉴스 글로벌 증시 강세가 이어지면서 전 세계 억만장자가 300명 가까이 늘어났다는 분석이 나왔다. 4일(현지시간) 스위스 은행 UBS의 2025년 억만장자 리포트에 따르면 올해 4월 기준으로 전 세계에서 자산 …
쿠팡과 같은 기업의 개인정보 유출 사태에 대해 미국에선 천문학적 금액을 배상금·벌과금으로 물렸다. 미국 대형 금융기업 캐피털 원에서는 2019년 약 1억 명의 고객 금융 정보가 유출됐다. 신용점수, 계좌번호, 신용한도 등 민감 정보였다. 내부 클라우드 설정 오류를…
2일 서울 을지로 일대에서 오만원권 지폐가 길거리에 뿌려지는 일이 발생했다. SNS 캡처 지난 2일 서울 중구 을지로4가 부근에 오만원권 지폐 수백장이 나뒹굴어 지나가던 시민들이 난데없이 '돈벼락'을 맡게 됐다. 5일 연합뉴스는 해당 사건과 관련해 경찰 관계…
올해 최고의 건강 루틴은 단연 ‘달리기’다. 영하의 추위도 뚫고 나가는 20대부터, 은퇴 후 매일 10km씩 뛴다는 60대까지…말 그대로 전 세대가 뛰고 있다. 전국 곳곳에서 마라톤 대회가 열리고, SNS에는 ‘러닝 인증’이 끊이지 않는다. 그런데, 달리기 열풍 …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의 모습. 뉴스1 경찰이 태국과 캄보디아와의 첫 글로벌 수사공조를 통해 해당 국가의 범죄단지 총책 등 조직원을 무더기로 검거했다. 총책을 포함한 대다수가 한국인인 것으로 나타났다. 4일 경찰청은 태국·캄보디아와 처음으로 진행한 글…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표가 배부된 5일 울산 중구 다운고등학교에서 수험생들이 수능 성적표를 확인하고 있다. [뉴시스] 교육부는 5일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영어 영역의 난도가 지나치게 높았다는 지적과 관련해 “이번 사안을 계기로 수능 …
대한민국 '트리거 60' 〈58〉 낙동강 페놀 사건 1991년 3월, 두산전자가 낙동강에 페놀을 무단 배출한 사실이 검찰 수사로 드러나자 수돗물 공포가 퍼졌다. 분노한 시민들이 시위를 벌였다. [중앙포토] 1991년 3월 21일 밤, 서울 공해추방운동연…
자치단체가 생활쓰레기 처리장을 전망대와 수영장 등을 갖춘 관광·편의 시설로 만들고 있다. 이에 과거 혐오·기피시설이 주민 친화 공간으로 바뀌고 있다. 서산 자원회수시설. 생활쓰레기 소각장과 물놀이장 등을 갖추고 있다. 사진 서산시 서산시, 찜질방 갖춘 자원회수시설 …
[스튜디오486]은 중앙일보 사진부 기자들이 발로 뛰어 만든 포토스토리를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중앙일보는 상암산로 48-6에 있습니다. “멍멍~ 내 이름은 레만. 4살 된 리트리버에요. 원래 가족과 함께 지냈는데 어느 날 정신을 차려보니 거리가 집이 돼 있었…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 ‘사랑의 온도탑’이 서 있다. 사랑의열매는 이날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을 진행한다. 김경록 기자 ‘30.3도’ 지난 4일 오후 기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사랑의 온도탑’ 온도다. 내년 1월 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