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더중플 - 주식, 하루 1500만원도 번다…전설의 대학생 ‘만쥬의 기술’ 요즘 젠지(GZ·1990년대 후반~2010년대 초반 출생) 세대의 희망이 ‘파이어족(FIRE)’이라죠 일찌감치 충분한 자산(Financial Independence)을 모아서 30~40대에…
마크 톰슨 CNN 회장이 지난 18일 중앙일보와 인터뷰 하고 있다. 박상문 기자 “미디어 업계의 가장 존경받는 구루(Guru)”. “언론의 사명과 디지털 혁신을 성공적으로 조화시킨 경영자”. 마크 톰슨 CNN 회장에게 따라 붙는 평가다. 2020년까지 뉴욕타임스 …
지난 4월1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열린 철도지하철노동자 결의대회에서 참가자들이 총인건비 제도 개선을 촉구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연합뉴스 지난해 12월 대법원이 상여금 등을 통상임금에 포함해야 한다고 판결하면서 공공기관들의 재정 부담이 늘고 있다…
예년과 다른 새 정권 첫해 지난주 국내 주요 대기업이 줄줄이 신규 채용 계획을 발표한 가운데, 대통령실이 사전에 비공개 간담회를 열고 청년 채용 확대를 요청한 것으로 확인됐다. 기업들은 미래 인재 확보 필요성에 공감하면서도, 경영 불확실성이 커 일자리를 늘리는…
지역 경제의 파수꾼, 반도체 설계기업 ‘팹리스’ 경제+ 올해 상반기 제주도 수출 실적은 그야말로 ‘대박’이 났다. 수출액은 1억2803만 달러(약 1700억원)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2% 늘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수출 증가율…
문 열어도, 안열어도 걱정 서울 마포구에서 3년째 소품샵을 운영 중인 김민지(29)씨는 이번 추석 연휴 초반 하루이틀만 영업하고 나머지 기간은 가게를 닫을 계획이다. 명절 연휴마다 거의 예외 없이 영업을 해왔지만 이번 추석이 유난히 길어 해외여행객이 많을 것으…
지난 6월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에 팰런티어의 AI 플랫폼이 사용됐을 가능성에 대한 여러 언론의 보도가 있었다. 팰런티어나 이스라엘 정부 모두 공개적으로 협업 여부를 밝힌 바는 없다. 그러나 이미 양 기관이 지난해 1월 전략적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한 것은 공개된 사실이다…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원내대표가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지난 21일 던진 ‘배임죄 폐지 선언’이 정치권에 기묘한 역설을 자아내고 있다. 민주당에선 배임죄 폐지 반대 목소리…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1일 평양 만수대의사당에서 열린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3차 회의에 참석해 연설을 하는 모습. 노동신문, 뉴스1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실제 핵 사용을 의미하는 '전쟁 억제력 제2의 사명' 가동 시 "한국과 주변지역 그의 동…
22일 구속영장 실질심사에 출석하는 한학자 통일교 총재. 정재욱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영장심사 결과 등을 토대로 한 총재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뉴스1 한학자 통일교 총재가 23일 구속돼 서울구치소에 수감됐다. 정재욱 서울중앙지법 영…
중앙일보 창간 60주년 특별전 ‘장 미셸 바스키아: 과거와 미래를 잇는 상징적 기호들’ 개막식이 22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렸다. ‘거리의 피카소’ 바스키아의 회화와 드로잉 70여 점과 총 155장에 달하는 창작 노트 8권 등이 출품된 이번 전시는 2…
2023년 개봉한 '매트릭스: 리저렉션' 속 키아누 리브스. 워너브러더스 코리아. 올해 61세인 할리우드 액션 스타 키아누 리브스가 9세 연하인 예술가 알렉산드라 그랜트와 비밀 결혼을 한 사실이 알려졌다. 18일 미 연예 매체 레이더 온라인은 소식통…
'사과병'이라 불리는 감염성 홍반으로 인해 양쪽 뺨에 붉은 발진이 나타난 모습. 사진 오키나와TV 캡처 일본 오키나와에서 이른바 '사과병'이라 불리는 감염성 홍반이 확산해 현지 보건 당국이 경보를 발령했다. 일본 오키나와 중심 도시 나하시 보건소는 최근 지역…
미국·중국 국기에 둘러싸여 있는 틱톡 로고. 로이터=연합뉴스 중국 동영상 플랫폼 틱톡의 미국 내 사업 운영권이 미국인 투자자와 이사진이 다수를 차지하는 새로운 합작법인으로 넘어가게 될 전망이다. 백악관 고위 관계자는 22일(현지시간) 이 같은 내용을 확인…
조희대 대법원장(가운데)이 22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5 세종 국제 콘퍼런스’에 참석하고 있다. 이날 조 대법원장은 개회사에서 “세종대왕은 법을 왕권 강화를 위한 통치 수단이 아니라 백성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그들의 권리를 보장하는 규범적 토대로 삼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