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덕구 문평동 자동차 부품업체인 안전공업(주) 화재 현장에서 연락 두절됐던 14명 중 10명이 사망한 상태로 발견됐다. 20일 오후 1시17분께 대전 대덕구 문평동 자동차 부품공장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로 14명 실종됐다. 소방대원들이 구조된 시신을 이송하고 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엄흥도 역을 맡은 배우 유해진. 뒷모습은 단종을 연기한 박지훈. [사진 쇼박스] 이호 전북대 교수, 30년 넘게 시신 4000여구 부검 “마지막 장면에서 단종의 시신은 부패해 있었어야 했습니다.” 이호(60) 전북대 법의학교실…
일부 청소년 사이에서 자해나 우울감을 자극적으로 다룬 노래들이 소비되고 있다. 최근의 자살송은 정신건강이 불안정한 상태라는 뜻의 ‘멘헤라’ 감성을 표방한다. 사진 셔터스톡 최근 일부 10·20대 사이에서 자해나 우울감 등을 노골적으로 다루거나 극단적 혐오 표현을 …
20일 오후 불이 난 대전 대덕구 문평동 한 자동차부품 제조 공장에서 소방 당국이 인명수색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대전시 대덕구 문평동 안전공업 화재 현장에서 연락 두절됐던 14명 중 10명의 사망이 확인됐다. 21일 소방청 등에 따르면 당국은 이날 0시 2…
방화범은 주로 바람이 많이 부는 주말 야간시간대를 노린다. 또 낙엽 등 가연성(可燃性) 물질이 많은 곳을 선호한다. 이 같은 방화범 특성을 바탕으로 바위 상태, 토양색, 산불 패턴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화재 원인을 판단한다. 지난달 23일 오전 함양군 마천면 창원리 …
정성원 일산백병원 외과 교수가 복강경 담낭절제술을 시행하고 있다. 사진 일산백병원 건강검진을 하다보면 종종 담석이 발견된다. 담석은 말 그대로 담낭(쓸개)이나 담관 내에 콜레스테롤 등이 쌓여 결석처럼 단단해진 걸 말한다. 담석이 있다고 무조건 제거하…
전남 광양시 섬진강변 33만㎡(약 10만평)를 무대로 펼쳐지는 매화축제장 전경. 사진 광양시 매년 100만명의 상춘객이 찾는 전남 광양의 매화축제가 이른바 ‘돌멩이 군밤’ 논란 속에서도 역대 최대 입장료 수익을 올리고 있다. 광양시는 ‘매화축제장에서 돌멩…
지난해 12월 17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경상북도 국립·공공의대 설립 국회토론회'에서 경북 국립·공공의대 설립을 촉구하는 퍼포먼스가 이뤄지고 있다. 사진 안동시 전국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유일하게 상급종합병원과 국립의과대학이 없는 지역. 인구 1000명…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BTS가 21일 복귀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2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열리는 방탄소년단(BTS) 복귀 공연을 앞두고 시민·관광객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대규모 인력이 투입된다. 2022년 10월 핼러…
[창간기획] AI 시대 인문학 챗GPT 생성 이미지 아주 먼 미래, 머나먼 은하계에서…. 인공지능(AI)은 2026년 3월 21일자 중앙SUNDAY 창간 특집을 찾아낼 것이다. 그리고 1면 한쪽을 장식한 ‘AI 시대 인문학’을 펼칠 것이다. ‘우리 얘…
“일반인 유튜버보다 실제 교실을 경험한 교사가 만든 콘텐트라 훨씬 믿음이 가요.” 초등학생 자녀를 둔 박혜진(46)씨는 “아이 학교생활에 대해 궁금한 점이 생기면 자연스레 선생님이 직접 운영하는 채널을 찾게 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새학기를 맞아 유튜브와 인스타그…
경찰과 소방 당국이 21일 오전 1시께 불이 난 대전 대덕구 자동차부품 제조 공장인 안전공업 내부에서 인명 수색작업과 화재 조사를 벌이고 있다. 연합뉴스 대전 대덕구의 자동차부품 제조공장인 안전공업 화재 현장에서 연락 두절됐던 14명 중 다수가 공장 3층에서 숨진…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을 하루 앞둔 지난 20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의 한 전광판에 관련 영상이 나오고 있다. 연합뉴스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을 위해 소속사인 하이브가 일주일간 광화문광장을 사용하는 대가로 3000여만원을 지불하며, 경복궁…
경남도청. 사진 경남도 경남도가 중동사태 여파로 인한 물가 부담 등으로 위축된 도민들의 소비 여력을 되살리기 위해 모든 도민에게 10만원씩 지원금을 지급한다. 박완수 경남지사는 지난 19일 경남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약 320만명 도민 전체에게 '…
20일 오후 불이 난 대전 대덕구 문평동 한 자동차부품 제조 공장에서 소방 당국이 인명수색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대전 대덕구 소재 자동차부품 제조공장인 안전공업 화재 현장에서 연락 두절됐던 14명 가운데 1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21일 대전 대덕소방서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