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2일(현지시간) 평화위원회 창립 헌장에 서명한 뒤 참여국 정상들과 박수를 치고 있다. [AFP=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제안한 ‘평화위원회(Board of Peace)’가 22일(현지시간) 스위스 다보스에서 공…
쿠팡의 주요 미국 투자사인 그린옥스(Greenoaks)와 알티미터(Altimeter)가 한국 정부가 쿠팡을 차별적으로 대우하고 있다며 미국 정부에 공식 청원을 제기했다고 로이터통신이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통신에 따르면 이들 투자사는 미 무역대표부(USTR)에 한…
중국에서 판매된 동괴. 홍성신문 캡처 금·은에 이어 구리 가격도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국 최대 규모 보석시장에 구리바(동괴)가 등장했다. 22일 중국 홍성신문과 홍콩 성도일보 등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중국 남부 선전시의 수이베이 보석상가에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덴마크 자치령 그린란드와 관련된 협상의 틀을 마련함에 따라 2월부터 덴마크를 포함한 유럽 8개국에 부과하려던 관세를 시행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세계경제포럼(WEF·다보스포럼) 연차총회 참석차 스위스 다보스를 방문…
감독형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FSD를 탑재한 테슬라 모델3. [로이터=연합뉴스] 자율주행차가 사람이 운전하는 차보다 더 안전하다고 판단한 보험사가 등장했다. 미국 뉴욕에 기반을 둔 온라인 보험사 레모네이드는 21일(현지시간) 테슬라의 감독형 자율주행 …
한·일 롯데리아 ‘희비’ 롯데리아를 ‘젯데리아’로 바꾼 일본 매장. 대표 메뉴인 ‘절품(ZEPPIN) 버거’에 ‘카페테리아’를 붙여 만들었다. [사진 유튜브 캡처] 일본 롯데리아가 ‘젯데리아(Zetteria)’로 간판을 바꿔 단다. 원조가 이름까지 버리…
2026 동계올림픽 D-14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노리는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이 결단식에서 기념 촬영하고 있다. 김종호 기자 “우리의 실력 뿐만 아니라 매력까지도 남김 없이 보여드리겠습니다.” 2026 밀라노·코르…
일본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EPA=연합뉴스 일본 도쿄전력이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오염수(일본 정부 명칭 ‘처리수’)의 연간 해양 방출량을 약 14% 늘리기로 했다. 도쿄전력은 2026년도(2026년 4월∼2027년 3월)에는 연간 6만240…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한 장면. 사진 넷플릭스 한국계 매기 강 감독의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가 미국 최고 권위의 영화 시상식 아카데미(오스카상) 2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케데헌은 미국 영화예술과…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를 일으킨 쿠팡에 대한 조사가 장기화 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21일 오후 대전의 한 쿠팡 물류센터 주변이 긴장감이 돌고 있다. 김성태 객원기자 쿠팡의 주요 미국 투자사인 그린옥스(Greenoaks)와 알티미터(Altimeter)가 한국 정…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제안한 ‘평화위원회(Board of Peace)’ 헌장 서명식이 22일(현지시간)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며 위원회가 공식 출범했다. 트럼프가 유엔을 대신할 수 있는 기구로까지 언급해온 구상이 실제 국제기구의 형태를 갖추게 된 것이다. 도널드…
배런 트럼프.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막내아들 배런 트럼프(20)가 영상 통화를 하던 친구가 폭행당하는 모습을 목격하고 경찰에 신고해 친구를 구한 사연이 전해졌다. 이 친구는 여성으로, 영국 런던에서 전화를 거는 상황이었다. 21일…
국립고궁박물관. 중앙포토 서울 경복궁 경내에 위치한 국립고궁박물관에서 화재가 발생했지만 큰 피해 없이 진화됐다. 소방당국과 박물관 측에 따르면 23일 오전 2시 44분경 종로구 국립고궁박물관 지하 1층에서 불이 났다. 화재 감지기가 작동됐다는 박물관 측…
책과 함께 크는 아이를 바라신다고요 근데 어떤 책이 좋은지 모르겠다면, 아이랑GO가 준비한 책 이야기를 보시는 건 어떨까요. 아이랑GO가 일주일에 한 번, 마법처럼 아이들이 푹 빠져들 만한 책 이야기를 배달합니다. 이번엔 인간과 자연이 공존해야 하는지 배울 수 있는 책…
엄기욱 국립군산대 총장 직무대리가 지난 21일 총장실에서 2026학년도 정시 경쟁률 상승 배경으로 전공 변경과 졸업 시기 등을 학생이 스스로 결정하는 'B·E·S·T 학사 체계' 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 국립군산대 정시 경쟁률 5.53대 1…주요 학과 두 자…