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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은 북한의 강원도, 동쪽은 동해, 서쪽은 경기도, 남쪽은 경상북도와 접한다. 위치는 동경 129°22' ~127°05', 북위 37°02'~38°37'이다. 면적은 1만 6,874.59㎢이고 인구는 1,541,556명이다. 행정구역으 로는 7개 시, 11개의 군이 있다. 도청은 강원도 춘천시 봉의동에 있다. 도의 대부분이 산악지대로 이뤄져 전체면적에 대한 농경지의 비율이 10%로서 남한의 도 중에서 가장 낮다. 경지면적 중 논은 4만6339㏊, 밭이 6만 7,673㏊로 논보다는 밭의 비중이 높다. 식량작물 생산량은 미곡이 68.5%, 잡곡 13.1%, 서류 13.4%, 두류 4.8% 맥류 0.2%이다. 채소 생산량은 엽채류 57.8%, 과채류 18.6%, 근채류 16.6%, 조미채소류 7%이다. 농가의 가구당 경지면적은 2007년에 147.9a(논 60.5a, 밭 37.4a)이다. 인구의 이촌향도현상으로 농가 1가구당 경지면적은 증가하는 추세에 있으나, 농가호수는 7만 7,466가구에 농가인구는 21만 2,405명(2007년)으로 감소하고 있다. 도내 논 면적은 1980년 6만 1,000ha 에서 1990년까지는 6만 6,000ha로 증가 하였으나 1991 년부터 점차 감소되어 2004년도에는 5만ha 로서 1만 4,000ha가 감소되었으며, 2007년에는 4,000ha가 감소되었다. 이는 타 작목 전환, 택지조성 등 타용도로 전환된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쌀생산은 2004년도의 벼재배면적은 전국대비 4.4%로 7개특별, 광역시와 제주도를 제외 하고는 최소면적이며, 10a당 생산량도 전국평균 504㎏보다 36㎏이 적은 468㎏ 정도이며 생산량 또한 철원군을 제외하고는 동해안의 해풍영향과 내륙지방의 논이 대부분 산간지대에 분포되어 일조량의 부족과 관·개수 등 벼 생육에 미치는 기상영향으로 조생종이 주종을 이루어 전국 생산량의 4.1%에 불과하다. 밭농사가 우세해 주요 농산물은 옥수수와 조를 비롯한 잡곡류와 두류, 그리고 감자·채소·홉(hop) 등이다. 그 밖에 특용작물인 잎담배·대마·약초·인삼 등이 생산된다.

간지대에서 주로 재배되는 밭작물 중에서는 콩, 옥수수, 감자가 대종을 이룬다. 콩은 저가의 외국산수입, 농촌노동력 감소 등으로 1985년 1만 3,000ha에서 2003년 7,000ha 미만까지 재배면적이 감소되었으나 2007년 7,999ha로 증가하였으며, 최근 유전자 변형 콩 수입 논란, 웰빙식품으로서의 부각 등 국산 콩 수요량 증가에 따라 재배면적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며, 2004년 현재 전국대비 약 9%의 점유율을 보이고 있다. 옥수수는 1990년까지 재배면적의 60~70%를 점유하는 주 재배작물로 2007년에는 6,650ha를 재배하여 면적은 36.6%, 생산량은 48.6%를 점유하고 있으며 생산량 점유율이 높은 것은 단위수량이 타시도에 비하여 높기 때문이며, 강원도 이외의 옥수수재배 주요 시도는 충청북도와 전라남도로 2004년 5,669ha(충북 3,015, 전남 2,654)를 재배 2만 2,628톤(충북 1만 5,648, 전남 6,980)을 생산하여 30%내외를 차지하고 있다. 옥수수는 오래전부터 도내 산간지에서 재배되어 식량으로 이용하였으나 1980년대 이후 주로 사료로 이용되고 있으며 부족분은 수입에 의존하고 있고, 곡식용은 소득이 낮아 면적이 감소하고 있는 추세이며 주5일 근무제에 따른 관광객의 증가 및 웰빙식품의 부각 등에 따라 찰옥수수 재배면적은 증가하고 있다.

2004년도 강원도 감자재배현황은 6,273ha에 18만 6,407톤으로 전국 2만 5,141ha에 64만 2,597 톤 대비 각각 25%, 29%를 점유 하였으나 2005년도의 경우 재배면적은 6,973ha, 생산량은 21만 9,606톤(가을감자 제외)으로 전국(재배면적 2만 4,053ha, 생산량 67만 3,254 톤) 대비 각각 29%, 33%를 점유하며, 특히 2005년도에는 최근 2년간(2003·2004) 감자 가격이 높은 관계로 전국적으로는 34%, 강원도에는 16% 재배면적이 증가하였다. 2007년에는 5,050ha에 20만 2,544톤을 생산하였다.

관령 부근을 비롯해 진부면·임계면 등지는 남한의 대표적인 고랭지 작물지역으로서 고랭지채소단지가 있어, 배추·무·당근 등의 재배가 활발하다. 홍천군·평창군·횡성군 일대에서는 홉과 인삼 재배도 활발하다. 특히 인삼은 철원군·화천군·영월군·춘천시·원주시·홍천군 등지로 재배지역이 확대되고 있다. 경지정리사업과 함께 농업기계화사업의 추진으로 농기계 보유량이 급증하고 있다. 도 내에는 태백산축산단지를 비롯해 각지에 축산단지가 있어 한우·젖소·돼지·사슴 등을 사육한다. 사육가구수는 감소하나 사육두수는 증가추세에 있는데, 이는 목축이 점차 기업화되고 있는 데에 원인이 있다. 특히 대관령 일대에는 대단위 목장이 개발되어 있고, 종축장(種畜場)이 있다.

2007년 강원도에서 한우를 사육하는 농가는 1만 5,904호이며, 17만 6,077두를 사육하고 있어 전국의 7.6%를 점유하고 있다. 젖소는 326농가에서 1만 8,341두를 사육하고 있어 3.9%, 돼지는 459농가로 46만 2,050두를 사육해 4.7%, 닭은 132농가에서 445만 1,009마리를 사육해 전국의 3.9%를 점유하고 있으며, 초지는 692호에서 7,364㏊를 관리하면서 소·흑염소 등 2만 4,625두가 사육되고 있다. 배합사료공장은 3개 소로 원주 수퍼피드와 도드람사료, 농협중앙회 횡성사료공장 등이며, 단미사료공장은 27개, 축산물가공처리시설은 축산물작업장 20개 소, 유가공제조 12개, 식육가공업소 3개 소, 알 가공업체 4개 소, 식육포장업체 62개가 있으며, 유통시설은 축산물종합처리장 1개 소, 식육판매업소 2,227개 소, 가축시장 6개 소이다. 대단위목장은 평창군 도암면 횡계리에 삼양축산과 한일산업이 개량초지 2,883㏊에 젖소 1,000여 두를 사육하고 있으며, 화천군 사내면 삼일 1리에 한우 800두 규모의 대성목장이 있다. 태백산맥을 중심으로 하는 산악지방에는 원래 홍송(紅松)을 주축으로 하는 침엽수의 단순림(單純林)이 많았으나, 무분별한 벌채와 산불 등의 피해로 침엽수와 활엽수의 혼효림(混淆林)으로 많이 바뀌었다. 홍송은 키가 크고 곧기 때문에 각종 용재(用材)로 이용되었는데, 고성군·양양군 등지에는 적송림이 아직 남아 있다. 김화군·회양군·양구군·인제군 등지에서는 거대한 잣나무숲이 울창해 특수종인 홍송재가 공급되고 그 열매인 잣은 특산물의 하나였다. 설악산과 오대산 일대의 전나무 수림에서는 건축·토목용 백송재(白松材)가 공급되었다.

제의 산림자원 수탈 및 광복과 6·25동란 뒤의 정치적·사회적 혼란기의 도벌 및 남벌로 강원도 내의 산림은 심하게 파괴되었으나 현재는 산림정책이 본궤도에 올라 과거의 상처가 치유되고 있다. 임야면적은 137만 649ha로서, 그 중 국유림이 76만 623ha, 공유림이 10만 874만ha, 사유림이 5만 9,152ha이다. 입목지(立木地)의 비율은 97%로서 매우 높다. 총 1억 3,269만 7,565㎡ 중 침엽수 4,533만 7,974㎡, 활엽수 4,410만 8,981㎡, 혼요림 4,325만 610㎡이다. 입목축적이 많은 곳은 삼척군·평창군·홍천군·정선군·인제군 등지이다. 주요 임산물은 용재 이외에 잣·도토리·약초·산채·버섯류 및 밤 등이다. 동해 연안은 대륙붕의 발달은 미약하나 한류인 북한해류와 난류인 동한해류가 교류해 명태·대구 같은 한류성 어족과 오징어·꽁치·고등어 같은 난류성 어족이 풍부하다. 그러나 최근 몇해 동안은 해류의 이상온도로 인해 한류성 어종인 명태의 어획량은 급격히 감소하였고, 이로 인해 명태의 주요 생산지인 강원 동해안 북부지역의 속초, 고성 등지의 어민들은 매우 힘들어 하고 있다. 동한해류는 4월경에 접어들면서 북상하기 시작해 한여름에 세력을 가장 크게 떨치며, 10월경에는 점차 약해져 남하하는 북한해류로 대치된다. 그리하여 동해안에서는 일년 중 어기(漁期)가 대체로 2회 형성된다. 주요 수산물은 명태·오징어·꽁치 등의 어류와 미역·다시마 등의 해조류가 있고, 가리비를 양식한다. 현재는 명태와 오징어가 가장 많이 잡히지만, 광복 전에는 정어리를 비롯해 고등어와 청어가 많이 잡혔다. 그러나 정어리는 광복 후에는 자취를 거의 감추었다. 수산가공품으로는 소건품(素乾品)·조미가공품이 가장 많이 생산되며, 냉동품·염신품·염장품·연제품·어유분 등이 중요한 생산물이다. 동해안은 해안선이 단조로워 자연적으로 형성된 좋은 항구는 별로 없으나 어항은 58개가 있는데 1종어항 14개, 2종어항 14개와 소규모 어항 30개가 있다. 위판장은 32개 소에 1만 5,462㎡, 방파제는 86개 소에 2만 289m, 선착장 1개 소에 60m, 물양장 49개 소에 1만1,148m이다. 거진·아야진·속초·주문진·묵호·삼척·임원진 등은 어업의 중심지이다.

민의 대부분은 반농반어(半農半漁)의 겸업을 한다. 2007년 현재 어업가구는 4,237가구, 어업인구는 1만 2,201명으로 계속 감소하고 있다. 어업근대화사업으로 천해(淺海)개발사업과 내수면개발사업 및 어선의 대형화사업 등이 추진되고 있다. 또 어족자원 고갈로 어류·패류·해조류의 양식 사업이 활발하다. 어선 감축 계획으로 동력선 3,827척, 무동력 142척이다. 전력 생산량은 수력 43만 5,489㎾, 화력 73만 7,000㎾로 화력 발전량이 59.1%를 차지하고 있다. 수력의 화천(11만㎾)·춘천(5만 7,600㎾)·의암(4만 5,000㎾)·소양강(20만 4,300㎾)·영월소수력(1만 3,802㎾),·덕송(1,418㎾)·정선(2,000㎾)·횡성(889㎾)이며, 최근 양양 남대천 상류에 양수발전소가 건립되어 가동중에 있다. 화력은 영동1(12만 5,000㎾)·영동2(20만㎾), 동해1(20만 6,000㎾), 동해2(20만 6,000㎾)가 생산되고 있다. 전력의 사용은 산업용이 46.5%, 서비스업 35.8%, 가정용 12.2%, 공공용 5.5%이다. 교통이 불편해 자원 개발이 부진했으나 국토개발사업으로 산업도로와 산업철도가 부설되어 개발에 활기를 띠었다. 즉, 남부의 태백산지역은 무연탄을 비롯해 철광·중석·흑연·석회석 등 각종 지하자원이 풍부하게 매장되어 있어 남한 제1의 광업지역으로 발전하였다. 그러나 1980년대 이후 무연탄 수요의 감소로 석탄산업합리화 조치가 시행되면서 무연탄 생산량은 매우 미미하다. 2004년 강원도내 광산물 생산을 보면, 금 0.5㎏, 은 25㎏, 철 26만 9,470M/T, 납석 13만 6,529M/T, 장석 2만 4,080M/T, 고령토 143만 2,248M/T, 석회석 6천 115만 4,452M/T, 규석 139만 6,006M/T, 규사 16만 1,840M/T, 운모 2만 7,524M/T, 석탄 273만 9,218M/T, 백운석 80만 0,553M/T이다. 2007년 현재는 철 29만 302M/T, 납석 3만 3502M/T, 장석 5,405M/T, 고령토 126만 5,043M/T, 석회석 625만 3,956M/T, 규석 163만 6,626M/T, 규사 11만 3,417M/T, 운모 1만 6,043M/T, 석탄 252만 6,579M/T, 백운석 113만 1,814M/T이다. 석탄은 태백, 정선, 삼척지역에서 생산되고 있으며, 석회석은 강릉, 동해, 원주, 태백, 홍천, 횡성, 영월, 평창, 정선 등지에서 생산되고 있다. 금과 은은 평창지역에서 생산되고 있으며, 철은 정선지역에서, 백운석은 영월지역에서만 생산된다. 무연탄은 주로 고생대 평안누층군(平安累層群)에 부존되어 있다. 그리고 주요 탄전은 삼척지구에 장성·도계·황지·동고·강원·풍전·어룡·함태·한보, 정선지구에 함백·동원·사북·고한·구절·나전·회동, 영월지구에 옥동탄광 등이 있었다.

성·황지·도계·철암·사북·고한·함백 등은 탄광취락으로 유명하며, 장성과 황지는 1981년태백시로 통합·승격되었다. 그러나 1989년부터 시작된 석탄산업합리화계획에 따라 많은 탄광이 폐광되고 있어 탄광취락의 인구가 급격히 감소하고 있다. 그러나 1997년 폐광지역개발특별법이 제정되면서 이 지역은 레져휴양시설을 갖춘 고원 관광도시로의 변화를 모색하고 있다. 중석은 상동이 가장 유명했으나 국제시세의 하락 등 개발 여건이 맞지 않아 1993년 5월 생산을 중지하였다. 각종 지하자원과 동력자원이 풍부하지만 다른 입지조건이 불리해 공업 발달은 미약하다. 다만, 태백산지 남부는 태백산공업지대에 속해 삼척·동해에 시멘트·슬레이트·석회질소·카바이드 등 중화학공업이 발달하였다. 춘천은 애니매이션 산업, 원주는 의료기기 산업이 활성화되어 있다. 2007년 현재 강원도내 산업 단지 중 국가지정 공단은 북평산업단지가 있고, 지방공단은 춘천, 원주, 강릉, 동해, 홍천 등의 지역에 7개소, 농공단지는 18개 시군 중 태백, 인제, 양구를 제외한 지역에 모두 있는데 총 27개이다. 도 내의 상업은 예로부터 보부상을 중심으로 5일마다 열리는 5일장(정기시장)을 중심으로 발달했다. 기록에 의하면 정기시장은 1770년대 『동국문헌비고』에 67개이던 것이 1830년대 『임원십육지』에 51개로 감소하였다. 1912년에 62개, 1923년에 63개, 1926년에 74개이던 것이 1938년에는 103개로 증가했다가 1963년 82개, 1976년에 80개, 1995년에 42개로 감소했다. 이는 도로교통의 발달과 함께 주요 취락에 상설상점이 발달했기 때문이다. 주요 도시에는 상설시장과 슈퍼마켓, 연쇄점, 쇼핑센터와 백화점 등이 개설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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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자치부 인구통계(2014년 5월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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