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링 믹스더블 김선영과 정영석이 4일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컬링 믹스더블 라운드 로빈 경기에서 3-10으로 패배한 후 서로를 격려하고 있다. 뉴스1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의 개전 경기를 맡은 컬링 믹스더블…
빅에어(사진)와 에어리얼, 하프파이프 등은 중력에 맞서는 대표적 종목이다. [AP=연합뉴스] 동계올림픽의 점프는 인간 의지의 집약체다. 두려움을 극복하고 허공으로 몸을 던져 회전 기술로 승부를 가려야 한다.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프리스타일 스키 빅에어·에…
수퍼컴퓨터가 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2관왕 후보로 꼽은 김길리(왼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의 최가온 역시 금메달 후보로 꼽혔다. [사진 700크리에이터스·올댓스포츠]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나설 대한민국 선수단이 금메달 3개를 거머…
성호준의 골프 인사이드 타이거 우즈(왼쪽), 린지 본 [AFP·AP=연합뉴스] 2008년 US오픈 당시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의 무릎은 ‘운동 불가능’의 영역에 있었다. 수술대에 올랐던 그의 왼쪽 무릎은 전방 십자인대가 형체도 없이 다 닳아 없어진 상…
보드와 함께 날아오른 이채운. 고난도 기술 두 가지로 금메달에 도전한다. [AFP=연합뉴스] 스노보드 국가대표 출신 김호준(36)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기간 중앙일보 특별 해설위원으로 나선다. 하프파이프가 주종목인 그는 2009 동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해 10월 30일 김해공항 나래마루에 마련된 회담장에서 만나고 있다. AP=연합뉴스 4일(현지시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대만 무기 판매를 신중히 할 것을 요구했다. …
돈. 기사 이해 돕기 위한 사진. 뉴스1 13년째 돈을 갚지 않는 친구 때문에 힘들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3일 JTBC '사건반장'에는 70대 어머니 A씨가 30년 지기 친구 B씨에게 돈을 빌려줬다가 받지 못해 괴로워한다는 사연이 소개됐다. A…
전한길(왼쪽)과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유튜브 캡쳐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 본관에 침투했다가 국방부 징계로 파면된 김현태 전 특수전사령부 707특수임무단장(대령)이 유튜버 전한길씨의 방송에 나와 계엄이 정당했고, 자신의 파면은 부당하다고 주장했다.…
아이가 “심심해~”를 외치며 꽁무니를 따라다닌다고요 일기쓰기 숙제하는데 ‘마트에 다녀왔다’만 쓴다고요 무한고민하는 대한민국 부모님들을 위해 ‘소년중앙’이 준비했습니다. 이번 주말 아이랑 뭘할까, 고민은 ‘아이랑GO’에 맡겨주세요. 이번엔 아이에게 사랑과 상상력을 보여줄…
서울교통공사의 전동차 예비차량. 사진 서울교통공사 조달청이 이례적으로 입찰방식 변경을 요청해 제동이 걸렸던 서울지하철 6·7호선의 신규전동차 입찰절차가 우여곡절 끝에 4일 사전규격공고를 시작으로 재개됐다. 앞서 조달청은 지난해 말 서울교통공사가…
정부가 검찰의 직접 수사개시권을 박탈하고 기소 전담기관인 공소청으로 재편하는 한편 부패·경제범죄 등 9대 중대범죄를 수사하는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을 신설하는 내용의 법안을 지난달 12일 입법예고했다. 뉴스1 수사인력을 ‘수사사법관-전문수사관’으로 이원화…
2024년 서울시가 연 미혼남녀 만남 주선 행사 '설렘 in 한강' 진행 모습. 사진 서울시 육아 현장에선 일·가정 양립의 어려움이 출산을 가로막는 요인이라는 얘기가 나오고 있지만, 정작 정부와 지방자치단체는 ‘공공 소개팅’ 같은 보여주기식 대책에 예산을…
고(故) 윤한덕 중앙응급의료센터장이 생전 페이스북에 올린 글. 사진 페이스북 캡처 "오늘은 몸이 세 개, 머리가 두 개였어야 했다. 내일은 몇 개 필요할까" 2019년 2월 4일, 설을 하루 앞두고 응급실을 지키다 과로로 순직한 고(故) 윤한덕 국립…
서울의 한 공공산후조리원 신생아실 요람이 비어있는 모습. 연합뉴스 어린이집 교사로 일하던 성모(30)씨는 지난 2023년 일을 그만뒀다. 임신을 준비하면서 건강에 문제가 생겼고, 출산 이후 육아를 감당하려면 다른 방법이 없단 판단에서였다. 그는 “사명감을 가지고 …
1억원 공천헌금에 이어 쪼개기 후원을 놓고도 강선우 무소속 의원과 김경 전 서울시의원 사이에 진실 공방이 벌어지고 있다. 연합뉴스 '1억원 공천 헌금' 수수 의혹으로 더불어민주당에서 제명된 무소속 강선우 의원과 금품 공여자인 김경 전 서울시의원이 이번에는 ‘쪼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