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8일 행사에서 공개된 장거리 공대지 미사일(빨간 원) 추정 무기. [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달 28일 공군 창설 80주년 행사에서 “우리 공군에는 새로운 전략적 군사자산들과 함께 새로운 중대한 임무가 부과될 것”이라고 밝혔다. …
김민석 국무총리와 여당 대표 등이 지난 9월 14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국무총리 공관에서 열린 당정대 고위급 만찬 회동에서 환담하고 있다.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김민석 총리,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 김병기 원내대표, 우상호 대통령실 정무수…
동티모르 대통령에게 국민대훈장을 받은 박경서 전 대한적십자사 총재(오른쪽). [사진 박경서] 박경서(86) 전 대한적십자사 총재가 지난달 27일 동티모르 최고 훈장인 국민대훈장(건국공헌)을 받았다. 동티모르가 2002년 건국한 이래 한국인에게 건국공…
박경서(86) 전 대한적십자사 총재가 지난달 27일 동티모르 최고 훈장인 국민대훈장(건국공헌)을 받았다. 첫 한국인 건국 공헌 훈장 수훈 #동티모르 독립 운동 직간접 지원 #라모스 대통령 “한국민 노벨상 감”박경서 전 대한적십자사 총재가 지난달 27일 호세 라모스 오르…
국민의힘 배현진 의원. 연합뉴스 국민의힘 내에서 계엄 사과 여부와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를 둘러싼 당내 공방이 격해지는 가운데 배현진 의원이 다시 강도 높은 메시지를 내놨다. 배 의원은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선출직도 아니고 아무 권한도 없는, …
OK저축은행 아웃사이드 히터 차지환. 사진 KOVO 프로배구 남자부 OK저축은행이 새 안방에서 첫 번째 연승을 달렸다. 에이스 차지환(29)이 20점으로 펄펄 날면서 4000여명의 홈팬들에게 기쁨을 안겼다. OK저축은행은 30일 부산 강서체육관에서 …
이대호(43)가 한국과 일본 프로야구 은퇴 선수들이 겨루는 '한일 드림 플레이어즈 2025'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한일 프로야구 은퇴 선수 친선 경기에서 홈런 포함 3안타로 활약해 MVP에 오른 이대호. 사진 공동취재단 김인식 감독이 이끄는 …
6회 홈런포를 때려내는 한국 프로야구 레전드 이대호. 경기 MVP에 선정됐다. 사진공동취재단 한일 프로야구 레전드 간 친선경기에서 한국이 지난해 패배를 설욕하며 완승을 거뒀다. 김인식 감독이 이끈 한국 레전드 팀은 30일…
프로축구 2부리그로 강등된 대구FC 선수단. [사진 프로축구연맹] 프로축구 K리그2(2부) 강등을 피하기 위한 사투 끝에 대구FC가 떨어졌고, 제주SK는 일단 생존했다. 대구는 30일 대구iM뱅크파크에서 열린 2025 K리그1(1부) 최종 38라운드…
임영웅은 21~23일, 28~30일 총 6회차로 2025 전국투어 콘서트 ‘IM HERO’ 서울 공연을 열였다. 사진 물고기뮤직 “여러분들을 보면서 ‘이 일을 하는 이유가 바로 이거구나’ 다시 한번 느낀 시간이었다. 가수가 천직이다. 이 순간이 여러분 기억 속에 …
“아시는 노래면 따라 부르셔도 되지만, 아마 못 따라하실 거에요.” 29일과 30일 세종문화회관 대강당에서 열린 '라포엠 심포니 인 러브'. 라포엠 멤버 유채훈과 최성훈, 소프라노 박소영, 라포렘 정민성(왼쪽부터)이 관객에게 공연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장진영 기자 …
폭우로 도로가 침수된 가운데 한 남성이 중앙분리대 위에 앉아 있다. 29일(현지시간) 스리랑카 콜롬보 외곽 카두웰라에서 사이클론 ‘디트와’가 몰고 온 폭우와 홍수로 인한 사망자가 123명으로 늘고, 130명이 실종된 가운데 스리랑카 정부가 국제사회에 지원을 요청했다. …
18일 류진쑹(가운데) 아주국장과 가나이 마사아키(왼쪽)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장이 중국 베이징 외교부 청사에서 협의를 마치고 심각한 표정을 나오고 있다. AFP=연합뉴스 중일 관계가 다시 경색되는 가운데, 최근 일본 외교 당국자를 맞이할 때 ‘주머니…
30일 홍콩 타이포 대화재 희생자를 추모하는 시민들의 꽃다발과 글들이 쌓여있다. 홍콩=이도성 특파원 중국 정부가 29일 홍콩 아파트 화재 참사에 정부의 책임 규명을 요구한 남성을 반역 혐의로 체포했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보도했다. 홍…
화재가 발생한 아파트 '웡 푹 코트'에 대나무 비계는 형체를 유지했다. EPA=연합뉴스 홍콩 화재 참사에서 불이 번진 원인으로 지목된 '대나무 비계'를 두고 홍콩인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 중국 영향력 아래에 있는 홍콩 당국이 안전관리 업무를 못한 것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