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경찰서. 뉴스1 아파트 주차장에 세워진 차를 훔쳐 무면허로 운전한 중학생 2명이 검찰에 넘겨졌다. 경기 김포경찰서는 9일 특수절도와 도로교통법상 무면허 운전 혐의로 중학생 A군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A군 등은 지난 9월…
한국동서발전 울산발전본부 울산화력발전소 보일러 타워 붕괴 사고 발생 이틀이 지난 8일 오전 발전소 내 보일러 타워 4호기 뒤편 이미 붕괴한 5호기에서 구조와 수색 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연합뉴스 “병원도 무너질까”…트라우마 큰 생존자 지난 8일 오후 울산…
지난 5일 오전 11시 충남 청양군 정산면 농협하나로마트. 신연옥씨가(57·여)가 카트를 끌고 마트 여기저기를 다니며 물건을 담았다. 카트에는 전날 주민이 구매를 요청한 설탕과 식초, 생수, 일회용 접시 등 생활에 필요한 물품이 담겨 있었다. 장보기를 마친 신씨는 차량…
김영옥 기자 지난 6일 붕괴된 울산화력발전소 보일러타워 5호기는 당초 안전관리계획서에 상부서 하부로 철거하도록 계획됐지만, 실제 해체 공사는 하부 철거를 1단계로 진행하고, 상부로 올라간 정황이 드러났다. 9일 중앙일보가 더불어민주당 김성회(경기도 …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7일 오후 대전 유성구 국립중앙과학관에서 열린 다시 과학기술인을 꿈꾸는 대한민국 국민보고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뉴스1 검찰의 대장동 개발 비리 사건 1심 항소 포기로 대장동 관계자들의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특경가법)상 배임 혐의 무죄…
정진우 대장동 개발 비리 의혹 사건 1심 판결에 대해 검찰이 지난 7일 자정 시한을 넘겨 항소를 포기한 것을 놓고 지시 주체가 누구냐에 대한 논란이 커지고 있다. 서울중앙지검장까지 승인한 사안이 대검 보고 후 뒤집힌 만큼 그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가 논…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오른쪽 둘째)가 9일 국회 현안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김 원내대표는 이날 ‘대장동 항소 포기’ 결정을 두고 검찰 내부 반발이 이어지는 것과 관련해 “조직적인 항명에 가담한 관련자 모두에게 단호히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말했다.…
노만석(사진) 검찰총장 직무대행은 9일 대장동 항소 포기에 대해 “대행인 저의 책임하에 서울중앙지검장과의 협의를 거쳐 숙고 끝에 내린 결정”이라며 책임을 떠안았다. 이에 대해 법무부가 이틀째 침묵하는 가운데 검찰 안팎에선 “수사팀과 서울중앙지검장 항소 요구를 묵살한 건…
검찰이 지난 7일 자정이었던 대장동 개발비리 1심 항소 시한을 넘겨 항소를 포기한 데 대한 법조계와 검찰 내부의 파장이 확산하고 있다. 법조계에선 “주요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및 428억원 뇌물 약속)에 무죄가 난 사건을 검찰이 항소를 포기하는 건 전례 없…
서울 연세대학교 중간고사에서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대규모 부정행위 정황이 적발돼 논란이 되고 있다. AI를 활용한 과제·논문 작성이 일상화된 만큼 대학 내 평가 방식이 보다 정교하게 재정립돼야 한단 지적이 나온다. 9일 대학가에 따르면 지난달 15일 연…
후배가 ‘있었던’을 ‘있던’으로 고친다. 외부 필자가 “내가 앉아 있었던 곳이다”라고 써 왔는데, “내가 앉아 있던 곳이다”로 바꾸었다. “그걸 왜 굳이” “‘있었던’은 잘못 아니에요” “왜” “‘있던’이 이미 과거를 말하고 있는데, 또 과거를 나타내는 ‘었’을 넣을 …
2026학년도 수능시험을 나흘 앞둔 9일 서울 우이동 도선사를 찾은 할머니가 수험생 손주의 합격을 빌며 두 손을 모으고 있습니다. 간절한 마음이 꼭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좌측 3번째 피레타 최현선 대표이사, 4번째 피레타 류근웅 소프트웨어팀장. (사진 제공=(주)피레타) 소재시험 및 분석평가 전문기업 (주)피레타(대표 최현선)가 AI 기반 소재시험 데이터 통합 관리 플랫폼 핌프(PIMP : Pileta Intelligen…
딩안페이 인베스팅닷컴 회장 딩안페이 인베스팅닷컴 회장. 사진 인베스팅닷컴 세계 최대 금융정보 플랫폼 중 하나인 인베스팅닷컴의 딩안페이(Ding’an Fei) 회장은 9일 중앙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앞으로 10~20년간 한국 주식시장은 매우 긍정적일 것”이…
박학규 삼성전자 사업지원실장(전 삼성전자 사업지원TF 소속 사장). 삼성 제공 SK와 삼성을 시작으로 4대 그룹이 올 연말 사장단·임원 인사 포문을 열었다. 특히 삼성에선 8년간 삼성의 비상경영 체제를 이끌어온 정현호(65) 부회장이 경영 일선에서 용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