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일본 콘텐트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영화 귀멸의 칼날(왼쪽부터)은 566만 명이 봤고, 스파이에어 등이 참가한 페스티벌 원더리벳엔 4만 명이 몰렸다. 다음 달 시작되는 음악극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은 3만석이 매진됐다. [사진 애니맥스·리벳·오픈리뷰] …
지난달 28일 ‘마마 어워즈’ 호스트를 맡은 박보검이 묵념으로 행사를 시작했다. [사진 CJ ENM] 지난달 28~29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마마 어워즈’가 연대와 치유를 콘셉트로 행사를 마쳤다. 이번 행사는 지난달 26일 홍콩 타이…
창간 60주년 기념 공연 지난달 28일 더 러브 심포니 콘서트에서 노래하는 리베란테와 옥주현. 김종호 기자 클래식, 뮤지컬, 칸초네, 가곡, 팝….장르의 확장성과 예술적 깊이가 고루 담긴 ‘성찬’이었다. 중앙일보 창간 60주년을 맞아 진행된 ‘더 러브 …
사진 유튜브 화면 캡처 가수 김장훈(62)이 이재명 대통령과 과거 성남시장 시절 만났던 일화를 공개했다. 김장훈은 지난 28일 채널 ‘매불쇼’에 출연해 이 대통령과의 첫 만남 당시 분위기를 떠올리며 관련 에피소드를 전했다. 김장훈은 진행자 최욱의 “…
이창호 9단, 역대 최다승 타이기록 세워. 연합뉴스 한국 바둑의 ‘살아있는 전설’ 이창호(50) 9단이 마침내 스승 조훈현 9단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개인 통산 1968승을 달성하며 한국 바둑 역대 최다승 공동 1위에 오른 것이다. 이창호는 30일…
임영웅은 21~23일, 28~30일 총 6회차로 2025 전국투어 콘서트 ‘IM HERO’ 서울 공연을 열였다. 사진 물고기뮤직 “여러분들을 보면서 ‘이 일을 하는 이유가 바로 이거구나’ 다시 한번 느낀 시간이었다. 가수가 천직이다. 이 순간이 여러분 기억 속에 …
프랑스 국립영상원 시네마테크. 연합뉴스 프랑스 국립영상원 '시네마테크 프랑세즈'에 빈대가 출몰해 임시 폐쇄됐다. 28일(현지시간) 파리 동부에 위치한 시네마테크 프랑세즈는 빈대 퇴치를 위한 방역을 하기 위해 1개월간 4개 상영관을 폐쇄한다고 공지했다…
사칭범이 치료비를 요구하며 보내 온 브래드피트의 AI 합성 사진. X 캡처 할리우드 스타 브래드 피트의 사칭범에게 속아 9만 파운드(약 1억 7500만원)를 뜯긴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26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스위…
지난달 30일(현지시간) 파리 서부 베르사유에 위치한 오스나 경매장에서 4세기 이상 숨겨져 있던 바로크 거장 페테르 파울 루벤스의 실종된 작품 ‘십자가에 못 박힌 그리스도’가 전시되고 있다. AP=연합뉴스 17세기 바로크 시대를 대표하는 플랑드르 출신 거장 페테르…
소셜미디어에 러시아군을 비판하는 글을 올린 항공사 승무원이 실형을 선고 받았다. 더선 모델급 외모로 유명한 러시아 항공사의 20대 승무원이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러시아군을 비판하는 글을 올렸다가 법정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29일(현지 시간) 러…
일본 가수 오쓰키 마키가 지난달 28일(현지시간) 중국에서 공연하던 중 저지당했다. [사진 X 캡처] 일본 인기 가수가 중국 공연 도중 돌연 퇴장당하는 일이 발생했다. 교도통신 등 일본 언론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반다이 남코 페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베네수엘라 영공 폐쇄를 선포, 카리브해의 군사적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베네수엘라 정부는 “식민주의적 위협”이라고 규정하며 강하게 반발했다. 트럼프는 지난달 29일(현지시간) 자신의 SNS ‘트루스소셜’에 “모든 항공사·조종사·마약상·…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달 2일 한·중 정상회담 뒤 이재명 대통령에게 선물한 후저우 붓을 만든 장샤오펑 장인. 장씨는 “두 나라 모두 풍요해지기를 바란다”고 기원했다. [사진 장샤오펑] “‘옥으로 믿음을 쌓고, 붓으로 다리를 삼자(以玉爲信 以筆爲橋)’…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UPI=연합뉴스 부패·사기·배임 혐의로 재판을 받는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30일(현지시간) 이츠하크 헤르초그 대통령에게 자신에 대한 사면을 공식 요청했다. 이스라엘 역사상 현직 총리가 기소된 것은 최초로, 네타냐후 총리…
폭우로 도로가 침수된 가운데 한 남성이 중앙분리대 위에 앉아 있다. 29일(현지시간) 스리랑카 콜롬보 외곽 카두웰라에서 사이클론 ‘디트와’가 몰고 온 폭우와 홍수로 인한 사망자가 123명으로 늘고, 130명이 실종된 가운데 스리랑카 정부가 국제사회에 지원을 요청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