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가 삼촌 만나러 왔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전략경제협력특사 자격으로 아랍에미리트(UAE)를 방문한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17일(현지시간) 모하메드 빈 자이드 알 나흐얀 UAE 대통령을 만나 건넨 인사다. 모하메드 대통령은 “이렇게 와준 것 자체가 감사하다…
박수민 국민의힘 의원이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서울시장 출마를 밝히기 위해 취재진 앞으로 이동하고 있다. 뉴스1 “제가 당의 혼란을 끝낼 소방수가 맞는 것 같습니다. 서울시장 선거에 나가겠습니다.”(박수민 국민의힘 의원) 오세훈 서울시장이 국민의힘 서울시장…
김부겸 전 국무총리. 전민규 기자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대구시장 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예비후보인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과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접전을 벌이는 것으로 나타났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0일 나왔다. 여론조사기관 알앤써치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13일(현지시간) 메릴랜드주 앤드루스 합동기지에서 대통령 전용기에 탑승하기 전 기자들과 대화하고 있다. AP=연합뉴스 정부가 20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규탄하는 주요 미국 우방국들의 공동성명에 참여했다. 앞서 …
호르무즈 해협. 로이터=연합뉴스 우리 정부가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규탄하는 각국 정상의 공동성명에 동참한다고 밝혔다. 외교부는 20일 "우리 정부는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일본, 네덜란드, 캐나다 등 7개국이 발표한 '호르무즈 해협 관련 정…
20일 오후 대전시 대덕구의 한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대형화재가 발생하자 출동한 소방대원들이 화재 진압을 하고 있다. 김성태 객원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20일 대전 대덕구에서 발생한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 화재와 관련해 "사고 수습과 인명 구조를 위해 가용한…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중소기업인과의 대화에서 발언하고 있다.연합뉴스 SBS TV 탐사 보도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그알) 제작진이 이재명 대통령의 이른바 ‘조폭 연루설’ 과거 보도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그알’ 측은 20일 …
한화 이글스 투수 문동주가 20일 KIA와 경기에서 역투하고 있다. 사진 한화 이글스 프로야구 시범경기에서 한화 이글스가 타선 폭발을 앞세워 승리를 거두며 5할 승률을 맞췄다. KT 위즈도 키움 히어로즈를 꺾고 최하위에서 탈출했다. 한화는 20일 대…
연극 연출가이자 작곡가 구자하(42)가 세계적 권위의 ‘국제 입센상’을 받는다. 아시아인 최초이자 역대 최연소 수상이다. 연극 연출가 겸 작곡가 구자하가 아시아 최초로 국제 입센상을 받는다.뉴스1 주한 노르웨이 대사관은 20일 구자하가‘국제 입센상’수상자로 선정됐…
20일 서울 종로구 교보문고 광화문점에 방탄소년단(BTS)의 5집 앨범 '아리랑'(ARIRANG)이 진열돼있다. 뉴스1 그룹방탄소년단(BTS)이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을 전 세계에 동시에 발매한 20일 팬들과 만나 군 복무 등 3년 9개월간의 공백 …
BTS. [사진 빅히트뮤직] 20일 전 세계에 발매된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정규 5집 앨범 ‘아리랑’은 곳곳에 활용된 한국적 요소, 화려한 제작진으로도 이목을 끌고 있다. 소속사인 빅히트뮤직은 “지금 BTS의 정체성을 가장 잘 보여주는 진솔한 이야기를 담았다…
AI가 일자리를 대체할 것이라는 공포 속에서 오히려 몸값이 치솟는 이들이 있다. 바로 ‘인간의 감도와 서사’를 입히는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다. 실제로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스토리텔링 능력을 갖춘 인재에 수억 원의 연봉을 책정하는 변화는 이를 방증한다. 이러한 흐름…
키르기스스탄 대기질 개선 ODA 사업 착수 회의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첫 줄 왼쪽에서 세 번째부터) KTL 송상훈 인증사업본부장(국제협력사업센터장 겸임), PM 국제협력사업센터 이형돈 박사 (첫 줄 오른쪽에서 다섯 번째부터) 키르기스스탄 천연자원부 Meder…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 일본 총리가 이란 사태 속 ‘최악의 타이밍’으로 불렸던 미·일 정상회담을 마치고 자위대 파병이란 무거운 숙제를 안고 귀국길에 오르게 됐다. 730억 달러(약 109조원)대의 대미 투자 선물 보따리와 ‘칭찬 외교’로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정상…
20일 오후 대전 대덕구의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직원 `14명의 연락이 두절된 가운데 연락을 받고 달려온 직원 가족들이 오열하고 있다. 신진호 기자 “아이고 우리 아들 어떻게 해. 어떻게 해” 20일 오후 7시 대전시 대덕구 자동차 부품공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