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이 9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국무총리공관에서 고위당정협의회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1.09. photo@newsis.com 대통령실과 정부·여당이 9일 ‘2035년 국가 온…
노만석 검찰총장 직무대행이 지난달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2025년 국정감사에서 기관 업무 보고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대장동 개발 비리 의혹 사건 1심 판결에 대해 검찰이 지난 7일 자정 시한을 넘겨 항소를 포기한 것을 놓고 지시 주체가…
방송인 최화정. 유튜브 캡처 방송인 최화정(65)이 결혼 정보 회사를 찾았다. 7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영상에서 최화정은 "구독자분들과 약속을 지키기 위해 왔다"며 결혼 정보 회사를 찾았다. 커플 매니저를 만난 최화정은 "…
울산화력발전소 보일러 타워 붕괴 사고 나흘째인 9일 오후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현장 브리핑을 하고 있다. 지난 6일 발생한 이 사고로 매몰된 7명 중 3명의 시신이 수습됐다. 사망 추정 2명, 실종 2명이 아직 매몰돼 있다. 사진 연합뉴스 붕괴된 울산…
서울 연세대학교 캠퍼스 전경. 뉴스1 서울 연세대학교 중간고사에서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대규모 부정행위 정황이 적발돼 논란이 되고 있다. AI를 활용한 과제·논문 작성이 일상화된 만큼 대학 내 평가 방식이 보다 정교하게 재정립돼야 한단 지적이 나온다. …
3일 오전 전국의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며 출근길 추위가 찾아온 가운데 서울 광화문 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잔뜩 움츠린 채 이동하고 있다. 뉴스1 이번 주 초반에는 북쪽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겠다. 10일 월요일…
COP30 개최국인 브라질 수도 리우데자네이루에서 기후변화 대응에 참여하지 않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비판하는 현수막이 걸려 있다. AFP=연합뉴스 2015년 파리협정을 맺은 지 10년 만에 열리는 제30차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COP30)가 미…
노만석 검찰총장 직무대행은 9일 내부 구성원들에게 보내는 입장문을 통해 대장동 1심 판결에 대한 항소 포기를 "저의 책임 하에 숙고 끝에 내린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뉴스1 대장동 개발비리 1심 판결에 대한 항소 포기의 후폭풍이 검찰 내부를 뒤흔들고 있다…
노만석 검찰총장 직무대행이 지난달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2025년 국정감사에서 기관 업무 보고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노만석 검찰총장 직무대행은 9일 ‘대장동 개발 비리 의혹’ 사건 항소 포기와 관련해 “검찰총장 대행인 저의 책임하에 서…
9일 서울 외환시장에 따르면 지난 7일 달러당 원화값은 야간 거래에서 1461.5원에 거래를 마쳤다 . 7개월 만에 가장 낮은 원화값이다. 사진은 서울 중구 하나은행. 뉴스1. 최근 유학생을 둔 부모의 시름이 깊다. 미국 달러당 원화값이 7개월 만에 1460원대까…
서울 여의도 NH투자증권 본사 앞. 연합뉴스 NH투자증권이 내부통제 강화에 나선다. 내부통제 시스템의 구조적 한계를 손보고 사전 점검에 초점을 맞췄다. NH투자증권은 내부통제 강화를 위한 태스크포스팀(TFT)을 만들어 ‘신뢰 강화 대책 방안’을 구축…
삼성전자의 디지털 지갑 서비스인 '삼성월렛'의 이용 모습. 사진 삼성전자 미국 시장에서 삼성전자와 애플의 새로운 대결이 시작된다. 이번엔 ‘카드 전쟁’이다. 삼성전자가 현지 은행과 손잡고 미국 내 신용카드 시장 진출을 추진 중이라는 보도가 나오면서 삼성이…
소상공인들이 ‘새벽배송(0~5시) 제한’ 주장에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소상공인연합회(소공연)는 9일 논평을 내고 “민주노총 전국택배노조는 새벽 배송 금지 주장을 즉시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새벽배송 제한이 현실화화면,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가 막혀 돌이킬 수 없는…
챗GPT 개발사 오픈AI가 백악관에 서한을 보내 현재 반도체에 적용되는 세액공제 범위를 데이터센터 등 인공지능(AI) 인프라 전체로 넓혀달라고 요청했다. 수조 원 규모의 AI 인프라 투자를 앞두고 비용 절감 필요성이 커지자 정부에 일종의 SOS(구조신호)를 요청한 것이…
5일 서울 마포구 부동산 중개업소 모습. 뉴스1 30대 회사원 이모씨는 현재 살고 있는 서울 성동구 하왕십리동 전용면적 59㎡ 아파트 전세를 최근 8억원에 재계약했다. 이씨는 “대출이 줄어 집을 사기도 어렵고 전세를 한번 더 연장하기로 했다”며 “작년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