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환 충북지사가 23일 충북도청 브리핑룸에서 대전 충남 행정통합과 관련한 생각을 말하고 있다. 사진 충북도 “통합엔 ‘찬성’, 졸속·정치적 목적 통합은 경계” 김영환 충북지사가 대전·충남 행정통합과 관련해 “충분한 사회적 논의와 제도적 검토를 바탕으로 신…
검찰청 폐지 등을 다룬 정부조직법 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지난 9월 30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의 모습. 연합뉴스 대검찰청이 23일 상습·재범 음주운전자에 대한 차량 몰수 기준을 추가해 구형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5년 내 전력자가 혈중알코…
대장동 개발 수익을 은닉한 혐의로 기소된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씨가 지난 2023년 9일 1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1심 속행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뉴스1 검찰이 대장동 개발 민간업자 김만배씨의 자산에 대해 내려진 추징보전 처…
김대현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왼쪽 셋째)와 참석자들이 1850만 번째 외래관광객 샬메인 리(왼쪽 넷째) 씨를 환영하고 있다. 장진영 기자 올해 우리나라를 찾은 외래 관광객 수가 사상 처음으로 1850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종전 최고 기록이었던 201…
양양군청. 사진=양양군 고용노동부가 공무원이 환경미화원을 상대로 직장 내 갑질과 괴롭힘을 한 사건에 대해 양양군청에게 과태료를 부과했다. 고용노동부 중부지방고용노동청 강릉지청은 양양군 소속 7급 운전직 공무원 40대 A씨가 관계의 우위를 이용해 환경…
자영업자가 저축은행 등 비은행권에서 받은 대출을 중심으로 연체 경고음이 커지고 있다. 내수 부진과 고령층 증가로 1000조원을 넘긴 자영업자 대출의 ‘질’이 빠르게 나빠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셔터스톡. 23일 한국은행이 공개한 ‘금융안정보고서’에 따르면 …
금융 당국이 증권사의 ‘해외투자 마케팅’에 제재를 예고하면서 관련 서비스가 줄줄이 중단되고 있다. 키움증권은 23일 텔레그램 채널 '키움증권 미국주식 톡톡' 서비스를 일시적으로 중단한다고 밝혔다. 사진 키움증권 미국주식 톡톡 캡처 키움증권은 23일 미국 …
23일 신한카드 홈페이지에 게재된 정보유출 관련 사과문. 사진 신한카드 홈페이지 캡쳐 신한카드에서 가맹점주의 개인정보 19만여 건이 유출된 것으로 확인됐다. 휴대전화 번호와 이름·생년월일 등이 유출된 것으로 조사됐다. 23일 신한카드는 가맹점 대표들의 개인정…
안덕수 국세청 조사국장이 23일 세종시 정부세종2청사에서 가격담합 등 불공정행위로 물가 불안을 부추긴 시장 교란행위 탈세자에 대한 세무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히고 있다. 뉴시스 가격은 그대로 둔 채 용량만 줄이는, 이른바 ‘용량 꼼수’로 실제 가격을 올린 프…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에 위치한 아이아이컴바인드 사옥. 노유림 기자 한국의 원조 아이웨어 브랜드들이 본격적인 ‘짝퉁' 소송전에 들어갈 전망이다. 블랙핑크 제니의 선글라스로 잘 알려진 ‘젠틀몬스터(GENTLE MONSTER)’가 국내 신생 브랜드 ‘블루엘리펀트’를 상…
박종구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오른쪽 두 번째)이 인권경영시스템 인증식을 진행, 공단 관계자들과 함께 인증서와 인증 현판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인증원(원장 엄진엽, KOSRE)은 인천광역시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종구)이 인권…
사진=젠틀몬스터 아이웨어 브랜드 젠틀몬스터(GENTLE MONSTER)를 운영하는 아이아이컴바인드가 자사 제품 등을 모방한 국내 아이웨어 브랜드 블루엘리펀트에 대해 법적 대응 중이라고 23일 밝혔다. 아이아이컴바인드 관계자는 “브랜드 정체성과 창작의…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올해 들어 지난달까지 서울 아파트 월세는 3.29% 상승했다. 부동산원이 관련 통계 작성을 시작한 2015년 이래 서울 아파트 월세 상승률이 3%대에 들어선 것은 사상 처음이다. 사진은 지난 21일 서울 시내 부동산중개업소에 붙은 부동산 매물. 뉴…
신한카드 외부 전경. 연합뉴스 신한카드 가맹점 대표들의 전화번호 등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신한카드는 23일 신한카드 가맹점 대표자의 휴대전화번호를 포함해 19만2088건이 신규 카드 모집에 이용하기 위해 유출된 것으로 추정돼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신고…
서울 마포구의 한 이동통신사 대리점. 요금제 상담 후 휴대전화 개통 절차를 안내하던 직원은 “사진 하나만 찍겠습니다”라며 고객의 휴대전화로 얼굴 사진을 찍는 방법을 안내했다. 휴대전화를 교체하기 위해 매장에 방문했던 최모(35)씨는 “옛날처럼 신분증을 눈으로 확인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