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왼쪽)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장동혁(오른쪽) 국민의힘 대표. 뉴스1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두 사람 모두 긍정평가보다 부정평가가 많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12일 여론조사기관 한길리서치는 쿠키뉴스 의뢰로 지난 8…
박균택 더불어민주당 의원. 뉴스1 박균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2일 정부의 ‘헌법존중 정부혁신 태스크포스(TF)’ 추진과 관련해 “군인, 경찰, 공무원 인사 과정에서 내란에 협조하거나 그걸 즐겼던 위치에 있었던 이들이 승진하는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옥석을…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 뉴스1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장동 항소 포기 논란과 관련해 검찰 내부를 비판하며 “모두 물러나야 한다”고 주장했다. 박 의원은 1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멍청한 X은 연차휴가 중, 자기 권한이지만 합의해서 포기하고 …
세계 프리스타일 축구인들의 축제가 서울 한복판에서 열린다. 오는 11월 22일(토)부터 23일(일)까지, 서울 강남구 씨스퀘어(서울특별시 강남구 컬쳐랜드타워 1층)에서 'KILL THAT BALL: SEOUL Freestyle Football World Champ…
12일 국가유산청에 따르면 문화유산위원회 산하 근현대분과 소위원회는 전날 열린 회의에서 '김대중 대통령 노벨평화상 메달 및 증서' 등 총 10건을 예비문화유산으로 선정할지 논의해 안건을 모두 가결했다. 사진은 고 이한열 열사가 최루탄 피격 당시 입었던 옷과 신발 등 유…
배우 진태현이 마라톤대회 중 트럭에 치인 20대 선수의 사고 기사를 공유하고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사진 진태현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진태현이 마라톤대회 중 트럭에 치여 뇌 손상 등 크게 다친 20대 선수의 사고에 “너무 먹먹하다”며 안타까워했다. 2년 전부터 …
일본 경찰이 도쿄 길거리에서 여중생에게 음란 행위를 한 혐의를 받는 50대 한국 국적 남성을 체포했다. 사진 TBS 뉴스 캡처 일본 도쿄의 한 길거리에서 지나가는 여자 중학생을 뒤쫓아가 넘어뜨린 뒤 음란 행위를 한 한국인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1일(현지시간) 워싱턴 DC 인근 알링턴 국립묘지에서 열린 재향군인의 날 기념식 행사에서 경례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앞으로 우리가 벌일 전쟁은 오직 승리를 위한 것입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1일(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손녀인 카이 트럼프가 12일 진행된 LPGA 투어 안니카 드리븐 공식 기자회견에서 취재진을 쳐다보고 있다. AP=연합뉴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대회 데뷔를 앞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손녀인 카이 트럼프가 할아…
참전용사와 악수하는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 오바마 전 대통령 엑스 계정 캡처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재향군인의 날을 앞두고 한국전쟁과 베트남전쟁 등에 참전한 노병들에게 깜짝 인사를 전했다. 오바마 전 대통령은 11일(현지시간) 엑스(X)에 자신…
헝가리 체페 사볼츠가 DDR로 비디오게임 마라톤 신기록을 세운 모습. 기네스 세계기록 위원회 홈페이지 리듬형 댄스 게임인 '댄스댄스레볼루션'(DDR)을 144시간 동안 계속한 헝가리 남성이 비디오게임 마라톤 영역에서 기네스 세계 신기록을 세웠다. 1…
강원경찰이 압수한 마약류. 강원경찰청 제공 지난해 춘천역에서 습득된 태블릿 PC 한 대가 대규모 마약 조직 검거로 이어졌다. 2023년 9월 7일 춘천역 역무원이 태블릿 PC를 주워 소유자를 확인하려다 카카오톡과 텔레그램 대화에서 사채·불법도박·마약…
광주고등법원 전경. 뉴스1 잠든 남편을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 한 50대 중국인 아내가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광주고법 전주재판부 형사1부(양진수 부장판사)는 12일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된 A씨(50·여)의 항소심에서 징역 1년 6개월에 …
캄보디아 송환 피의자들이 지난달 20일 충남 홍성 대전지법 홍성지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법정으로 들어서고 있다. 뉴스1 캄보디아에서 송환된 피의자 53명이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대전지검 홍성지청(김현우 부장검사)은 12…
전남 신안군 가거도 연안에서 좌초한 낚싯배. 사진 목포해경 좌초 사고를 당하고도 주변 어선들이 도와주기만을 기다리다가 제때 구조요청을 하지 않아 승선원 3명을 숨지게 한 낚싯배 선장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광주지법 형사4부(배은창 부장판사)는 업무상과실치사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